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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 "국립외교원 교수 성과급 국립대 대비 4배"
    與한정애 의원, '정책연구비·일반연구비' 명목 인건비성 포상금사실상 정액수당·성과급으로 편성 근거 없어 국립외교원 교수와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받는 성과급이 국립대 교수가 받는 수준보다 4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급 성격의 경비를 포상금 예산으로 편성한 것도 정부 지침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외교원 정교수의 성과평가 A등급 일반연구비는 2864만원으로, 같은 등급의 국립대학 정년교원 성과급 최대액인 761만원의 약 3.8배였다. 국립외교원 연구원의 A등급 일반연구비도 1491만원으로, 타 부처 전문경력관 나군 성과급인 475만원의 약 3.1배에 달했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중 포상금 비목으로..
  • [보도자료] 포상금 명목으로 성과급 챙긴국립외교원 교수…국립대 교원의 최대 5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국립외교원 소속 교수요원과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지급받는 성과급이 국립대학 교원 등 유사 직급 공무원보다 최대 5배 가까이 많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내 ‘포상금’ 비목(310-03목)으로 전임교수요원에게 ‘정책연구비’(과제당 400만원 정액 지급, 사실상 정액수당)와 ‘일반연구비’(전년도 평가에 따라 S·A·B·C 등급별 차등 지급, 사실상 성과급)를, 전문경력관 나군 연구원에게는 ‘일반연구비’를 지급해왔다. 2025회계연도 포상금 예산현액 6억 7,700만원 중 6억 2,500만원(약 92%)이 이 명목으로 집행됐다. 그러나 기획재정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세부지침」상 ‘포상금’ 비목은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포..
  • [한정애 국회의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예방
    10일(목) 오전,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계를 위한 주요 입법·정책 현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정년 연장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등 현재 논의 중인 주요 노동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노동자가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민주당이 꾸준히 추구해온 방향입니다. 앞으로도 한국노총과 더 자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노동의 품격을 함께 높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정애 국회의원] 정순택 대주교 초청,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동행 미사 및 조찬
    10일(목) 오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님을 모시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동행 미사 및 조찬」에 함께했습니다. 오늘 미사에서 정순택 대주교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라는 말씀과 함께, 사랑의 실천은 우리 힘만으로 감당해야 할 과제가 아니라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 주님의 도우심 속에서 가능한 일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존중하며 함께 길을 찾아가야 하는 우리 사회와 정치에 더욱 깊이 새겨야 할 말씀이었습니다. 이어진 조찬에서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요한 준비 사항들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대규모 참가자들을 위한 숙박시설 확보와 지역 인프라 활용, 교육청·지자체와의 협조, 관련 예산 등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
  • [경기일보] 성남 KOICA 연수센터 ‘저조한 가동률’…직원 숙소로 썼다
    310억 투입했지만 최근 3년 객실 사용률 평균 35.53%개도국 연수생 숙박시설 목적 벗어나…외교부 승인도 안 받아 성남에 310억원을 들여 건립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가 낮은 이용률 속에 일부 객실을 직원 임시 숙소로 사용하면서 주무관청인 외교부의 별도 승인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도상국 초청 연수생을 위해 조성된 시설이 당초 허가 목적과 다르게 활용됐다는 지적이다.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OIC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성남 국제연구교류단지(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25) 내 KOICA 연수센터의 최근 3년간 평균 객실 사용률은 35.53%로 집계됐다. 연도별 객실 사용률은 2024년 33.2%, 지난해 31.5%, 올해 41.9..
  • [의정보고서] 월간 한정애 (Vol.71)
  • [보도자료] 310억 들여 건립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직원 임시 숙박시설로 전락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국제협력단은 주무관청인 외교부 승인 없이 국내 초청 개발도상국 연수생을 위한 숙박 및 강의 공간을 해외사무소 귀부임자와 신규직원을 위한 임시 숙박시설로 활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는 외교부 소관 국유재산으로서 외교부는 「국유재산법」에 따라 연수센터 대지 및 건물을 포함한 성남 국제연구교류단지 내 소관 국유재산에 대해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는 국내 초청 개발도상국 연수생을 위한 숙박 및 강의 공간 제공 목적으로 건립되었고 건립비 310억원 외에 연간 21억원에 달하는 운영비가 소요된다. 한편, 최근 3년간 KOICA 연수센터..
  • [이데일리] 매년 반복 사업인데 '긴급입찰'?…"외교부, 입찰사업 재정비해야"
    한정애 의원실, 외교부 긴급입찰 사업 분석최근 4년 반 동안 긴급입찰 공고 비중 61.1%"제도 취지 벗어나…관행 즉각 시정해야" 지난 2022년부터 4년 반 동안 외교부가 조달청 나라장처를 통해 발주한 사업 중 절반 이상이 긴급입찰로 공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적인 사업까지 긴급입찰로 공고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외교부 발주 입찰공고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외교부가 발주한 사업 중 절반 이상이 ‘긴급입찰’로 공고됐다.한 의원실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교부의 긴급입찰 공고 사업 평균 비율은 61.1%였다. 최근 5년간 긴급입찰 공고 사업 비율로..
[한국경제] "국립외교원 교수 성과급 국립대 대비 4배"

與한정애 의원, '정책연구비·일반연구비' 명목 인건비성 포상금사실상 정액수당·성과급으로 편성 근거 없어 국립외교원 교수와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받는 성과급이 국립대 교수가 받는 수준보다 4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급 성격의 경비를 포상금 예산으로 편성한 것도 정부 지침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외교원 정교수의 성과평가 A등급 일반연구비는 2864만원으로, 같은 등급의 국립대학 정년교원 성과급 최대액인 761만원의 약 3.8배였다. 국립외교원 연구원의 A등급 일반연구비도 1491만원으로, 타 부처 전문경력관 나군 성과급인 475만원의 약 3.1배에 달했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중 포상금 비목으로..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0. 18:01

[보도자료] 포상금 명목으로 성과급 챙긴국립외교원 교수…국립대 교원의 최대 5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국립외교원 소속 교수요원과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지급받는 성과급이 국립대학 교원 등 유사 직급 공무원보다 최대 5배 가까이 많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내 ‘포상금’ 비목(310-03목)으로 전임교수요원에게 ‘정책연구비’(과제당 400만원 정액 지급, 사실상 정액수당)와 ‘일반연구비’(전년도 평가에 따라 S·A·B·C 등급별 차등 지급, 사실상 성과급)를, 전문경력관 나군 연구원에게는 ‘일반연구비’를 지급해왔다. 2025회계연도 포상금 예산현액 6억 7,700만원 중 6억 2,500만원(약 92%)이 이 명목으로 집행됐다. 그러나 기획재정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세부지침」상 ‘포상금’ 비목은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포..

의정활동/보도자료 2026. 9. 10. 16:49

[한정애 국회의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예방

10일(목) 오전,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계를 위한 주요 입법·정책 현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정년 연장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등 현재 논의 중인 주요 노동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노동자가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민주당이 꾸준히 추구해온 방향입니다. 앞으로도 한국노총과 더 자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노동의 품격을 함께 높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0. 14:11

[한정애 국회의원] 정순택 대주교 초청,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동행 미사 및 조찬

10일(목) 오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님을 모시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동행 미사 및 조찬」에 함께했습니다. 오늘 미사에서 정순택 대주교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라는 말씀과 함께, 사랑의 실천은 우리 힘만으로 감당해야 할 과제가 아니라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 주님의 도우심 속에서 가능한 일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존중하며 함께 길을 찾아가야 하는 우리 사회와 정치에 더욱 깊이 새겨야 할 말씀이었습니다. 이어진 조찬에서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요한 준비 사항들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대규모 참가자들을 위한 숙박시설 확보와 지역 인프라 활용, 교육청·지자체와의 협조, 관련 예산 등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0. 11:51

[경기일보] 성남 KOICA 연수센터 ‘저조한 가동률’…직원 숙소로 썼다

310억 투입했지만 최근 3년 객실 사용률 평균 35.53%개도국 연수생 숙박시설 목적 벗어나…외교부 승인도 안 받아 성남에 310억원을 들여 건립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가 낮은 이용률 속에 일부 객실을 직원 임시 숙소로 사용하면서 주무관청인 외교부의 별도 승인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도상국 초청 연수생을 위해 조성된 시설이 당초 허가 목적과 다르게 활용됐다는 지적이다.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OIC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성남 국제연구교류단지(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25) 내 KOICA 연수센터의 최근 3년간 평균 객실 사용률은 35.53%로 집계됐다. 연도별 객실 사용률은 2024년 33.2%, 지난해 31.5%, 올해 41.9..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0. 11:49

[의정보고서] 월간 한정애 (Vol.71)

의정활동/의정보고 2026. 9. 10. 10:06

[보도자료] 310억 들여 건립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직원 임시 숙박시설로 전락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국제협력단은 주무관청인 외교부 승인 없이 국내 초청 개발도상국 연수생을 위한 숙박 및 강의 공간을 해외사무소 귀부임자와 신규직원을 위한 임시 숙박시설로 활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는 외교부 소관 국유재산으로서 외교부는 「국유재산법」에 따라 연수센터 대지 및 건물을 포함한 성남 국제연구교류단지 내 소관 국유재산에 대해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는 국내 초청 개발도상국 연수생을 위한 숙박 및 강의 공간 제공 목적으로 건립되었고 건립비 310억원 외에 연간 21억원에 달하는 운영비가 소요된다. 한편, 최근 3년간 KOICA 연수센터..

의정활동/보도자료 2026. 9. 10. 09:59

[이데일리] 매년 반복 사업인데 '긴급입찰'?…"외교부, 입찰사업 재정비해야"

한정애 의원실, 외교부 긴급입찰 사업 분석최근 4년 반 동안 긴급입찰 공고 비중 61.1%"제도 취지 벗어나…관행 즉각 시정해야" 지난 2022년부터 4년 반 동안 외교부가 조달청 나라장처를 통해 발주한 사업 중 절반 이상이 긴급입찰로 공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적인 사업까지 긴급입찰로 공고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외교부 발주 입찰공고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외교부가 발주한 사업 중 절반 이상이 ‘긴급입찰’로 공고됐다.한 의원실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교부의 긴급입찰 공고 사업 평균 비율은 61.1%였다. 최근 5년간 긴급입찰 공고 사업 비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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