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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관련 세미나…"탄소중립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
    국회·전문가들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파리협정 제6.2조(국제 탄소시장 및 감축실적 이전의 근거 조항) 기반의 양자협력 관련 과제를 논의했다. 한국이 제6.2조의 유연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오채운 녹색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하상선 에코아이 부사장, 추다해 에너지경제연구원 기후변화정책연구실장 등이 발제를 했다.오 연구원은 "우리나라가 주요국과 달리 제6.2조..
  • [한국경제] [단독] 공공기관 휴일 출장 이동에…"수당 받아야" vs "받으면 안돼"
    관행상 휴일 비행시간도 근무로 인정6년간 초과수당 2198만원감사 후 환수 추진에 17명 반외교부 산하기관인 한·아프리카재단 직원들이 지난 6년간(2019~2025년) 해외출장 중 휴일 이동시간에 대해 총 2198만원의 초과수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단은 이 중 일부를 환수하려다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재단은 외교부 감사에서 지적된 예산 집행을 바로잡겠다고 했지만, 직원들은 업무상 필요한 이동도 근로에 해당한다며 환수 중단을 요구했다.15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4월 ‘국외출장 휴일 초과근무수당 등 환수 시행 계획’을 마련했다.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외출장 중 휴일 근무수당을 받거나 같은 사유로 보상휴가를 받은 직원이 대상이었다. ..
  • [보도자료]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국회 세미나 개최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인 국외감축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파리협정 제6.2조(협력적 접근)에 기반한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공동대표인 한정애 의원은 “2030년까지 3,750만 톤에 달하는 국제감축 실적을 차질 없이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는 주요국과 비교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파리협정 제6.2조가 가진 자율성과 유연성을 충분..
  • [한정애 국회의원]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14일(월)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온실가스 국제감축은 국내 감축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3,750만톤의 국제감축실적을 확보해야 합니다. 파리협정 제6.2조는 각국의 여건에 맞게 국제감축 협력체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열려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사업 방법론과 행정절차, 시장 연계 등 여러 측면에서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 세미나에서는 일본과 스위스, 싱가포르 등 주요국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국제감축사업은 결국 사업자가 실제..
  • [한국경제] [단독] 산하기관 임원 유죄 받았는데…외교부, 두 달 간 몰랐다
    뒤늦게 재단에 해임 조치 요구그사이 급여 1500만원 지급해 환수 추진당사자 불복 소송에 재단 운영비까지 투입 외교부가 한미 정상 간 통화내용을 누설해 형사재판까지 받던 전직 외교관을 산하기관 임원으로 다시 기용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외교부는 당사자가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뒤에도 손 놓고 있다가 두 달여가 지나서야 산하기관에 해임 조치를 하라고 요구했다. 부처의 뒤늦은 대응으로 해당 임원은 1500만원어치 월급을 추가로 받았다. 외교부의 인사 검증과 사후 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온다.확정판결 63일 뒤 조치 요구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4일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전직 외교관 A씨는 지난해 5월 20일 한·아프리카재단 상임이사로 임명됐다. A씨는 2019년 강효상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문..
  • [한정애 국회의원] 미주지역 민주평통 임원 간담회
    11일(금) 오후, 더불어민주당사 당원존에서 미주지역 민주평통 임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주신 얼굴들을 뵈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미주 한인사회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평화, 통일을 위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먼 곳에서 보내주시는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에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국경제] "국립외교원 교수 성과급 국립대 대비 4배"
    與한정애 의원, '정책연구비·일반연구비' 명목 인건비성 포상금사실상 정액수당·성과급으로 편성 근거 없어 국립외교원 교수와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받는 성과급이 국립대 교수가 받는 수준보다 4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급 성격의 경비를 포상금 예산으로 편성한 것도 정부 지침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외교원 정교수의 성과평가 A등급 일반연구비는 2864만원으로, 같은 등급의 국립대학 정년교원 성과급 최대액인 761만원의 약 3.8배였다. 국립외교원 연구원의 A등급 일반연구비도 1491만원으로, 타 부처 전문경력관 나군 성과급인 475만원의 약 3.1배에 달했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중 포상금 비목으로..
  • [보도자료] 포상금 명목으로 성과급 챙긴국립외교원 교수…국립대 교원의 최대 5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국립외교원 소속 교수요원과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지급받는 성과급이 국립대학 교원 등 유사 직급 공무원보다 최대 5배 가까이 많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내 ‘포상금’ 비목(310-03목)으로 전임교수요원에게 ‘정책연구비’(과제당 400만원 정액 지급, 사실상 정액수당)와 ‘일반연구비’(전년도 평가에 따라 S·A·B·C 등급별 차등 지급, 사실상 성과급)를, 전문경력관 나군 연구원에게는 ‘일반연구비’를 지급해왔다. 2025회계연도 포상금 예산현액 6억 7,700만원 중 6억 2,500만원(약 92%)이 이 명목으로 집행됐다. 그러나 기획재정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세부지침」상 ‘포상금’ 비목은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포..
[뉴시스]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관련 세미나…"탄소중립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

국회·전문가들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파리협정 제6.2조(국제 탄소시장 및 감축실적 이전의 근거 조항) 기반의 양자협력 관련 과제를 논의했다. 한국이 제6.2조의 유연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오채운 녹색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하상선 에코아이 부사장, 추다해 에너지경제연구원 기후변화정책연구실장 등이 발제를 했다.오 연구원은 "우리나라가 주요국과 달리 제6.2조..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5. 16:11

[한국경제] [단독] 공공기관 휴일 출장 이동에…"수당 받아야" vs "받으면 안돼"

관행상 휴일 비행시간도 근무로 인정6년간 초과수당 2198만원감사 후 환수 추진에 17명 반외교부 산하기관인 한·아프리카재단 직원들이 지난 6년간(2019~2025년) 해외출장 중 휴일 이동시간에 대해 총 2198만원의 초과수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단은 이 중 일부를 환수하려다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재단은 외교부 감사에서 지적된 예산 집행을 바로잡겠다고 했지만, 직원들은 업무상 필요한 이동도 근로에 해당한다며 환수 중단을 요구했다.15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4월 ‘국외출장 휴일 초과근무수당 등 환수 시행 계획’을 마련했다.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외출장 중 휴일 근무수당을 받거나 같은 사유로 보상휴가를 받은 직원이 대상이었다.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5. 16:07

[보도자료]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국회 세미나 개최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14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인 국외감축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파리협정 제6.2조(협력적 접근)에 기반한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공동대표인 한정애 의원은 “2030년까지 3,750만 톤에 달하는 국제감축 실적을 차질 없이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는 주요국과 비교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파리협정 제6.2조가 가진 자율성과 유연성을 충분..

의정활동/보도자료 2026. 9. 15. 13:45

[한정애 국회의원]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14일(월)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온실가스 국제감축은 국내 감축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3,750만톤의 국제감축실적을 확보해야 합니다. 파리협정 제6.2조는 각국의 여건에 맞게 국제감축 협력체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열려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사업 방법론과 행정절차, 시장 연계 등 여러 측면에서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 세미나에서는 일본과 스위스, 싱가포르 등 주요국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국제감축사업은 결국 사업자가 실제..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4. 19:05

[한국경제] [단독] 산하기관 임원 유죄 받았는데…외교부, 두 달 간 몰랐다

뒤늦게 재단에 해임 조치 요구그사이 급여 1500만원 지급해 환수 추진당사자 불복 소송에 재단 운영비까지 투입 외교부가 한미 정상 간 통화내용을 누설해 형사재판까지 받던 전직 외교관을 산하기관 임원으로 다시 기용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외교부는 당사자가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뒤에도 손 놓고 있다가 두 달여가 지나서야 산하기관에 해임 조치를 하라고 요구했다. 부처의 뒤늦은 대응으로 해당 임원은 1500만원어치 월급을 추가로 받았다. 외교부의 인사 검증과 사후 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온다.확정판결 63일 뒤 조치 요구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4일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전직 외교관 A씨는 지난해 5월 20일 한·아프리카재단 상임이사로 임명됐다. A씨는 2019년 강효상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문..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4. 16:14

[한정애 국회의원] 미주지역 민주평통 임원 간담회

11일(금) 오후, 더불어민주당사 당원존에서 미주지역 민주평통 임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주신 얼굴들을 뵈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미주 한인사회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평화, 통일을 위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먼 곳에서 보내주시는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에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1. 15:15

[한국경제] "국립외교원 교수 성과급 국립대 대비 4배"

與한정애 의원, '정책연구비·일반연구비' 명목 인건비성 포상금사실상 정액수당·성과급으로 편성 근거 없어 국립외교원 교수와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받는 성과급이 국립대 교수가 받는 수준보다 4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급 성격의 경비를 포상금 예산으로 편성한 것도 정부 지침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외교원 정교수의 성과평가 A등급 일반연구비는 2864만원으로, 같은 등급의 국립대학 정년교원 성과급 최대액인 761만원의 약 3.8배였다. 국립외교원 연구원의 A등급 일반연구비도 1491만원으로, 타 부처 전문경력관 나군 성과급인 475만원의 약 3.1배에 달했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중 포상금 비목으로..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0. 18:01

[보도자료] 포상금 명목으로 성과급 챙긴국립외교원 교수…국립대 교원의 최대 5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국립외교원 소속 교수요원과 연구원들이 ‘포상금’ 명목으로 지급받는 성과급이 국립대학 교원 등 유사 직급 공무원보다 최대 5배 가까이 많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은 기본경비 내 ‘포상금’ 비목(310-03목)으로 전임교수요원에게 ‘정책연구비’(과제당 400만원 정액 지급, 사실상 정액수당)와 ‘일반연구비’(전년도 평가에 따라 S·A·B·C 등급별 차등 지급, 사실상 성과급)를, 전문경력관 나군 연구원에게는 ‘일반연구비’를 지급해왔다. 2025회계연도 포상금 예산현액 6억 7,700만원 중 6억 2,500만원(약 92%)이 이 명목으로 집행됐다. 그러나 기획재정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세부지침」상 ‘포상금’ 비목은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포..

의정활동/보도자료 2026. 9. 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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