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이미지

티스토리툴바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 홈
  • 한정애입니다
    • 인사말
    • 걸어온길
    • 주요성취
    • 한정애 단상
    • 후원회
  • 의정활동
    • 포토뉴스
    • 영상모음
    • 언론보도
    • 보도자료
    • 의정보고
  • 강서사랑
    • 강서소식
    • 강서활동
  • 환경부장관
    • 포토뉴스
    • 영상모음
    • 언론보도
  • 공지사항
  • 열린공간
    • 자유게시판
    • 찾아오시는길

검색

메뉴 레이어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분 류 전 체 보 기 (8057)
    • 한정애입니다 (137)
      • 인사말 (2)
      • 걸어온길 (2)
      • 한정애 단상 (130)
      • 주요성취 (2)
      • 후원회 (1)
    • 의정활동 (5828)
      • 포토뉴스 (2478)
      • 영상모음 (636)
      • 언론보도 (1692)
      • 보도자료 (946)
      • 의정보고 (76)
    • 강서사랑 (1463)
      • 강서소식 (229)
      • 강서활동 (1233)
    • 환경부장관 (358)
      • 포토뉴스 (272)
      • 영상모음 (39)
      • 언론보도 (46)
    • 공지사항 (264)
    • 열린공간 (2)
      • 찾아오시는길 (2)

검색 레이어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의정활동

  • [이데일리] 민주 서울특별시당 "오세훈, 도시철도 축소시 시민 심판 받을 것"
    [이데일리 이상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은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도시철도는 강남·북 균형발전의 핵심이기에 만일 도시철도를 축소하거나 포기한다면 엄청난 시민적 심판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며 교통복지 증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당 서울특별시당(위원장 김영호)은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도시철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도시철도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공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희 의원은 “철도노선 하나가 개통되면 차량 10만대를 감소시킬 수 있다”며 “특정 구간의 수익성이 아닌 서울시 전체를 보는 교통복지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목동선의 경우 사실상 기획재정부가 확정했던 사안으로 서울시가 요구하는 부채 2조원의 처리방안이 핵심이고 ..
  • [한정애TV] 8분 순삭 국정감사 하이라이트
    국정감사에서 질의했던 내용을 8분만에 보실 수 있도록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질의를 통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던 부분이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 [한정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도시철도위원회 1차 회의
    오늘 오전, 서울시당 도시철도위원회 1차 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달 11일, 서울지역 국회의원 20명과 자치단체장 4명, 서울시의원 5명으로 구성한 도시철도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첫번째 공식 회의인데요. 오늘 회의는 서울시의 도시철도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도시철도위원회를 통해 서울시의 도시철도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정연설에서, 경전철 적자문제를 언급하며 공약 후퇴를 시사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교통문제를 복지의 문제가 아닌 수익성만을 놓고 판단한 것으로, 수익성만을 내세울 경우 수도권의 교통 불균형은 계속될 수 밖에 없고, 1000만 서울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도시철도위원회는 향후 서울시의 도시철도사업 추진현황을 ..
  • [노컷뉴스] [단독] 참사 현장 허둥지둥…교육도 안받은 '컨트롤 타워'
    재난의료역량 강화 교육, 최근 5년간 수도권 보건소 1명, 서울은 0명 코로나19 탓에 2020년부터 축소.올스톱…이전에도 지방 중심 참여 한정애 의원 "참사 의료대응 주먹구구식…획기적인 보완책 필요" 핼러윈 압사 참사 같은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현장 응급의료소장은 관할 보건소장이 맡게 된다. 지난달 29일 밤에 일어난 핼러윈 참사 때 재난의료 컨트롤타워는 최재원 용산구 보건소장이었다. 당시 현장에선 재난응급의료 매뉴얼과는 거리가 먼 대응으로 큰 혼선을 빚었다. 참사가 발생한 당일 밤이 아닌 다음날인 30일 새벽 1시쯤에서야 현장 응급진료소가 마련되고, 산 사람부터 병원으로 옮기도록 하는 환자 이송 원칙도 지켜지지 않았다. 1km의 가장 가까운 순천향병원에는 중환자가 아닌 사망, 심정지 환자 80여명이 ..
  • [전기신문] 전기공사협회,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마음 전달해
    전기공사협회가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김장김치 등 선물세트를 나누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섰다.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하며 전기공사인의 책임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전기공사기업들의 대표 단체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9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본동 주민센터에서 ‘2022년도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은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와 전국 각 시·도회가 매년 겨울을 앞둔 11월경 지역 주민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준비한 성금과 물품 등을 나누며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말한다. 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코로나19 사태 등 부득이한 사태를 제외하고는 매년 해당 행사를 진행해왔다. 협회는 ..
  • [MBC] 여야, 복지위에서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응급의료체계 개선' 강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10·29 참사'와 관련해 피해자들의 심리 치유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와 보건복지부 등에 담당자가 있어 유가족과 부상자가 어떤 경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혼란스러워한다"며 '이태원 사고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원스톱 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일차적으로 지자체가 유가족을 지원하고 복지부는 부상자와 트라우마 심리 치료를 맡을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맞춤형 심리지원뿐 아니라 후유증과 유가족들의 건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지적했습니다. 참사 당시 재난응급의료 체계가 부실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는..
  • [한정애 국회의원] 보건복지위원회 10.29 참사 관련 현안보고, 법안 및 예산안 상정 전체회의
    오늘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10.29 참사 관련 현안보고를 받고, 법안 및 예산안을 상정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10.29 참사로 돌아가신 희생자 분들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습니다. 전체회의는 10.29 참사 과정에서 보건복지부의 관할 업무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질의를 시작으로, 이어서 오후에는 법안 및 예산안을 상정하였습니다. 주요 질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29 참사에서 공무원들의 소극적인 태도 질타 - 당직 공무원들은 밤늦게까지 응급상황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상급자에게 보고를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은 단순히 보고를 받고 움직이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상황을 인지하면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보건복지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
  • [노컷뉴스][단독]참사 땐 재난응급이 핵심인데…CPR 예산 등 줄줄이 삭감
    '응급처치 활성화 지원사업', 올해 39억 5천→38억으로 삭감 CPR 교육지원 8.3% 깎으면서 응급의료정책 홍보비는 그대로 DMAT 교육 예산, 재난응급의료무선통신망 지원 줄줄이 낮춰 한정애 의원 "응급의료에 대한 정부 마인드, 너무 안일해" 비판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재난상황이 벌어졌을 때 다수의 시민이 자발적 CPR에 나선 사례가 알려지면서, 언제 어디에서 응급처치가 필요한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경각심이 높아진 것이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4분 남짓한 '골든 타임' 내 CPR을 효과적으로 실시할 경우 생존 확률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 이처럼 '최소한 CPR은 배워두자'는 수요가 늘면서, 참사 직후 대한적십자사 등..
[이데일리] 민주 서울특별시당 "오세훈, 도시철도 축소시 시민 심판 받을 것"

[이데일리 이상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은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도시철도는 강남·북 균형발전의 핵심이기에 만일 도시철도를 축소하거나 포기한다면 엄청난 시민적 심판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며 교통복지 증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당 서울특별시당(위원장 김영호)은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도시철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도시철도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공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희 의원은 “철도노선 하나가 개통되면 차량 10만대를 감소시킬 수 있다”며 “특정 구간의 수익성이 아닌 서울시 전체를 보는 교통복지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목동선의 경우 사실상 기획재정부가 확정했던 사안으로 서울시가 요구하는 부채 2조원의 처리방안이 핵심이고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2. 11. 17. 11:26

[한정애TV] 8분 순삭 국정감사 하이라이트

국정감사에서 질의했던 내용을 8분만에 보실 수 있도록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질의를 통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던 부분이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의정활동/영상모음 2022. 11. 11. 18:30

[한정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도시철도위원회 1차 회의

오늘 오전, 서울시당 도시철도위원회 1차 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달 11일, 서울지역 국회의원 20명과 자치단체장 4명, 서울시의원 5명으로 구성한 도시철도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첫번째 공식 회의인데요. 오늘 회의는 서울시의 도시철도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도시철도위원회를 통해 서울시의 도시철도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정연설에서, 경전철 적자문제를 언급하며 공약 후퇴를 시사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교통문제를 복지의 문제가 아닌 수익성만을 놓고 판단한 것으로, 수익성만을 내세울 경우 수도권의 교통 불균형은 계속될 수 밖에 없고, 1000만 서울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도시철도위원회는 향후 서울시의 도시철도사업 추진현황을 ..

의정활동/포토뉴스 2022. 11. 10. 14:01

[노컷뉴스] [단독] 참사 현장 허둥지둥…교육도 안받은 '컨트롤 타워'

재난의료역량 강화 교육, 최근 5년간 수도권 보건소 1명, 서울은 0명 코로나19 탓에 2020년부터 축소.올스톱…이전에도 지방 중심 참여 한정애 의원 "참사 의료대응 주먹구구식…획기적인 보완책 필요" 핼러윈 압사 참사 같은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현장 응급의료소장은 관할 보건소장이 맡게 된다. 지난달 29일 밤에 일어난 핼러윈 참사 때 재난의료 컨트롤타워는 최재원 용산구 보건소장이었다. 당시 현장에선 재난응급의료 매뉴얼과는 거리가 먼 대응으로 큰 혼선을 빚었다. 참사가 발생한 당일 밤이 아닌 다음날인 30일 새벽 1시쯤에서야 현장 응급진료소가 마련되고, 산 사람부터 병원으로 옮기도록 하는 환자 이송 원칙도 지켜지지 않았다. 1km의 가장 가까운 순천향병원에는 중환자가 아닌 사망, 심정지 환자 80여명이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2. 11. 10. 09:41

[전기신문] 전기공사협회,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마음 전달해

전기공사협회가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김장김치 등 선물세트를 나누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섰다.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하며 전기공사인의 책임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전기공사기업들의 대표 단체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9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본동 주민센터에서 ‘2022년도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은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와 전국 각 시·도회가 매년 겨울을 앞둔 11월경 지역 주민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준비한 성금과 물품 등을 나누며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말한다. 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코로나19 사태 등 부득이한 사태를 제외하고는 매년 해당 행사를 진행해왔다. 협회는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2. 11. 9. 18:56

[MBC] 여야, 복지위에서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응급의료체계 개선' 강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10·29 참사'와 관련해 피해자들의 심리 치유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와 보건복지부 등에 담당자가 있어 유가족과 부상자가 어떤 경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혼란스러워한다"며 '이태원 사고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원스톱 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일차적으로 지자체가 유가족을 지원하고 복지부는 부상자와 트라우마 심리 치료를 맡을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맞춤형 심리지원뿐 아니라 후유증과 유가족들의 건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지적했습니다. 참사 당시 재난응급의료 체계가 부실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는..

의정활동/언론보도 2022. 11. 7. 21:10

[한정애 국회의원] 보건복지위원회 10.29 참사 관련 현안보고, 법안 및 예산안 상정 전체회의

오늘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10.29 참사 관련 현안보고를 받고, 법안 및 예산안을 상정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10.29 참사로 돌아가신 희생자 분들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습니다. 전체회의는 10.29 참사 과정에서 보건복지부의 관할 업무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질의를 시작으로, 이어서 오후에는 법안 및 예산안을 상정하였습니다. 주요 질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29 참사에서 공무원들의 소극적인 태도 질타 - 당직 공무원들은 밤늦게까지 응급상황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상급자에게 보고를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은 단순히 보고를 받고 움직이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상황을 인지하면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보건복지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

의정활동/영상모음 2022. 11. 7. 19:16

[노컷뉴스][단독]참사 땐 재난응급이 핵심인데…CPR 예산 등 줄줄이 삭감

'응급처치 활성화 지원사업', 올해 39억 5천→38억으로 삭감 CPR 교육지원 8.3% 깎으면서 응급의료정책 홍보비는 그대로 DMAT 교육 예산, 재난응급의료무선통신망 지원 줄줄이 낮춰 한정애 의원 "응급의료에 대한 정부 마인드, 너무 안일해" 비판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재난상황이 벌어졌을 때 다수의 시민이 자발적 CPR에 나선 사례가 알려지면서, 언제 어디에서 응급처치가 필요한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경각심이 높아진 것이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4분 남짓한 '골든 타임' 내 CPR을 효과적으로 실시할 경우 생존 확률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 이처럼 '최소한 CPR은 배워두자'는 수요가 늘면서, 참사 직후 대한적십자사 등..

의정활동/언론보도 2022. 11. 7. 09:18

추가 정보

최신글

인기글

전체방문자
오늘방문자
어제방문자

페이징

이전
1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729
다음
맨 위로 www.한정애.com    /    jeoung@gmail.com    /    Copyright © 국회의원 한정애    /    관리자    /    글쓰기
  • 국회 (0723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639호    Tel) 02-784-3051    Fax) 02-6788-7425
  • 지역사무소 (07654)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510, 1층    Tel) 02-6318-2000    Fax) 02-6318-2005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