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서울 강서병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재선인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4년 종합 의정보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9() 가양3, 염창동을 시작으로 10() 화곡본동, 등촌113() 화곡6, 화곡4동 그리고 15() 등촌2동을 끝으로 모두 마쳤다.

 

각 동별로 진행된 의정보고회는 이른 시간과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지역주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뤄 행사진행이 지연되거나 좌석이 부족해 일부 지역주민이 돌아가는 일도 있었다.

 

한정애 의원의 제20대 국회 의정활동을 종합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의정보고회는 크게 중앙 정치권에서의 활약 및 각종 성과, 지역 주요현안 및 개별사업의 추진 현황, 관내 교육환경 개선사항 등의 순으로 소개됐다.

 

한정애 의원은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장 대통령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사회분과 위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 등으로 활약하며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틀을 마련하고, 집권여당의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했음을 밝혔다.

 

또한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법안 133건을 대표발의하고, 시대정신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122차례의 정책토론회를 실시하는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사무처, 언론, 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20대 국회에서만 무려 46차례의 우수의원상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실제 위험의 외주화 방지(일명 김용균법’), 52시간 상한제 실시,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감정노동자 보호, 블라인드 채용 실시, 출퇴근재해 산재인정, 가습기 피해자지원, 미세먼지 저감 및 대책, 동물실험제한 및 대체시험활성화, 강아지공장 근절, 가스보일러 중독사고 예방 등이 한정애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이 통과돼 시행되고 있는 사항이다.

 

지역 주요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월드컵대교는 주 대로가 20208월에 개통되고, 서울시가 삭제했던 공항대로 연결 D램프(공항대로 월드컵대교)는 원래대로 복원시켜 202112월말에 완공될 예정이라 밝혔다.

 

서부광역철도는 현재 서울시와 인접 지자체 간 차량기지부지 선정을 위한 협의 중으로 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국토부에 예타를 신청할 계획이고, 강북횡단선은 현재 국토부에서 철도망 계획 반영 여부를 검토 중으로 서울시 계획에 따르면 2021년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등촌사거리 사업 완료 및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노력, 지하철 9호선 혼잡도 개선완료와 편의시설 확충, 국회대로 지하화 및 상부공원화, 어울림플라자 조성 현황, 등마초-아이파크 APT 옆 생태공원 조성 등을 설명했고, 지역 근린공원 내 각종 시설 정비 및 CCTV 설치 등 주민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사항을 소개했다.

 

덧붙여 남부시장 내 별마당 어린이도서관 설치, 구립도서관 8개소 책 소독기 설치, 공공직장어린이집 개원, 아파트식 재활용 분리수거처리장 설치, 노후경로당 리모델링 등을 추진했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가양 7, 8, 9 임대단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사항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각 학교별로 지원한 사업 내역을 설명하고, 내년도 바뀌는 주요 국가 정책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의정보고를 진행한 한정애 의원은 지난 4년간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강서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했고 그 결과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정말 많은 분들께 너무나도 많은 사랑과 격려를 받았다라며 강서발전을 위해 이번에 의정보고 드렸던 지역 현안과 여러분들이 주신 과제들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지역주민에게 지난 4년간의 소회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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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일보] 한정애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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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대한뉴스] 한정애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료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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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서울 강서병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재선인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4년 종합 의정보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0116_한정애 의원 보도자료) 한정애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마무리.hwp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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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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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가스보일러를 판매할 때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국회는 지난 9일 본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대표발의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개정안을 표결 처리했다고 한 의원이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개정된 법안은 가스보일러 등 가스용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한 자가 가스용품을 판매할 때에는 일산화탄소 경보기 등과 같은 안전장치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했다.

 

또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숙박업을 운영하는 자에게도 가스보일러 등 가스용품을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경보기 등의 안전장치를 설치토록 의무화했다.

 

가스용품의 범위, 안전장치의 종류 및 설치기준 등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정하도록 했으며, 기존 가스보일러 등은 1년의 경과를 두었다.

 

한 의원은 최근 5년간 총 23건의 가스보일러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중 약 74%(17)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이어지는 등 매년 관련 사고가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라며 아무쪼록 이번 법안 통과로 더 이상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한 의원이 대표발의한 녹색제품구매법도 처리했다. 해당 개정안은 법목적에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기여를 추가하고 공공기관 의무구매제품인 녹색제품 범위에 저탄소 제품을 포함토록 하여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원문 보기

[데일리환경] 한정애의원, ‘액화석유가스법본회의 통과인명사고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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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가스보일러 판매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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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가스보일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된다

[THE KOREA NEWS] 가스보일러 판매,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

[시사브리핑] 가스보일러, 판매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

[에너지데일리] 가스보일러 판매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됐다

[환경일보] 가스보일러 판매 시 안전장치 의무화

[수도권일보] 가스보일러 판매 시 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

[신아일보] 가스보일러 판매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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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경제신문] 한정애 의원 대표발의한액화석유가스법지난 9일 국회 대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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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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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호 기자]지나치게 엄격한 출산휴가 분할사용 규정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임신부 10명중 8명이 임신 초기 입덧을 겪지만, 이들은 개인의 연차휴가 외에 이렇다할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고 워킹맘의 현실을 감내하고 있다.

 

최근 대한산부인과학회와 한정열 제일병원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임신부의 80.7%는 입덧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중 적극적인 입원치료가 필요한 정도의 중증(severe) 입덧을 하는 임신부가 7%, 치료가 필요한 중정도증(moderate)이 63%를 차지해 의료 개입이 필요한 정도로 심한 입덧을 겪는 임신부가 많았다. 입덧의 경과는 평균 6주경에 시작해 임신 9주경 최고로 심해졌다가 임신 14주경 90%가 회복됐다.

 

하지만 근로기준법 출산(임신)휴가 규정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근로기준법 74조 1항에 따르면 사용자는 임신 중의 여성에게 연속으로 9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휴가 기간의 배정은 출산 후에 45일 이상이 되도록 규정했다.

 

이어 74조 2항과 시행령 43조 1항에 따르면 사용자는 일정 사유에 의해서만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에게 출산 후 휴가 45일과 출산일 휴가를 제외한 44일을 나눠 쓸 수 있게 했다. 그러나 그 사유는 ▷임신한 근로자에게 유산·사산의 경험이 있는 경우 ▷임신한 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를 청구할 당시 연령이 만 40세 이상인 경우 ▷임신한 근로자가 유산·사산의 위험이 있다는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제출한 경우 등 지극히 한정적으로 제시돼 있다.

 

이 때문에 임신부들은 개인휴가를 사용하는 것외에는 마땅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회사의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노동자회와 직장맘지원센터 관계자는 “하루종일 어지러움·두통·역류성 식도염을 겪는 임신부들도 일반적인 증상이라고 여겨져 진단서를 받기 쉽지 않다”며 “어렵게 진단서를 발급받아 제출해도 부당하게 거부하는 직장갑질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보고되고 있다. 입덧의 고통에 대한 사회의 이해도가 떨어져, 이들은 고민끝에 퇴직을 택하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했다.

 

국회에서도 여야를 막론하고 임신부의 현실을 헤어리지 못하고 있는 법률에 대해 개정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사회가 출산을 장려하면서도 임신부의 현실을 보듬지 못하고 있다”며 “44일인 출산전 휴가를 늘리지 않으면 산모들이 입덧휴가로 적극활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므로, 입덧휴가를 추가하는 방안이 유의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장 법률을 개정하기 힘들다면 시행령을 손봐 입덧이 심한 임신 초기 휴가를 나눠쓸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은 “(계류중인) 공무원처럼 육아휴직을 산전에 사용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분할사유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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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임신부 10명중 8명이 입덧 겪는데…무용지물 출산휴가 규정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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