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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애 국회의원] 제439회(정기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 국정감사계획서 채택 및 현안질의
    17일(목),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소위원 선임 및 소위원장 선출, 국정감사계획서 채택과 함께 현안질의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제22대 국회 후반기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외교부와 통일부를 비롯한 소관 기관의 예산과 기금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올해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됩니다.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 등 소관 기관과 37개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호르무즈 파병 문제, 국익을 최우선으로 판단해야 - 현재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청해부대를 호르무즈 해협에 파견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가운데, 기존 파견연장 ..
  • [한정애 국회의원] 제7기 청년미래연석회의 1차 회의
    17일(목) 오전, 청년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기구인 ‘청년미래연석회의’가 제7기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오늘 김민석 당대표, 백승아 청년미래연석회의 의장을 비롯한 청년 위원들과 첫 회의를 열고 청년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과 고민을 직접 들었습니다. 취업난과 높아지는 청년 자살률, 지역의 청년 유출, 청년부모에 대한 지원 등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짚어보고 필요한 제도 개선 방향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최근 민주당을 바라보는 청년들의 비판적인 시선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왜 민주당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지 더 가까이에서 듣고,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며 하나씩 바꿔나가고자 합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당의 정책과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
  • [경향신문] 북한 ‘두 국가’ 기조 속 금강산·개성공단 기업 1600억원 빚더미…통일부 “채무 조정 적극 검토”
    2000년대 남북 교류·협력 정책에 따라 이뤄진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등 경제협력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이 정부로부터 빌린 대출금 1600여억원을 장기간 상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로 경협 재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주들이 고령화하면서 채무가 자녀 세대로 대물림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통일부는 그동안 형평성 등을 이유로 이들 기업의 채무조정에 신중한 태도였으나, 최근 입장을 바꿔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00년 이후 남북협력기금에서 대출받은 기업 471곳 중 상환을 완료하지 못한 민간기업 262곳이 갚아야 할 대출 잔액이 지난 7월말 기준 총 1607억원에 달하는 것으..
  • [이데일리] [단독] 제주 이전 8년째인데...서울서 억대 월세 내는 외교부 산하기관
    한정애 의원실, 한국국제교류재단 자료 입수제주 이전에도 서울사무소 임대료 月1.2억원尹정부 이후 운영자금 급감…자구책 마련 시급재단 "무상임대 건물 이전 등 정부 승인 추진"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역균형발전에 따라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한 지 8년이 지났지만 서울사무소에서 억대의 월세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사무소의 계약을 지속 연장하며 과다한 임대료를 내는 것에 대해 공공기관 지방 이전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한 빌딩을 임차해 1, 2층 갤러리에 각각 1516만원, 1219만원을, 19층 사무실에 9305만원의 임대료를 매달 납부하..
  • [머니투데이] [단독] "70만달러 송금하세요"…재외공관 사칭 '스캠' 지난해만 625건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사칭 '스캠' 피해 득세"단순 신고 안내 부족...체계적 예방시스템 구축" 지난해 재외공관을 사칭한 '스캠' 범죄가 625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피해자에겐 약 70만달러(9억5000만원)의 금전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재외공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등 스캠 피해가 625건 접수됐다. 보이스피싱을 별도 사건으로 분류해 접수하기 시작한 2024년 94건에서 폭증한 것이다. 올 상반기에도 관련 사건 192건이 접수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의 번호를 도용해 경찰청·검찰청·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범죄 피해가 접수됐다. 사기 범죄자는 미국 주애틀란타총영사관..
  • [뉴시스]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관련 세미나…"탄소중립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
    국회·전문가들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파리협정 제6.2조(국제 탄소시장 및 감축실적 이전의 근거 조항) 기반의 양자협력 관련 과제를 논의했다. 한국이 제6.2조의 유연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오채운 녹색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하상선 에코아이 부사장, 추다해 에너지경제연구원 기후변화정책연구실장 등이 발제를 했다.오 연구원은 "우리나라가 주요국과 달리 제6.2조..
  • [한국경제] [단독] 공공기관 휴일 출장 이동에…"수당 받아야" vs "받으면 안돼"
    관행상 휴일 비행시간도 근무로 인정6년간 초과수당 2198만원감사 후 환수 추진에 17명 반외교부 산하기관인 한·아프리카재단 직원들이 지난 6년간(2019~2025년) 해외출장 중 휴일 이동시간에 대해 총 2198만원의 초과수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단은 이 중 일부를 환수하려다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재단은 외교부 감사에서 지적된 예산 집행을 바로잡겠다고 했지만, 직원들은 업무상 필요한 이동도 근로에 해당한다며 환수 중단을 요구했다.15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4월 ‘국외출장 휴일 초과근무수당 등 환수 시행 계획’을 마련했다.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외출장 중 휴일 근무수당을 받거나 같은 사유로 보상휴가를 받은 직원이 대상이었다. ..
  • [보도자료]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국회 세미나 개최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인 국외감축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파리협정 제6.2조(협력적 접근)에 기반한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공동대표인 한정애 의원은 “2030년까지 3,750만 톤에 달하는 국제감축 실적을 차질 없이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는 주요국과 비교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파리협정 제6.2조가 가진 자율성과 유연성을 충분..
[한정애 국회의원] 제439회(정기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 국정감사계획서 채택 및 현안질의

17일(목),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소위원 선임 및 소위원장 선출, 국정감사계획서 채택과 함께 현안질의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제22대 국회 후반기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외교부와 통일부를 비롯한 소관 기관의 예산과 기금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올해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됩니다.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 등 소관 기관과 37개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호르무즈 파병 문제, 국익을 최우선으로 판단해야 - 현재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청해부대를 호르무즈 해협에 파견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가운데, 기존 파견연장 ..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7. 15:42

[한정애 국회의원] 제7기 청년미래연석회의 1차 회의

17일(목) 오전, 청년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기구인 ‘청년미래연석회의’가 제7기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오늘 김민석 당대표, 백승아 청년미래연석회의 의장을 비롯한 청년 위원들과 첫 회의를 열고 청년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과 고민을 직접 들었습니다. 취업난과 높아지는 청년 자살률, 지역의 청년 유출, 청년부모에 대한 지원 등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짚어보고 필요한 제도 개선 방향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최근 민주당을 바라보는 청년들의 비판적인 시선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왜 민주당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지 더 가까이에서 듣고,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며 하나씩 바꿔나가고자 합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당의 정책과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7. 14:33

[경향신문] 북한 ‘두 국가’ 기조 속 금강산·개성공단 기업 1600억원 빚더미…통일부 “채무 조정 적극 검토”

2000년대 남북 교류·협력 정책에 따라 이뤄진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등 경제협력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이 정부로부터 빌린 대출금 1600여억원을 장기간 상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로 경협 재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주들이 고령화하면서 채무가 자녀 세대로 대물림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통일부는 그동안 형평성 등을 이유로 이들 기업의 채무조정에 신중한 태도였으나, 최근 입장을 바꿔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00년 이후 남북협력기금에서 대출받은 기업 471곳 중 상환을 완료하지 못한 민간기업 262곳이 갚아야 할 대출 잔액이 지난 7월말 기준 총 1607억원에 달하는 것으..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6. 18:40

[이데일리] [단독] 제주 이전 8년째인데...서울서 억대 월세 내는 외교부 산하기관

한정애 의원실, 한국국제교류재단 자료 입수제주 이전에도 서울사무소 임대료 月1.2억원尹정부 이후 운영자금 급감…자구책 마련 시급재단 "무상임대 건물 이전 등 정부 승인 추진"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역균형발전에 따라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한 지 8년이 지났지만 서울사무소에서 억대의 월세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사무소의 계약을 지속 연장하며 과다한 임대료를 내는 것에 대해 공공기관 지방 이전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한 빌딩을 임차해 1, 2층 갤러리에 각각 1516만원, 1219만원을, 19층 사무실에 9305만원의 임대료를 매달 납부하..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6. 16:52

[머니투데이] [단독] "70만달러 송금하세요"…재외공관 사칭 '스캠' 지난해만 625건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사칭 '스캠' 피해 득세"단순 신고 안내 부족...체계적 예방시스템 구축" 지난해 재외공관을 사칭한 '스캠' 범죄가 625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피해자에겐 약 70만달러(9억5000만원)의 금전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재외공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등 스캠 피해가 625건 접수됐다. 보이스피싱을 별도 사건으로 분류해 접수하기 시작한 2024년 94건에서 폭증한 것이다. 올 상반기에도 관련 사건 192건이 접수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의 번호를 도용해 경찰청·검찰청·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범죄 피해가 접수됐다. 사기 범죄자는 미국 주애틀란타총영사관..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6. 10:48

[뉴시스]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관련 세미나…"탄소중립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

국회·전문가들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파리협정 제6.2조(국제 탄소시장 및 감축실적 이전의 근거 조항) 기반의 양자협력 관련 과제를 논의했다. 한국이 제6.2조의 유연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오채운 녹색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하상선 에코아이 부사장, 추다해 에너지경제연구원 기후변화정책연구실장 등이 발제를 했다.오 연구원은 "우리나라가 주요국과 달리 제6.2조..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5. 16:11

[한국경제] [단독] 공공기관 휴일 출장 이동에…"수당 받아야" vs "받으면 안돼"

관행상 휴일 비행시간도 근무로 인정6년간 초과수당 2198만원감사 후 환수 추진에 17명 반외교부 산하기관인 한·아프리카재단 직원들이 지난 6년간(2019~2025년) 해외출장 중 휴일 이동시간에 대해 총 2198만원의 초과수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단은 이 중 일부를 환수하려다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재단은 외교부 감사에서 지적된 예산 집행을 바로잡겠다고 했지만, 직원들은 업무상 필요한 이동도 근로에 해당한다며 환수 중단을 요구했다.15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4월 ‘국외출장 휴일 초과근무수당 등 환수 시행 계획’을 마련했다.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외출장 중 휴일 근무수당을 받거나 같은 사유로 보상휴가를 받은 직원이 대상이었다.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5. 16:07

[보도자료]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국회 세미나 개최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인 국외감축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파리협정 제6.2조(협력적 접근)에 기반한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공동대표인 한정애 의원은 “2030년까지 3,750만 톤에 달하는 국제감축 실적을 차질 없이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는 주요국과 비교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파리협정 제6.2조가 가진 자율성과 유연성을 충분..

의정활동/보도자료 2026. 9. 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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