팝업 이미지

티스토리툴바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 홈
  • 한정애입니다
    • 인사말
    • 걸어온길
    • 주요성취
    • 한정애 단상
    • 후원회
  • 의정활동
    • 포토뉴스
    • 영상모음
    • 언론보도
    • 보도자료
    • 의정보고
  • 강서사랑
    • 강서소식
    • 강서활동
  • 환경부장관
    • 포토뉴스
    • 영상모음
    • 언론보도
  • 공지사항
  • 열린공간
    • 자유게시판
    • 찾아오시는길

검색

메뉴 레이어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분 류 전 체 보 기 (8070) N
    • 한정애입니다 (137)
      • 인사말 (2)
      • 걸어온길 (2)
      • 한정애 단상 (130)
      • 주요성취 (2)
      • 후원회 (1)
    • 의정활동 (5839) N
      • 포토뉴스 (2486) N
      • 영상모음 (636)
      • 언론보도 (1693)
      • 보도자료 (948) N
      • 의정보고 (76)
    • 강서사랑 (1465)
      • 강서소식 (229)
      • 강서활동 (1235)
    • 환경부장관 (358)
      • 포토뉴스 (272)
      • 영상모음 (39)
      • 언론보도 (46)
    • 공지사항 (264)
    • 열린공간 (2)
      • 찾아오시는길 (2)

검색 레이어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의정활동/보도자료

  • 기업자율의 산재 안전관리 없애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고용노동부의 산재예방대책 중 기업자율 재해예방 지원 및 관리강화 대책에 대해서 질책하며, 우리나라가 아직 산재사고에 취약한 만큼 기업자율의 재해예방ㆍ안전관리 시스템을 없애야 한다’고 주창하였다.
  • 노동부 무기계약직 고용불안 부추겨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함에 있어 다른 행정부처를 선도해야 할 고용노동부가 오히려 무기계약직의 고용불안을 선도하는 등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고 질타하였다.
  • 공공부문 비정규직 관련 노동부 발표, 11년 대책 재탕에 불과
    금일(2013. 4. 8)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상시ㆍ지속적 업무 비정규직 노동자를 2015년까지 정규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겠다는 내용의 발표를 하였다.
  • 공휴일 법적 규정·대체휴일제 도입·공휴일 유급휴일 보장, 국민들 휴식할 권리 확대에 나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국민의 여가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 30일『국경일 및 공휴일에 관한 법률』제정안을 대표발의한 데 이어, 4월 3일『 근로기준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을 전부 개정한 『화학물질관리법』대표발의
    민주통합당 한정애 의원(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5일 현행 「유해화학물질관리법」을 전부 개정한 「화학물질관리법」을 대표발의 했다.
  • 유명무실한 무상보육정책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또 다시 위기에 처한 무상보육정책에 관련해 말씀드리겠다. 일부 언론에서도 보도가 됐지만 서울시 일부 자치구에서 아동 양육수당 지급이 당장 4월부터, 보육료는 9월이면 중단될 위기라고 한다. 작년 예산편성에서 올해 완전한 무상보육의 실현을 위해 7천억 원 정도의 예산을 증액시켰고, 예비비 3,607억 원, 안전행정부 특별교부금 2천억 원도 증액 편성했으며, 약1,500억 원 정도는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했다. 이처럼 이미 편성된 예산이 있음에도 왜 정부가 이 문제를 만들고 있는지 국민은 실망하고 있다. 무상보육 실현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절실한 부분이다. 무상보육 중단이라는 민생참사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와 협력으로 적극 나서길 바란다. 특히 중앙정부는 지방정부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
  • 공휴일 유급휴일로 보장하도록 하여, 노동자의 휴식할 권리 확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3일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다. 한 의원은 17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개정안을 발의해, 공무원이 아닌 일반노동자들도 국경일 및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에 대한 제2의 인사파동 우려한다
    지난 토요일, 취재가 없는 토요일에 우리 국민은 17초짜리 대독사과를 받았다. 집권여당의 내부에서조차도 오히려 더 욕먹는 상황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반성과 성찰 없는 인사로 제2의 인사파동을 우려한다. 이제부터는 공공기관 인사를 시작해야 할 시기다. 이미 일부 공공기관장들이 대거 사퇴를 표명한 상태이기도 하다. 공공기관의 대거 물갈이가 예상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경영, 실적평가에 의한 시스템 물갈이로 포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국정철학 공유를 강조하면서 입맛에 맞는 낙하산 인사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정부가 인사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공기관은 약 3백여 개에 달한다. 향후 모든 공공기관 인사마저 낙하산인사, 수첩인사를 하게 된다면 그때는 정말 대통령이..
기업자율의 산재 안전관리 없애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고용노동부의 산재예방대책 중 기업자율 재해예방 지원 및 관리강화 대책에 대해서 질책하며, 우리나라가 아직 산재사고에 취약한 만큼 기업자율의 재해예방ㆍ안전관리 시스템을 없애야 한다’고 주창하였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10. 23:24

노동부 무기계약직 고용불안 부추겨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함에 있어 다른 행정부처를 선도해야 할 고용노동부가 오히려 무기계약직의 고용불안을 선도하는 등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고 질타하였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10. 21:24

공공부문 비정규직 관련 노동부 발표, 11년 대책 재탕에 불과

금일(2013. 4. 8)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상시ㆍ지속적 업무 비정규직 노동자를 2015년까지 정규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겠다는 내용의 발표를 하였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8. 17:00

공휴일 법적 규정·대체휴일제 도입·공휴일 유급휴일 보장, 국민들 휴식할 권리 확대에 나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국민의 여가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 30일『국경일 및 공휴일에 관한 법률』제정안을 대표발의한 데 이어, 4월 3일『 근로기준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7. 10:38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을 전부 개정한 『화학물질관리법』대표발의

민주통합당 한정애 의원(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5일 현행 「유해화학물질관리법」을 전부 개정한 「화학물질관리법」을 대표발의 했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5. 14:17

유명무실한 무상보육정책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또 다시 위기에 처한 무상보육정책에 관련해 말씀드리겠다. 일부 언론에서도 보도가 됐지만 서울시 일부 자치구에서 아동 양육수당 지급이 당장 4월부터, 보육료는 9월이면 중단될 위기라고 한다. 작년 예산편성에서 올해 완전한 무상보육의 실현을 위해 7천억 원 정도의 예산을 증액시켰고, 예비비 3,607억 원, 안전행정부 특별교부금 2천억 원도 증액 편성했으며, 약1,500억 원 정도는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했다. 이처럼 이미 편성된 예산이 있음에도 왜 정부가 이 문제를 만들고 있는지 국민은 실망하고 있다. 무상보육 실현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절실한 부분이다. 무상보육 중단이라는 민생참사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와 협력으로 적극 나서길 바란다. 특히 중앙정부는 지방정부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4. 13:00

공휴일 유급휴일로 보장하도록 하여, 노동자의 휴식할 권리 확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3일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다. 한 의원은 17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개정안을 발의해, 공무원이 아닌 일반노동자들도 국경일 및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3. 18:20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에 대한 제2의 인사파동 우려한다

지난 토요일, 취재가 없는 토요일에 우리 국민은 17초짜리 대독사과를 받았다. 집권여당의 내부에서조차도 오히려 더 욕먹는 상황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반성과 성찰 없는 인사로 제2의 인사파동을 우려한다. 이제부터는 공공기관 인사를 시작해야 할 시기다. 이미 일부 공공기관장들이 대거 사퇴를 표명한 상태이기도 하다. 공공기관의 대거 물갈이가 예상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경영, 실적평가에 의한 시스템 물갈이로 포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국정철학 공유를 강조하면서 입맛에 맞는 낙하산 인사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정부가 인사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공기관은 약 3백여 개에 달한다. 향후 모든 공공기관 인사마저 낙하산인사, 수첩인사를 하게 된다면 그때는 정말 대통령이..

의정활동/보도자료 2013. 4. 2. 21:18

추가 정보

최신글

인기글

전체방문자
오늘방문자
어제방문자

페이징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119
다음
맨 위로 www.한정애.com    /    jeoung@gmail.com    /    Copyright © 국회의원 한정애    /    관리자    /    글쓰기
  • 국회 (0723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639호    Tel) 02-784-3051    Fax) 02-6788-7425
  • 지역사무소 (07654)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510, 1층    Tel) 02-6318-2000    Fax) 02-6318-2005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