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벤처붐 조성을 위한 기술혁신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국가경제자문회의 제4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국가경제자문회의는 더불어민주당 경제 분야 싱크탱크로 지난해 11월에 출범해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소집된 회의였지만 당·정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한정애의원도 자문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회의에 함께 했답니다.

 

 

자문위원회 의장인 김진표 의원님은 모두발언을 통해 혁신성장의 효과는 조금 더디다. 민생경제를 살리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고, 그것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측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이 스타트업이나 유니콘이나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제약 없는 투자를 선호하지 주식 시장 상장에 따른 규제를 달가워하지 않는다어제 금융위원장과 만나 벤처 투자에 일반 국민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검토했다. 내년 초쯤 대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됐는데요~

집중! 집중!

틈틈이 메모도 하고 다양한 의견도 경청했답니다.

 

 

 

우리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창업에 뛰어 들어 유망 기업을 만들고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도록 예산과 입법을 통한 뒷받침에 힘을 쏟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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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화) 지난 6월 한정애의원이 발의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과 관련된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 고용 방지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건설현장의 외국인 노동자의 불법 고용 문제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일자리를 잠식해 역차별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숙련 노동자의 수를 감소시킨다는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한정애의원도 법안을 발의한 의원으로 토론회에 참석하여 발제를 듣고, 이후 법안 논의 과정에서 반영하거나 검토할 부분이 없는지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이날 한정애의원은 개회사에서 "건설업계에서 우리 내국인들이 갈 자리가 사라진다는 걱정을 한 것이 한참 전인데, 당시 적정임금, 정당한 건설공사비용 책정 등에 대한 여러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면 이렇게 고민할 문제가 아니었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라며 인사말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이 실효성이 있으려면 적정한 공사금액과 임금의 보장 등이 제도적으로 꼭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재 제도적으로도 이를 보장하고 개선해나가는 작업이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들이 법안 논의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법 개정에 든든한 힘을 보태주시기를 요청드리기도 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발제자와 토론자분들과도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발제로는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방안 모색'을 주제로 심규범 박사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요. 한정애의원이 발의한 「출입국관리법」에 대한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원청책임 강화와 근본원인에 대해 심도 깊은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문제와 정책 제언'을 주제로 이창원 박사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건설업은 외국인에 대한 내국인 일자리 침해가 가장 우려되는 업종으로, 불법을 근절할 수 있는 고용주 제재의 실효성을 살펴 건설업 불법고용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발제가 끝난 이후 5분의 토론자 분들을 모셔서 발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플로어의 질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미 있는 토론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논의된 내용들이 제도 개선 과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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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들을 위한 활동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온 한국노총 여성위원회가 올해로 설립 28주년을 맞았습니다. 

1991년부터 2019년까지 정말 긴 시간을 우리 사회와 함께해온 한국노총 여성위원회의 총회 자리에 한정애 의원도 빠질 수 없지요 :)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여성 조합원 동지들과도 반갑게 인사나누고, 근황 토크도 함께하며 행사 시작을 기다려봅니다~




행사 진행 내내 뭉클하고 흐뭇한 기분을 감출 수 없는 한정애의원~



이날 최미영 한국노총 여성위원회 위원장은 "우리가 이루고 싶은 꿈과 염원은 누구에게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여성위원회는 여성노동자들이 원하는 날을 만들기 위해 의연한 각오로 연대의 횃불을 밝혀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여성 단절 문제 등의 변화가 이어지게 된 것은 여성노동자들이 목소리를 냈기 때문입니다. 한국노총의 많은 여성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 개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달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 또한 "많은 여성 선배들이 어려움을 뚫고 앞으로 나아갔고, 후배들이 더 넓은 길들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여러분이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있고, 싸워왔고, 앞으로도 싸울 것이기에 여전히 많은 가능성이 있습니다"라며 든든한 격려사로 힘을 보탰습니다 ^^




이날 총회에서는 2020년 여성위원회 활동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성평등 노동정책 강화를 위한 여성정책활동 등을 세부 과제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여성 조직을 통한 여성 활동의 활성화 및 여성간부의 양성과 활동역량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결의문도 채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도 찰칵!

2020년에도 목표하신 내용들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가는 여성위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파이팅!!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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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혜 2019.12.04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노위 현안질의에서 의원님의 멋지신 모습에 반해 지지자가 되었습니다~~저도 눈물이.....같은 여성으로, 한 국민으로서 의원님이 자랑스럽습니다^^응원합니다~~

    • 의원실 2019.12.0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뜻한 응원 감사드립니다. 지적한 문제들이 제대로 개선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28()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과제를 주제로 38차 국회기후변화포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가축분뇨 에너지화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외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효율적인 정책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는데요.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께서 함께 해주셨답니다.

토론회 시작 전 대사님과 대화도 나눴는데요~

 

 

덴마크는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 기술이 잘 발전되어 있고 운영 규모도 상당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국가입니다.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주한 덴마크 대사님의 첫 국회방문 일정이 오늘 기후변화토론회인 것에 환영한다덴마크의 사례를 통해 가축분뇨를 통한 에너지화로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방식을 배우고, 국내에서 부처 간 많은 논의를 통해 배출가스를 줄이고 에너지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아이너 옌센 덴마크 대사님은 덴마크에는 30년 전부터 바이오가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70%감축 목표의 60%까지 이미 달성한 상태라며 덴마크와 한국 간의 환경 관련 협약과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원활한 토론회를 기원하며 다같이 기념사진 촬영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어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현황과 대응 과제덴마크 바이오 에너지화의 사례와 시사점두 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됐는데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한껏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 한정애 의원은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낙엽 등 자원이 많은데 에너지화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제도 등이 부족하다법적 칸막이를 어떻게 열어줄지 고민하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아시아 지역 바이오가스 강대국으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좌장을 맡아 주신 이동근 기후변화포럼 운영위원장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국회차원에서도 제도적 보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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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7개 공기업 공정경제 장착 및 확산을 위한 협약식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7월 문재인 대통령님 주재로 열린 공정경제 추진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공공기관과 각 기관별 책임의원 간 협약을 통해 공정경제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정경제 확산을 위해 선뜻 나서주신 기관장 분들을 박수로 환영해드렸구요~

 

 

서로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답니다 :)

 

 

이인영 원내대표님은 모두발언을 통해 공정경제의 씨를 뿌리지만 갈 길이 많이 남았다. 이 순간에도 위험, 비용, 책임을 하청업체와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불공정 경제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협약식이 불공정을 바로 잡고 합리적으로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님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공정경제 효과를 골고루 미치기 위해 스스로 거래 관행을 되돌아보고 공정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촉진자 역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적극 동참해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책임의원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한국수자원공사의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의 확대를 통해 중소전문업체가 관급 공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공공기관이 공정경제 확산에 모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입법적 조치가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협약 내용이 잘 이뤄지도록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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