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회관 약도 및 오시는 길 안내





* 국회사무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 국회의원회관 639

  회관연락처) 02-784-3051~3   팩스) 6788-7425

 

* 교통수단별 찾아오시는 법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1, 6번 출구로 나와 도보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로 나와서 버스 환승

  버스 이용시 국회의사당역 하차하시면 됩니다. 

 

* 국회 주차장 이용안내

국회교통체계 개편에 따라 국회 경내에는 공무차량과 장애인 등 보호대상차량에 한하여 주차를 할 수 있으며, 국회 참관객 차량은 국회 둔치 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단체 참관객의 버스는 동문과 남문으로 출입하여 참관인을 하차시킨 후 국회 둔치 주차장에 주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 둔치 주차장 2시간 무료주차 (국회의사당 또는 헌정기념관 안내실에서 주차권에 확인도장을 받으세요)됩니다.

 

 




□ 강서 지역사무실 소개 및 찾아오시는 길, 주차 안내입니다.




* 강서사무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26, 403호(화곡동, VIP빌딩)

  사무실연락처) 02-6318-2000~5   팩스) 02-6318-2005


* 교통수단별 찾아오시는 법

  지하철 9호선 가양역 7번 출구로 나와 도보

  버스 이용시 강서구청사거리, 서울디지털대학교 정류장에서 하차하시고 VIP빌딩 4층 403호로 오시면 됩니다.

  VIP빌딩은 하이웨이주유소 건너편에 있습니다.


* 강서 주차장 이용안내

  방문객들은 VIP빌딩 내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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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23)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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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08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의원실 2019.10.10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의견 남겨주신 것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연락처 남겨주실 수 있으신가요?

      혹여 연락처를 남기는 것이 어려우신 상황이라면 사무실(02-784-3051~3)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9.12.05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의원실 2019.12.0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에 대해 의원실에서 확인해본 결과, 우선 개방형직위제는 대통령령인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각 부처별 고위공무원단 직위 총수의 20% 범위 내에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환경공단도 이 규정을 바탕으로 개방형직위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말씀해주신 4곳의 지방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글로벌 협력처장, 수도통합운영 센터장 등 8개 직위를 개방형직위제로 채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언급해주신 수자원공사도 리더십센터장, 조지아사업단장, 스마트워커연구소장 등 6개 직위에 대해서는 개방형직위제로 선발하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의원실에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환경공단이나 수자원공사에서 시행하는 개방형 직위제는 불법의 요인이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언급해주신 내용처럼 부당한 대우나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다면 조치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저희가 실태를 파악하고 원활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아래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eoung@gmail.com

    • 2019.12.0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 승강기 사고예방 의정활동을 지지합니다 2019.11.16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은 처음으로 올리는데요

    의원님 11월 7일 환노위 승강기 사고 관련 현안 질의 하시는 모습 감동 깊게 보았습니다
    의원님 의정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현장에서 비계도 중요하겠지만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감독자가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되는데요

    11월 15일 어제 또 목포시에서 승강기 사고로 아까운 젊은 기술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설치, 교체, 유지보수 공사시 공공이나 민간 모두 의무적으로 감독자를 현장에 상주하도록 승강기 의무감리 제도를 도입하면 위와같은 안전사고를 현격히 줄일수 있는 대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승강기는 늘어나는데 관리할수 있는 제도는 현실을 못 따라가고 안전에 대한 국민인식은 그대로여서
    생명보호를 위해 필요한 최소의 안전비용은
    모두 부담하지 않으려니
    이와 같은 사고가 반복 될수 밖에 없습니다

    승강기 안잔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총체적인 안전대책에 대해 살펴 바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의원님을 지지합니다

    • 의원실 2019.11.18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 지적된 내용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노동부, 국토부, 행안부, 공정위 등)에서 공정계약 관행 확산,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해 대책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안전한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련 의견은 언제든지 방명록, 댓글 등에 남겨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강서구민 2019.11.2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백석초등학교 부근 공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공사로 인하여 어린 아이들의 등하교 길에 위험이 따라다녀 아이들의 안전권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에 대한 대책 역시 마련되지 않은 듯 합니다. 공사 허가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 주변 주민들의 안전이 먼저 보장된 후 진행되는게 순서에 맞다고 보는데요. 현재 이 모든것이 무시된 채로 강행되는 듯 합니다. 안전권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지만 실질적으로는 기본 생명권 역시 위협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민식이법, 해인이법으로 의원님 뿐만 아니라 국민들 역시 아이들 걱정이 많을 것이라 사료되는데 강서구에서 같은 일이 반복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떨칠 수 없습니다. 안전권 보장을 요청해도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강서구를 대표하시는 의원님께 도움을 요청드려봅니다.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따뜻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의원실 2019.11.2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관련 공사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현재 설계중에 있습니다. 설계 또한 내년 10월에나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진행되는 내용은 학부모님들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서울시와 강서구가 면밀하게 소통해 내용 공유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4. 282북스 강미선 2019.11.2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회가 만든 소수그룹의 상처받은 마음을 글쓰기 기반 예술 활동으로 치유하고, 이를 통해 수집된 이야기를 출판, 연극, 전시 등을 통해 세상에 전하는 소셜벤처 출판사 282북스입니다.

    282북스는 도시의 일하는 사람들, 그 중 감정 노동 직군에서 일하고 있는 도시의 감정 노동자들과 함께 지난 두 달 여간 치유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오는 12월 5일 6일 7일 전태일 기념관에서 그들이 현장에서 겪었던 일들, 하고싶은 말들, 삶과 사람에 대해 입체 낭독극을 만들어 무대에 올립니다.

    이에 감정노동자 보호법을 최초 발의한 의원님을 공연에 초대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참석하셔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010-9696-3977 로 연락기다리겠습니다!

  5. 박상근 2020.05.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한정애의원님께서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굴뚝TMS조작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가능한 것인지 신문에 발표된 자료에는 불분명한데 그 자료를 공개 부탁드립니다.

    '통신방식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꾸고 디지털화 했음에도 상수값 조작을 관제센터가 인지하지 못한다' 고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자료가 있다면 sa5jung32@gmail.com 으로 메일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엄마딸 2020.06.03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지역구의 일이 아니기에 망설였는데 직장갑질의 피해자를 구제해주실수 있을것같아 글을 남깁니다. 제발 읽어봐주세요. 저희엄마는 김천 대자연한우프라자라는곳에서 갈비탕조리업무를 위해 나름주방장이라는 타이틀로 입사했습니다. 처음엔 가족같은분위기로 서로 도와가며 일했는데 점장이 바뀌고나서 순서를 정하고 멤버를 여러가지 이유를 들며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저희엄마는 무거운 갈비탕 끓이는 큰솥을 다른 사람들에게 드는거 절대 도와주지못하게 하는가하면 원래 8시출근 2시퇴근인엄마에게 일손이 부족하다며 퇴근한사람을 다시 나오게 해서 설거지를 하게 하는가하면 자기편인사람들과 엄마가 들리게 욕하고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지기하루전엔 점장편인 사람이 엄마에게 심한 욕을 사람들이 다듣는공간에서 크게했다고하더군요. 엄마는 식구들에게 말도못하고 속으로만 삼키다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10개월째 의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 노동청에서도 해줄게 없다고 하고 엄마의 치료를 위해 신청해놓은 산재신청도 계속미루고있습니다. 자식된마음에 엄마가 그렇게 당하고만 있었다고 생각하니 자지도 먹지도못하겠고 억울해미치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 의원실 2020.06.03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조속한 쾌차를 기원드립니다.

    업무를 수행중인 노동자가 과로, 신체에 부담을 주는 업무뿐 아니라 직장내 괴롭힘 등 업무상 정신적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질병에 걸렸음이 인정되면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고로 인한 업무상 재해와 달리 '업무상 질병’의 경우 근로복지공단 소속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꼼꼼히 살펴봐야 하기에 다소 시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산재 인정을 받기 위해선 의사 소견서, 직장내괴롭힘을 증빙할 수 있는 동료 진술서 등 입증 서류등을 면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질병판정위원회 회의 일정, 추가준비서류 등 업무상질병 인정관련 문의사항은 근로복지공단 관할 지사로 연락하시는 좋을 것으로 사료되며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은 의원실 전화(02 784- 3051)로 노동담당 보좌진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8. 에스더 2020.07.03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동물보호 관련 이웃과의 분쟁이 노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길고양이에 밥을 주었다고 이웃집에서 배설물을 치우라고 횡포(문을 마구 두드리고, 아침, 밤 없이 찾아와 소동)를 부립니다.
    (주변이 주택과 공동주택이 많아 고양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차례 배설물을 치워 주었습니다.

    그런데 자식들이 출근하고 아직 퇴근하기전에 찾아와서
    90세가 넘은 할아버지 밖에 없는데 배설물을 치워달라고 하여
    손잡이 난간도 없는 옥상(단독주택)에 있는 배설물을 치우게 하였습니다
    난간에 손잡이도 없는 옛날 가옥이라 할아버지는 어지러워 비틀거리며 치웠습니다

    길고양이는 소유권이 없어 배설물을 의무적으로 치울 이유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웃이라 도듸적으로 치워주었는데 할아버지께 배설물을 치우라고 하는 것을 듣고
    이후 노인의 안전까지도 위협하는 상황(밤에 옥상 계단 삽들고 오르내림)에 처해 있습니다

    이들은 행위를 요약하면
    첫째, 길고양이 밥 못주게 억압
    둘째, 밤에도 배설물을 치우라고 벨을 눌리고 마당에 진입함
    세째, 할아버지(91세)께도 치우라고 함
    네째, 할아버지는 벨 소리만 나면 심장이 벌렁거릴 만큼 정신적 압박을 받으심

    동물보호 해 주는 사람이 이기적인 사람들에 피해를 당하고
    급기야 할아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처벌규정이나 대책을 여쭤 봅니다

    • BlogIcon 의원실 2020.07.0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며 많이 안타깝습니다. 이전에 비해 동물에 대한 인식이 변화된 것이 사실이지만,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아직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느릴 수 있지만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길고양이를 포함해 동물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9. 극한직업 2020.08.2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근로자입니다.
    며칠전 MBC스트레트 미래통합당 박덕흠의원 방송을
    봤습니다.
    건설노동자가 사망하면 보상금이 보통 3억원 봤습니다.
    건설노동자가 사망하면 건설회사 대표 10억원 벌금 낸다고
    알고 있네요...
    박덕흠의원은 자식들 생각만하고 건설근로자들은
    죽든지 말든지 생각은 하지 않고..자식들 돈벌이밀 생각하고, MBC스트레이트 방송을 보면서 정말 화가 났습니다.
    의원님 미래통합당 박덕흠의원 국토위 사퇴하셨습니까?
    이 사람은 국토위에서 사퇴해야 합니다.

    • BlogIcon 의원실 2020.08.2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현재 박덕흠 의원은 국토위 사보임 요청을 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0. 2020.10.3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예진아씨 2020.11.1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015년 보행자교통사고의 피해자입니다.

    제가 심평원(기관)으로부터 부당한 피해(갑질)을 당했는데요. 요약을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사고당시 보험처리를 하고 지불보증서를 보내도
    (의료기관은 심평원이 무조건 인정하지 않고 삭감함)
    -사고와 인과관계가 있는 부위 환자 자부담으로 검사....

    사고당시 직접적으로 달리는 차와 부딛쳐서 보행자(사람)는 무릎이 붓고 굽혀지지 않았으며 고관절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사고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는 부위를 환자 자부담후
    매일처럼 치료를 받았지만 (염좌와 타박이라는 기준)
    대폭적인 의료비 삭감을 하였습니다.
    (의료진은 아픈환자 치료를 해 준 죄밖에 없습니다만
    대폭적인 삭감을 당합니다.)

    2. "상해"를 "질병"으로 처리하는 심평원

    사고후 2년 가량을 매일처럼 치료를 받았지만....
    상태는 호전이 되지를 않고...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걸으려고 하면 다리가 나아가지 않고 다리를 끄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이에 더는 미룰 수가 없어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사고이전에는 제가 병원에 다닌 기록이 거의 없습니다.
    -신체감정시에도 기왕증은 전혀 없다고 감정과 판결을 받았구요.)

    매일처럼 통원치료(보존적치료)를 할때에는 자보처리를 하다가 이에 한계를 느끼고 수술-입원치료(수술과 재활운동)을 하니....건보처리(상해와는 관련이 없다고)를 합니다.
    사고로 인해 한순간에 ♪♩♪이 되어 절뚝거리는 것도 서러운데..."상해"를 "질병"으로 처리를 하다니요...

    심평원의 기준은
    돈이 많이 안나오는 통원치료는 자보(상해)이고
    돈이 많이 나오는 입원치료(수술과 수술후 재활치료)는 건보(질병)입니다.

    3.부당한 심사에 납부하지 않는 의료비, 그런데 환급금 지급?....

    저는 "상해"를 "질병"으로 처리하는 부당한 심사를 인정하지 않아서 진료비를 납부하지 않아 미납상태인데....
    1원도 납부하지 않았는데 환급금이 들어왔습니다.

    이에 직접 공단에서 찾아가서 부당한 것을 바로잡고
    ("상해"를 "상해"로 인정-법원 신체감정과 판결도 받음)공단과 심평원으로부터 잘못을 인정받으며
    -상해를 상해로 인정받고 (잘못된 행정처리로 인한 오류)부당한 수급은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찾아가서 이를 알려도 직원들은 모르겠다는 답변만 합니다.
    참 어이없고도 기가 막힙니다.

    4.심평원 내에서도 인정(상급병원) vs 불인정(하급병원)이 나뉨

    같은 사람이고, 같은 자료이며, 같은 진단인데....
    (심평원이 내부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더 잘 알텐데...)
    이것도 통원치료를 할 때에는 자보로 인정하고
    수술과 입원치료를 하면 건보적용을 합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에 있어서도 상급기관
    (서울대와 분당서울대) 인정을 하는 반면
    2차 병원의 경우(재활위주)
    (보라매병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 src병원)의 경우는
    인정하지 않고 각각 소명하라고 해서

    환자의 치료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습니다.

    추신 ; 교통사고의 경우
    "공정한 심사"를 해야 하는 심평원이라는 기관이
    '보험사의 허락을 맡고 심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의 담당자의 말...)
    신체감정을 통해 법원으로부터 상해를 인정받았다고 하니...심평원에서는 "심사전 보험사로부터 허락을 받고 심사를 하니, 모르겠다고....보험사와 상의하라"고 합니다.

    심평원의 이러한 행위로 인해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는 국민과 의료기관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발 이러한 횡포와 갑질을 막아주세요.

  12. 필부필부 2020.11.25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한 정애 위원님.

    근로기준법 제51조 (탄력근로시간제) 단위기간을 6개월 연장안이 국회 통과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주52시간제로 인해 중소기업 생산직 노동자들의임금 감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생산직들은 기존의 평균 임금에 한참 못미치게 될 미래를 걱정하며, 투잡, 쓰리잡을 해야 할 생각에 막막함을 느낍니다.

    지금은 연장근로를 하면 평균 임금이 어느정도 보장되므로, 대한민국 청년들도 생산직에 지원합니다. 그러나 평균 임금이 떨어지면 신체 건강한 청년들도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하여 높은 급여를 벌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며, 이로 인해 그냥 놀거나 최저 임금에서 벗어나기 힘든 아르바이트들을 전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실업률 상승 및 국가 경쟁력 악화를 불러올 것도 우려 됩니다.

    현재 입법 제안하신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6개월 확대안'이, 하루빨리 국회 통과 될 수 있도록 한 정애 위원님의 힘을 부탁 드립니다. 경영 환경이 악화일로에 있는 중소 기업 사업주, 평균 임금이 줄어들 근로자 이 모두가 큰 고통과 걱정에 휩싸여 있습니다.

    한 정애 위원님,
    절박한 심정으로 지내는 수많은 국민들의 상황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살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카푸치노 2020.12.01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정애 의원님
    강북횡단선 시행이 확정되었습니다.
    염창동 주민으로서 염창나루역이 꼭 필요합니다.
    저희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도 분명 필요합니다만
    강서구민 나아가 서울시민들의 한강접근성에도 큰 일조가
    될것입니다.
    부디 염창동 주민들만을 위한 역이라 보지마시고 보다 넓게 그역할에 시너지가 있음을 인지하시어 꼭! 염창나루역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14. 우장산대장 2020.12.1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단효율화경영제안]-문대통령 시대에 걸맞게 예산만 비대한 더 이상 투명하지도 않고 적폐덩어리로 전락한 노동부산하 근로복지단의 실무직능만 유지후 -질병판정위나 재해판정직능 독립안
    내용
    실효성과 함께 진지한 신고니다!

    근로복지단 공단의 실체와 산재보험금으로 의사.변호사.노무사만 살판난 작태 개선 예산절감 및 노동산재 투명화 방안 직소

    [근로복지단 밑의 각종 재해 및 질병 가칭 ㅡ "노.사.정.시민산재가족&유족 산재판정위원회" 설치절실 ㅡ심지어는 노동위와는 달리 위원 명단공개두 안함=썪을대로 썪어 문드라진 냄새나는 조직임]

    최소한 노동위처람...
    1) 노동자가 제척.선택할수 있는 노측위원 1명 이상 ㅡ노동자는 100% 약자라서 공익위원 2명
    2) 사측위원 1명
    3) 전문가(노무,변호,교수등)을 공익위원 노동위처람 명단 공개
    3명 정도 산재노동자가 기피,제척권 행사하게 !
    4) 질판위 나 근로공단 밑의 재해심의직원 없애고....
    <<가칭ㅡ 노.사.정.시민산재가족&
    유족 산재판정위원회>> 신설시급!

    근로복지단 하고 철저히 독립된
    예산을 아예 근로복지단 수금한 보험금을 일정부분 각 산재보험금에서 약 20% 원천적으로 띠어서 자동으로 기획재정부로 들어가서 도로 예산을 따로 상기 ***가칭 독립기구 에서 독립예산 받으게*** 신설해야 됨.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 의 또 그 밑 산하기관 질병판정위원회 ㅡ적폐의 대상이고 검찰조직보다 더욱 잔인하다!
    ㅡ근로복지공단 그 악랄한 일반보험회사 보다 더 재해.산재 노동자들의 피를 빨어먹는 조직을 해체하고
    ㅡ 근로복지공단 자체를 해체해야 됨!!!

    ㅡ 산업재해를 판정하는 조직을... 노동부 밑의 근로복지단 또 그 밑의 질판위나 근로복지단 바로 그 휘하 팀의 재활보상과 재해요양심사위원회 에서 지들끼리
    일당벌이 자문의사, 지들편이 지들이 돈 주고 산 노무사, 변호사, 소위 산재 노동계 교수,전문가를...
    지들이 일종의 고용한 노동부, 근로복지공단이 돈 쳐 들여서 대한민국 의사협, 노무사협, 변협,기타 노무전문기협회 ...등등
    몽땅 산재보험금 받어서...자기들 스스로 마치 공산당 판시 하듯이

    이거는 말이 안되요 !!!

    생선(산재 당한 노동자)을 고양이들(노동부 밑의 근로복지단, 질판위) 한테 그냥 디밀어 준 것보다 더 심해요 !



    [내용증명-2020.12.03일 양동주 신청인한테 처분된 불승인처분 무효]-당건 서울질판위 개최,심의,절차,불승인결정등에 여러군데 불법적 흠결 발견-(관리번호: 외상후 정신과 등 616-81-xxxxxx


    Main attention To : 서울 질병판정위원회(이하 서울질판위,
    C.C : 질판위판정을 그냥 통보질만 한 서울남부근로복지단 참조
    *** 질판위 태현숙을 내 산재업무에서 제척.기피함 그리고 최초 당 사건담당은 ㅡ서울질판위 강주완 이었다가 태현숙이 느닷없이 뺏어감ㅡ
    *** 태현숙 제척 이유서 : 귀 조직 태현숙은 여러번에 걸쳐 여러가지 항목에 대해 2019.2.8일 당 산재사건, 대기업집단에게 집단강금,강취,치상으로 무릎평생장애판정 및 정신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인생 자체가 무너진 노동자를 상대로 불쌍한 산재신청 전 과정에 아래 죄를 짓고 참 말도 안되게 모든 질판위 즉, 나라의 법,규정,절차 규정을 압살.무시후 산재당한 노동자를 가지고 놀았음 . 태현숙 제척.배제 안하믄 질판위 전체 해체이후 하루에도 수십명 죽고 다치는 2020년 현싯점 현정부에서 질판위.근로복지단 악덕보험회사를 노동부에서 제3의 외청으로 띠어야 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귀 질판위 소속 태현숙 단독범인지 아니믄 상사한테 보고후 꾸민 짓인지... , 노동자 양동주 인생 자체가 무너진 노동자를 상대로 불쌍한 산재신청 전 과정에서 아래 죄를 짓고도 또 참으로 말도 안되게 태현숙과 서울질판위측은 모든 질판위 절차 즉, 나라의 법,규정,절차 규정을 압살.무시후산재당한 노동자를 가지고 놀았음 .
    ㅡㅡㅡ조상 낱낱히 열거 ㅡㅡㅡ
    1) 2019.2.8일 사고 이후 당 산재건은 애초 2019.3월 접수(모든증거 수백차례 근로복지단 및 질판위에 제출됨)된 것을 첨부 따로 현재 징취.피감사신청 당하고, 고소당한 신율경이 의무원부를 위드로 치는등 이 사건으로 사측거대 대기업노무법인,사측인사팀 등등이 본인 노동자가 승소한 서지노위를 불복(이 싯점에 경찰에 기소송치되고 남부근로감독한테 기소의견 송치됨) 하고 양동주 노동자를 ㅡ노동부 중노위 이용우,박정웅사무관과 신율경, 사측이 미리 짰는지 ?ㅡ 말도 안되는 신율경 의무기록 조작건으로 공격당하다가 패소함. 1시간 중노위 녹취록 어제 당국에 제출됨 ㅡㅡㅡ재활부 신율경과 ㅇㅇㅇ 여자차장, ㅇㅇㅇ부장이 정신과산재 승인 or 불승인 없이 반려 (노동자 다 죽어 가는데 민사소송 못하게 공작함)

    2) 이후 거의 2년에 걸쳐 상기 ㅡ반려건ㅡ을 산재신청인이 지속 어필해서... 근로복지단 유창훈 과장님이 질판위로 2020.9월쯤 에서야 넘기고

    3) 태현숙은 양동주 신청인이 왜 통보와는 다르게 내꺼는 2020.11월중순 기준 산재법상 20일 내 또는 피치못할 경우 10일 더 연장한 기일내
    질판위심리가 안 열리고 기약없이 2020.9월 유창훈이 넘긴이후 거의 100일 지났는데
    질판위 에다가 내가 2020.11월중순 전화해서 태현숙 없다길래....남직원께 사건번호 이름 알려줬더니 "2020.12월 이후에도 내사건은 질판위 심리조차 안잡혔다고 답변"ㅡㅡㅡ녹취 있음!
    그 이후 못마땅한듯이 억지로 2020.11.27 금욜날 심리회의 해줌.
    참고로 제가 사측 모든범행 동영상등 거의 20기가분량 usb등으로 내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퍼주겠는데 작업을 해서 줬는데도 불승인(당시 심리위원들 대부분 내 편의 분위기였는데도 이게 어찌 전도된 것인지!)

    4) 또 태현숙은 첨부 증거대로 법상 상기 개최 기일마저 지 맘대로 하더니... 첨부증거처람 신청자 권리인 제척권을 ㅡ 제가 죽 홈페이지에서 뽑아서 위원명단(딸랑 이름만 무성의하게?) 만 있길래 일일이 내가 이름으로 의사, 노무사..공무원등 Search하여서 몇몇 certain 인사를 제척할 예정 이라고 했더니...법상 그런거 없다고 사기치심 ㅡㅡ(*** 이 부분 녹취도 있고, 태현숙은 저렇게 증거처람 편리하게 어떤거는 회신하고 어떤거는 답 없어어서 이 부분 제가 녹취해서 물어보니 태현숙 왈 : 제척 이니 위원들세부명단이니 그런거 없다 잘라 말을 하고)

    5) 태현숙은 또 제게 ( 녹취된거 있음) !ㅡ 국민신문고로 증거 및 민원을 넣지 말고 지 e mail 로 달라고 해서.... 기가 맥혔음 (왜냐면 ㅡ 내가 근로남부지사 신율경한테 엄청 이 부분으로 당했고..즉, 신율경은 김은덕 차장 이랑 합세하여 모든 증거를 딱 잡어 떼고 , 거짓말만 했던 기억이 ?)

    6) 수도 없이 헛점 투성이고...자기 멋대로 한 태현숙의 행태외에.... 불승인 주요이유중 금번 본인 애절한 신청인 양동주의 불승인판정 1)번 주요 이유중 하나인....*** 산재법 제 37조상 업무상 재해인정사유에 딱 100% 들어 맞는 저의 2019.2.8일 사측의 그것도 사측의 인사팀장 무리한테 내 잘못없이 무고하게 2018.5월 이후 최근 이스타항공과 물의후 쫒겨난 이석주.김재천 제주항공 최고경영층 집단등에게 갉굼을 당해서 ... 즉, 사측 최규남 사장에게 발탁되어 귀 질판위가 인정한대로 사측한테 엄청난 비용절감 공훈을 기여한....양동주를 2019.2.8일 강금.강취.물 끼얹음, 치상으로 장애판정 까지 당한 나한테... 제 37조 산업재해보상법상 " 업무시간중 업무중 정신적충격을 유발한 사건에 의한 스트레스 장애성 " 으로
    첨부처럼 딱 연세대진단서 및 은초록 2019.2월 및 2019.4월 진단서에 딱 써 있는데요?"
    ㅡ즉, 집단폭행당하고 2018.5월경부터 상세히 본인이 당한 모든내역이 외상 및 스트레스 장애ㅡ 지금까지 약 먹ㅈ고 있는데 하루에 네번 다섯번 수시로...!
    질판위는 도대체 왜 세브란스 세부 산재 100만원짜리 진단서 및 2019.2.8일 이후 즉시 발급되고 2018.5월경부터 모든 상세 노동자가 당한 상세내역을 안 읽고 도대체 뭘 심사 했지요?

    7) 그리고 사측 대기업의 편만드는 게 귀 조직인거는 익히 알지만요... 2)번 구체적사실 3)번 업무상여부등.. .왜 산재신청노동자가 기 제출한
    Fact 를 무시하나?ㅡㅡㅡ첨부 이해경이 대 놓고
    감시하는 걸 보시요!

    (*** 주: 최근 민주당에서 당적 쫒겨난 이상직 이스타항공 일가와 뒷거래후 제주사장 이석주가 말하기를 " 내가 국토부를 지가 뭔데 국토부를 우리가 뚫을 테니..." 하믄서... 이상직 의원의 측근겸 암투자 ㅡ 이스타 사장 ㅇㅇㅇ씨한테 이스타 250여명 대량해고 지시후 M&A 가능하다고
    기가 맥힌 저런짓 하는 기업을 진정 대변하는게
    귀 공단,질판위 인가 ㅡ 녹취 네이버 유튜브에 나옴ㅡ)

    당 불승인 처분이 상기와 같아서 그리고 첨부증거처럼... 터무니 없는 모든절차상 하자.흠결 때문에 재결도 아닌 ㅡ처분 자체 절차상 무효ㅡ 이오니 본건 신청인 질판위 초심 자체를 모든 절차에 맞게 다시 초심 해아 됩니다.
    010 8893 3088 , 양동주

    ㅡ 끝 ㅡ

  15. 2021.07.1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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