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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등마루어린이집학무보 2019.11.16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등촌 1동 거주하고 있고 설립예정부지에서 도보 1분도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등마루어린이집 만1세반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워킹맘이다보니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제가 일하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잠자는 시간을 빼면 하루에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어린이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1분도 되지도 않는 거리에 (가칭)어울림센터 건립을 위한 철거 및 건립공사가 예정되어 있는데(백석초 옆 정보화진흥원 철거 후 건립 예정이라고 합니다)
    강서구청은 아이들의 안전 및 공사기간 동안 어린이집 생활관련 대책을 주민에게 충분한 설명을 해주지 않습니다.
    TF팀을 조직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일방적인 행동이고 TF팀 설립 전 근처 주민, 백석초 학부모, 어린이집 학부모가 요청했던
    부분에 대한 그 어떠한 설명이나 수용도 없습니다.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어울림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기간동안 아이들의 안전과 생활에 대해 얼마나 강서구청이 준비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지 알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심지어...정확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향후 이 센터가 건립되면 지금 보내고 있는 등마루어린이집이 이 센터 지하1층에 위치하게 된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이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 등을 위하여 1층에 어린이집 위치하기 어렵다면 관련 법상 5층 이하에 어린이집을 위치하게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 1층은 너무 한거 아닙니까? 창도 없고 환기도 잘 안되는 지하1층 어린이집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 곳에서 영유아들이 어떤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을까요?
    향후 이전을 한다면 1층이 힘들다면 차라리 2층~5층 중에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태와 관련하여 지역 주민을 위해 한정애의원님이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합니다.

    백석초 어린이들과 등마루어린이집 원아들도 의원님이 관심을 가져주셔야 할 지역 주민입니다.
    아이들의 안전과 공사기간 소음 및 분진 등으로 부터 어떻게 강서구청이 방비하고 있는지 알아봐 주시고(참고로 강서구청에서 준비하는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형태의 TF팀으로 방비하고 있다는 답변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향후 등마루어린이집에 이 센터 내 위치할 경우 최소한 창밖의 푸른 하늘과 초록 나무들이 보이는 1층 이상의 위치에 어린이 집이 위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2. BlogIcon 김경호 2019.11.16 09:4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국회의원님 수고하십니다.얼마전국감장에서 승강기안전사고에 대해 4사메이져대표들에게 말씀하신 내용이 가슴에와닿았습니다.그런데 어제또 목포에서 38세 젊은이가 승강기수리작업중 죽었습니다.모두다 영세업체 직원입니다...법으로 2인1조작업을하지않으면 사고는계속일어납니다.언제까지 우리는2등국민으로 살아야 하는지요ㅡ영세업체에서 승강기유지보수하는것을 법으로 금지해야 합니다.2인1조로 작업하여야 사고를 막을수있습니다.

  3. 한가람 2019.11.14 14:5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가장 이상적인 대학교육정책 이다

    대학교를 평준화 한다.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 할때 무시험 진학 하듯이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진학할때도 무시험 진학 한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한양대 서강대 이화여대 한국교원대
    성균관대는 본고사를 쳐서 합격한 사람만
    입학 할수 있다.지금의 특목고 처럼

    수능시험은 폐지 한다.

    본고사를 치르는 이유는 학과가 맞춤인재를
    뽑게 하기 위해서다.학과마다 복고사의
    내용이 다르다.

    대학이 평준화된 나라들도 엘리트대학은 전부
    있다.엘리트대학마저 없애면 그나라는 멸망하는
    것이다.

    서울대 다음이 연고대 다음이 서강대 이런식이
    아닌 11개 대학이 고루 발전 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시험을 보지않고
    학교에서 과제물을 엄청 엄청 엄청 많이 줘서
    과제물을 다하면 저절로 공부가 되게 해야 한다.

    국가 예산으로 매년 5000억을 써서 위의 11개
    대학은 등록금을 무료로 해야 한다.단 11개 대학
    안에 있는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과대는 등록금을
    내야 한다.낙제한 과목 다시시험 볼때도 돈을
    내야 한다.

    11개 대학은 학사과정만 등록금이 무료이다.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은 등록금을 내야 한다.

  4. 2019.11.13 2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박진영 2019.11.13 14: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원님...
    임신중 육아휴직 사용 가능하도록 꼭 힘써주세요....
    내년 상반기부터 당장 시행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금도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