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수) 오후 2시,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망언 규탄 및 사퇴촉구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자발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여주신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당원들은 "반민특위가 국민을 분열했다",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망언에 이어 이번에는 입에 담지도 못할 혐오의 언어까지 사용한 것에 크게 분노하며 구호를 외쳤습니다.


특히 보수 정당 최초 여성 원내대표가 사용한 혐오의 언어이기에 더욱 놀랍고,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한정애의원도 여성위원들과 당원 동지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습니다.

여성모독발언 OUT!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과 당원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자자~ 강서병지역위원회에서 오신 여성 위원 여러분 이쪽으로 모실게요 ^^

예쁘게 옷 정리하시고 앞을 보세요~~



구호를 외치며 한 컷!



입에 차마 담지도 못할 혐오와 차별의 언어, 이제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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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59()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저는 지난 56일부터 8일까지 국회의장님을 모시고 중국을 방문하고 왔다. 중국 방문에 자유한국당 의원님들 몇 분이 함께 하시기로 했는데, 같이 하지 못했다. 국익과 공공외교라는 큰 일 앞에 당내 사정이 우선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참담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지금 국회 할 일이 태산이다. 국회 할 일이 태산이지만 지금 장외투쟁을 하고 계신다. 국회 할 일이 태산인데 장외투쟁을 하는 것은 투쟁이 아니라 투정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투정은 어릴 때나 하는 것이다. 한 말씀 드리고 싶다. 제발 철 좀 드시기 바란다. 그래서 국회로 돌아오시기 바란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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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국회 길냥이 급식소를 설치해서 운영한지도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국회 길냥이들의 보금자리가 잘 운영되도록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하루가 다르게 따스해지는 날씨! 우리 냥이들의 급식소도 변화가 필요하겠죠?

한정애의원은 1() 방한용품을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꾸며주고자 직접 나섰습니다 ^^

 

단장 전에는 어떤 모습인지 보고 가시죠~

 

 

본격적인 대청소 시작!

우선 방한용품부터 제거해야겠죠?

 

 

빗자루로 급식소 외부와 내부를 꼼꼼히 쓸어내구요~

 

 

 

~ ~ 먼지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대모의 모습 포착!

 

 

Warning ! 사료를 버리지 마시오!

함께 급식소를 관리해주시는 국회 캣맘의 센스있는 경고문도 다시 부착해줬어요~

 

 

청소의 정석은 뭐다? 쓸고! 닦고!

구석구석 걸레질도 해봅니다~

 

 

까망이가 심기불편한 레이저를 발사하고 있네요~

까망아~ 좀만 참자 다 널 위해 하는 거란다 ^^

 

 

청소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느끼고자 하는 분을 위해 준비한 영상도 있습니다 :)

까망이와도 소통하는 한정애 의원이랍니다 ^^

 

 

낡은 쿠션은 이제 아웃!

잠시기대도 꿀잠에 빠져든다는 신상 쿠션도 넣어주고요~

 

 

아가들의 밥그릇, 물그릇도 깨끗이 씻은 후 맘마도 채워줬습니다 ^^

 

 

 

짜잔~! 확 달라진 급식소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잠깐!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비와 먼지를 막아줄 비닐 커튼도 설치했어요 :)

 

 

청소 후 달라진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한정애 의원을 비롯한 국회 캣맘&캣대디들의 길냥이 공존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쭉~ 진행됩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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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용녀 2019.05.04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3년정도 되가내요 .~^
    아직도 계속 챙겨주시니 감사해요 ..
    요즘 머리아픈일들이 너무 많으신데요 ..
    빨리 정리되서 정상적으로돌아와야 할탠데 ..
    정말 넘화가납니다
    ..
    힘든 와중에도 냥이들 봄맞이 대청소 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2. 이용녀 2019.05.04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3년정도 되가내요 .~^
    아직도 계속 챙겨주시니 감사해요 ..
    요즘 머리아픈일들이 너무 많으신데요 ..
    빨리 정리되서 정상적으로돌아와야 할탠데 ..
    정말 넘화가납니다
    ..
    힘든 와중에도 냥이들 봄맞이 대청소 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3. 이시은 2019.05.04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우리 의원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4. 이애영 2019.05.0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워님 노고에 늘 감사 드립니다^^

  5. 박향숙 2019.05.0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의원님과 옆에 함께 계시는 웃는얼굴이 보기좋으신 착한 남자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한 약한 동물을 사랑하시는분들..두고 두고 잊지않을게요....♡

  6. 박향숙 2019.05.0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 정부와 국회의원 대부분은 생명존중이나 사랑은 어릴적부터 배우지 못했나봅니다...ㅠ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셨으니 살기좋은 나라, 어린세대에게 떳떳하게 물려줄수있는 나라다운 좋은 나라가 될수있게 대부분의 의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일시 : 201952()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정책위의장님이 북한 말씀을 해 주셨다. 다른 문제지만 한 가지 언급하도록 하겠다. 자유한국당의 정용기 의장이 어느 방송에 나가서 자유한국당 해산과 관련한 청와대 청원에 북한의 지령을 받은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는 것 같다는 발언을 했다. 이 발언을 아침에 저희가 확인해 보았다. 여기에 각 지역 출신 의원님들이 많은데, 하다못해 대구경북에서도 그런 얘기는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이런 발언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이제는 너무 없어 보인다. 정말 없어 보인다. 이런 발언은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시는 발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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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425()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기초연금 인상 건에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 과제에 따라서 지난해 9월부터 어르신 기초연금이 다 아시겠지만 월 최대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되었다. 이번 4월부터는 소득하위 20%의 저소득층 어르신 기초연금이 월 30만원으로 인상된다. 마찬가지로 장애인연금도 지난해 9월부터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된데 이어서 이번 달부터는 연금액이 월 30만원으로 인상된다.

 

이러한 기초연금 인상 혜택을 받는 어르신은 총 1544천명이고, 또 장애인연금 인상 혜택을 받는 장애인은 총 175천명이다. 소득이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또 국가의 책임을 보다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안정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소득보장을 계속 강화하겠다. 내년에는 어르신 기초연금을 소득 하위 40%까지 월 최대 40만원으로 인상할 것이고, 후년에는 전체 기초연금 대상자 즉 다시 말해 소득하위 70% 그리고 장애인연금 대상자의 연금을 월 30만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마무리를 하면서 한 가지 첨언을 하고자 한다. 또 지난 상반기 국회에서도 자유한국당이 당시 정세균 국회의장실에 난입해서 항의를 심하게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하반기 국회에서 또 이런 불상사가 벌어졌다. 그런데 저희가 기억을 좀 더듬어 봤다. 저희도 야당 때 투쟁도 많이 했고, 장외투쟁도 많이 하고, 또 원내투쟁도 많이 했다. 그리고 원내에서 국회의장이 직권으로 무엇을 하려고 할 때 저희도 항의를 했었다. 그런데 저희가 항의를 할 때는 원내지도부로 한정하여서 몇몇 분들이 국회의장실을 방문해서 항의하고 우리의 의사를 전달하고 했었다.

 

국회의 품격을 이야기한다. 국회의 품격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지금 한국당 의원님들 투쟁하시기 힘드신 것 알겠는데, 투쟁도 격을 따지고 스스로를 좀 돌아보시면서 투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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