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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럴드경제] [단독] 한 번 오류나면 복구에만 수일 걸렸던 재외공관 외교망…백업망 깔자 ‘10분이면 OK’
    한정애 의원, 외교부 제출 자료 분석재외공관 정보망 장애 매해 수백건81곳 재외공관은 지난해부터 백업망 구축오류 발생에도 업무 중단 시간 대폭 줄어"전체 재외공관에 이중화 작업해야" 해외 재외공관의 외교정보전용망 장애가 2024년 이후 20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위성통신 이중화 장치를 구축한 공관에서는 실제 업무 중단 시간이 10분 안팎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한 번 오류가 발생하면 수일간 업무가 중단되기도 했지만, 백업망 구축 이후에는 주 회선에 장애가 발생해도 업무를 빠르게 재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외교망 장애가 재외국민 민원과 외교업무 차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중화 구축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
  • [세계일보] [단독] 해외 도피범 10명 중 4명 캄보디아로...7개월 새 372명
    캄보디아 도피 2년 새 19배...中 제치고 신규 도피 1위올 7월까지 벌써 988명..."동남아 상시 공조체계 필요" 올해 새로 발생한 국외도피사범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캄보디아로 도피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1∼7월 캄보디아 신규 국외도피사범은 372명으로, 불과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규모인 399명에 육박했다. 지난해 중국을 제치고 신규 도피사범이 가장 많은 국가가 된 데 이어 올해도 캄보디아 쏠림이 이어진 것이다. 8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국외도피사범 현황’에 따르면 올해 1∼7월 신규 국외도피사범은 988명이었다. 도피국별로는 캄보디아가 372명(37.7%)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147명, 베트남 140명, 필리핀 10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캄보..
  • [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외교부 5년간 입찰공고 절반 이상 “긴급”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외교부 발주 입찰공고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외교부가 발주한 사업 중 절반 이상이 ‘긴급입찰’로 공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긴급입찰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5조에 따라, △재공고 입찰 △예산의 조기집행 △다른 국가사업과의 일정조정 △긴급한 행사·재해예방복구 등 예외적인 사유가 있을 때 입찰공고 게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다. 입찰 자체를 생략하거나 수의계약으로 전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잠재적 참가업체가 공고를 확인하고 준비할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어 실질적인 경쟁의 폭이 좁아질 수 있다. 최근 5년간 외교부의 긴급입찰 공고 사업 비율은 최저 42.1%(..
  • [머니투데이] [단독] 동남아서 韓사기 가해자 폭증...캄보디아 '풍선효과'
    1~6월 해외 사기가해자 453명...반기에 작년 연간수준 육박동남아가 대다수 345명 검거...지난해 적발 33명 이미 넘어 올해 상반기 453명의 한국인이 전세계에서 사기 행각을 벌이다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해외 사기 적발 건수(504명)에 육박한 것으로 캄보디아 온라인스캠 사태 이후 '풍선효과'가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 사건·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월 기준 집계된 사건·사고 가해자는 2333명, 피해자는 8687명으로 집계됐다. 가해 유형을 살펴보면 △출입국 939명 △사기 등 453명 △도박 120명 △교통사고 104명 △마약 99명 △폭행·상해 84명 ..
  • [한정애 국회의원] 대표발의 법률안 국회 본희의 통과!
    3일(목), 제가 대표발의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취약계층의 보험급여 청구 및 결정 등에 대하여 심사 및 재심사 청구 시 국가 지원으로 변호사 또는 공인노무사의 조력 제공 산재 신청과 심사 과정은 절차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용 부담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직접 준비하면서 절차와 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이번 개정안에는 ‘국선 산재 대리인 제도’를 법제화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는 사회취약계층도 변호사나 공인노무사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산재 신청부터 심사·재심사까지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리를 더욱 두텁게 ..
  • [한정애 국회의원] 물 관리 혁신 및 글로벌 협력 세미나
    2일(수) 오전, 아시아·태평양 국회의원 기후·물협의회(APWCC) 회장으로서 아시아물위원회(AWC)와 공동주최한 ‘물 관리 혁신 및 글로벌 협력 세미나’에 함께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물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과거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최근 거제·통영 지역에 8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것을 보면 대한민국 역시 기후위기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다양한 형태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물관리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예측력을 높여야 하고, 대한민국의 축적된 기술을 패키지화한다면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회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국회의원 기후·물 협의회(..
  • [한정애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 시작합니다!
    1일(화) 오후, 제22대 국회 제3차 정기국회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국회 역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습니다. 국민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부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법안까지, 이번 정기국회에서 논의하고 결정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개혁 입법으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운영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앞으로 100일, 국민께서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데일리] '3대 메가프로젝트' 용수 지원 어떻게…국회물포럼, 토론회 개최
    한정애 "반도체 산업 위해 용수체계 현대화해야"초격차 확보 위한 안정적 용수공급 방안 등 논의국회물포럼, 용수 확보 위한 법·제도적 뒷받침 국회물포럼이 이재명 정부의 역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수자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국회물포럼은 전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국회물포럼 회장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모든 산업이 물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국가 적인 차원에서 한정된 물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시점” 이라며 “기존 농업 중심으로 관리돼 온 용수체계를 현대화해 반도체 산업과 농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한 의원..
[헤럴드경제] [단독] 한 번 오류나면 복구에만 수일 걸렸던 재외공관 외교망…백업망 깔자 ‘10분이면 OK’

한정애 의원, 외교부 제출 자료 분석재외공관 정보망 장애 매해 수백건81곳 재외공관은 지난해부터 백업망 구축오류 발생에도 업무 중단 시간 대폭 줄어"전체 재외공관에 이중화 작업해야" 해외 재외공관의 외교정보전용망 장애가 2024년 이후 20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위성통신 이중화 장치를 구축한 공관에서는 실제 업무 중단 시간이 10분 안팎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한 번 오류가 발생하면 수일간 업무가 중단되기도 했지만, 백업망 구축 이후에는 주 회선에 장애가 발생해도 업무를 빠르게 재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외교망 장애가 재외국민 민원과 외교업무 차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중화 구축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9. 09:26

[세계일보] [단독] 해외 도피범 10명 중 4명 캄보디아로...7개월 새 372명

캄보디아 도피 2년 새 19배...中 제치고 신규 도피 1위올 7월까지 벌써 988명..."동남아 상시 공조체계 필요" 올해 새로 발생한 국외도피사범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캄보디아로 도피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1∼7월 캄보디아 신규 국외도피사범은 372명으로, 불과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규모인 399명에 육박했다. 지난해 중국을 제치고 신규 도피사범이 가장 많은 국가가 된 데 이어 올해도 캄보디아 쏠림이 이어진 것이다. 8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국외도피사범 현황’에 따르면 올해 1∼7월 신규 국외도피사범은 988명이었다. 도피국별로는 캄보디아가 372명(37.7%)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147명, 베트남 140명, 필리핀 10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캄보..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9. 09:09

[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외교부 5년간 입찰공고 절반 이상 “긴급”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외교부 발주 입찰공고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외교부가 발주한 사업 중 절반 이상이 ‘긴급입찰’로 공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긴급입찰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5조에 따라, △재공고 입찰 △예산의 조기집행 △다른 국가사업과의 일정조정 △긴급한 행사·재해예방복구 등 예외적인 사유가 있을 때 입찰공고 게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다. 입찰 자체를 생략하거나 수의계약으로 전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잠재적 참가업체가 공고를 확인하고 준비할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어 실질적인 경쟁의 폭이 좁아질 수 있다. 최근 5년간 외교부의 긴급입찰 공고 사업 비율은 최저 42.1%(..

의정활동/보도자료 2026. 9. 9. 08:31

[머니투데이] [단독] 동남아서 韓사기 가해자 폭증...캄보디아 '풍선효과'

1~6월 해외 사기가해자 453명...반기에 작년 연간수준 육박동남아가 대다수 345명 검거...지난해 적발 33명 이미 넘어 올해 상반기 453명의 한국인이 전세계에서 사기 행각을 벌이다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해외 사기 적발 건수(504명)에 육박한 것으로 캄보디아 온라인스캠 사태 이후 '풍선효과'가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 사건·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월 기준 집계된 사건·사고 가해자는 2333명, 피해자는 8687명으로 집계됐다. 가해 유형을 살펴보면 △출입국 939명 △사기 등 453명 △도박 120명 △교통사고 104명 △마약 99명 △폭행·상해 84명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6. 14:29

[한정애 국회의원] 대표발의 법률안 국회 본희의 통과!

3일(목), 제가 대표발의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취약계층의 보험급여 청구 및 결정 등에 대하여 심사 및 재심사 청구 시 국가 지원으로 변호사 또는 공인노무사의 조력 제공 산재 신청과 심사 과정은 절차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용 부담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직접 준비하면서 절차와 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이번 개정안에는 ‘국선 산재 대리인 제도’를 법제화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는 사회취약계층도 변호사나 공인노무사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산재 신청부터 심사·재심사까지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리를 더욱 두텁게 ..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3. 15:54

[한정애 국회의원] 물 관리 혁신 및 글로벌 협력 세미나

2일(수) 오전, 아시아·태평양 국회의원 기후·물협의회(APWCC) 회장으로서 아시아물위원회(AWC)와 공동주최한 ‘물 관리 혁신 및 글로벌 협력 세미나’에 함께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물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과거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최근 거제·통영 지역에 8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것을 보면 대한민국 역시 기후위기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다양한 형태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물관리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예측력을 높여야 하고, 대한민국의 축적된 기술을 패키지화한다면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회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국회의원 기후·물 협의회(..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2. 12:35

[한정애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 시작합니다!

1일(화) 오후, 제22대 국회 제3차 정기국회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국회 역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습니다. 국민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부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법안까지, 이번 정기국회에서 논의하고 결정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개혁 입법으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운영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앞으로 100일, 국민께서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 17:22

[이데일리] '3대 메가프로젝트' 용수 지원 어떻게…국회물포럼, 토론회 개최

한정애 "반도체 산업 위해 용수체계 현대화해야"초격차 확보 위한 안정적 용수공급 방안 등 논의국회물포럼, 용수 확보 위한 법·제도적 뒷받침 국회물포럼이 이재명 정부의 역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수자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국회물포럼은 전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국회물포럼 회장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모든 산업이 물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국가 적인 차원에서 한정된 물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시점” 이라며 “기존 농업 중심으로 관리돼 온 용수체계를 현대화해 반도체 산업과 농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한 의원..

의정활동/언론보도 2026. 9. 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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