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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포토뉴스

  • [대변인 서면브리핑]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첫 회의 결과
    ■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첫 회의 결과 오늘 오전 10시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첫 회의가 열렸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정치혁신실천위원회에 임하는 각오와 다짐을 밝혔으며, 정치혁신의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회의 결과 김기식 위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정례회의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정치혁신을 위한 집중토론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 [대변인 서면브리핑]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은 직원 징계 철회하고 2.17 합의서 준수해야
    ■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은 직원 징계 철회하고 2.17 합의서 준수해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을 반대하며 조합원 총회에 참석한 외환은행 직원들에 대해 외환은행 경영진이 대규모 중징계를 강행하고 있다. 법률과 단체협약 상 보장된 노동조합 활동에도 불구, 이와 같은 외환은행 사측의 결정은 외환은행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인 만큼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특히 외환은행 노조에 ‘대화를 하자’고 요구하면서도 직원 징계를 멈추지 않는 것을 볼 때,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경영진이 과연 진정한 대화 의지가 있기는 한지 의심스럽다. 이번 사태는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의 5년 독립경영을 보장한 지난 2012년 2.17 노사정 합의서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조기통합을 강행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대화로 해결..
  •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정책과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
    한정애 의원은 2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정책과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새정치민주연합 신기남 의원, 김윤덕 의원, 박수현 의원,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 [대변인 브리핑] 서민증세 이어 이번엔 기업인 사면 검토…정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합법화하려는가
    한정애 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2014년 9월 24일 오후 3시 5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서민증세 이어 이번엔 기업인 사면 검토…정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합법화하려는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경제에 도움된다면 수감 재판 중인 기업인 선처를 검토하겠다”는 발언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이다. 특히나 법무부장관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말이다. 우리 사회의 정의와 공평의 법치를 흔들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이제는 아예 합법화하겠다는 것과 다름 아니다. 가뜩이나 지금 국민들은 잇따라 터져 나오는 담뱃세, 주민세, 자동차세와 같은 서민증세로 현 정부에 실망하고 있다. 이런 마당에 법치를 지킨다는 법무부장관이 이제는 ‘유전무죄’를 합법화하자는 식의 ‘기업인 선처’라는 ‘망발’을 쏟아내..
  • [대변인 브리핑] 송광용 수석 사퇴 관련 김기춘 실장 책임 촉구 및 현안
    한정애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 일시: 2014년 9월 24일 오전 11시 2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송광용 수석을 둘러싼 대국민 사기극, 김기춘 실장이 책임지고 물러나라 송광용 수석은 청와대에 거짓말을 했고, 청와대는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우리당은 당시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으로 내정된 송광용 전 수석의 논문표절, 수당 부정 수령 등 자질과 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도덕성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내정 철회를 촉구했다. 그때 우리당의 요구를 수용했으면 청와대 수석의 석 달만의 사퇴라는 웃지 못할 촌극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청와대는 야당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 또한 송광용 전 수석의 사퇴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에 이례적으로 송 전..
  • 천펑샹 중국 공산당대외연락부 부부장 접견
    한정애 의원은 23일 오후 2시 국회 대표실에서 문희상 비상대표위원장,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와 함께 천펑샹 중국 공산당대외연락부 부부장을 접견,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날 문희상 비상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방문하신 게 의미가 깊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한중 교류 강화에 우리 당이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 고 말했습니다.
  • 국립현충원 및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한정애 의원은 23일 오전 11시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및 비상대책위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였습니다. 이날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한자로 '금신전선 상유십이'라고 남겼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다"는 이순신 장군의 어록을 인용해 위기에 빠진 당을 수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김 전 대통령의 묘역을 방문, 참배하였습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환노위 의원,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소송결과에 대한 입장 관련 기자회견
    한정애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소송결과에 대한 입장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2004년 노동부의 특별감독으로 현대자동차 사업장 전반에 불법파견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음에도 기소 독점권을 가진 검찰이 책임 있게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며, "진작에 검찰이 나섰으면 10년이란 세월을 끌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한 의원은 “현대자동차는 한전 부지 매입 과정에서 보여준 통 큰 배팅을 비정규직 문제 해결 과정에서도 보여주길 바란다”며, “10년의 문제제기, 4년의 재판 과정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1심 재판 결과를 겸허히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
[대변인 서면브리핑]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첫 회의 결과

■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첫 회의 결과 오늘 오전 10시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첫 회의가 열렸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정치혁신실천위원회에 임하는 각오와 다짐을 밝혔으며, 정치혁신의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회의 결과 김기식 위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정례회의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정치혁신을 위한 집중토론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30. 13:41

[대변인 서면브리핑]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은 직원 징계 철회하고 2.17 합의서 준수해야

■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은 직원 징계 철회하고 2.17 합의서 준수해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을 반대하며 조합원 총회에 참석한 외환은행 직원들에 대해 외환은행 경영진이 대규모 중징계를 강행하고 있다. 법률과 단체협약 상 보장된 노동조합 활동에도 불구, 이와 같은 외환은행 사측의 결정은 외환은행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인 만큼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특히 외환은행 노조에 ‘대화를 하자’고 요구하면서도 직원 징계를 멈추지 않는 것을 볼 때,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경영진이 과연 진정한 대화 의지가 있기는 한지 의심스럽다. 이번 사태는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의 5년 독립경영을 보장한 지난 2012년 2.17 노사정 합의서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조기통합을 강행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대화로 해결..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9. 14:38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정책과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

한정애 의원은 2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정책과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새정치민주연합 신기남 의원, 김윤덕 의원, 박수현 의원,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5. 18:15

[대변인 브리핑] 서민증세 이어 이번엔 기업인 사면 검토…정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합법화하려는가

한정애 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2014년 9월 24일 오후 3시 5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서민증세 이어 이번엔 기업인 사면 검토…정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합법화하려는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경제에 도움된다면 수감 재판 중인 기업인 선처를 검토하겠다”는 발언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이다. 특히나 법무부장관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말이다. 우리 사회의 정의와 공평의 법치를 흔들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이제는 아예 합법화하겠다는 것과 다름 아니다. 가뜩이나 지금 국민들은 잇따라 터져 나오는 담뱃세, 주민세, 자동차세와 같은 서민증세로 현 정부에 실망하고 있다. 이런 마당에 법치를 지킨다는 법무부장관이 이제는 ‘유전무죄’를 합법화하자는 식의 ‘기업인 선처’라는 ‘망발’을 쏟아내..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4. 17:49

[대변인 브리핑] 송광용 수석 사퇴 관련 김기춘 실장 책임 촉구 및 현안

한정애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 일시: 2014년 9월 24일 오전 11시 2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송광용 수석을 둘러싼 대국민 사기극, 김기춘 실장이 책임지고 물러나라 송광용 수석은 청와대에 거짓말을 했고, 청와대는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우리당은 당시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으로 내정된 송광용 전 수석의 논문표절, 수당 부정 수령 등 자질과 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도덕성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내정 철회를 촉구했다. 그때 우리당의 요구를 수용했으면 청와대 수석의 석 달만의 사퇴라는 웃지 못할 촌극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청와대는 야당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 또한 송광용 전 수석의 사퇴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에 이례적으로 송 전..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4. 14:16

천펑샹 중국 공산당대외연락부 부부장 접견

한정애 의원은 23일 오후 2시 국회 대표실에서 문희상 비상대표위원장,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와 함께 천펑샹 중국 공산당대외연락부 부부장을 접견,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날 문희상 비상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방문하신 게 의미가 깊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한중 교류 강화에 우리 당이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 고 말했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3. 18:44

국립현충원 및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한정애 의원은 23일 오전 11시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및 비상대책위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였습니다. 이날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한자로 '금신전선 상유십이'라고 남겼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다"는 이순신 장군의 어록을 인용해 위기에 빠진 당을 수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김 전 대통령의 묘역을 방문, 참배하였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3. 18:35

새정치민주연합 환노위 의원,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소송결과에 대한 입장 관련 기자회견

한정애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소송결과에 대한 입장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2004년 노동부의 특별감독으로 현대자동차 사업장 전반에 불법파견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음에도 기소 독점권을 가진 검찰이 책임 있게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며, "진작에 검찰이 나섰으면 10년이란 세월을 끌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한 의원은 “현대자동차는 한전 부지 매입 과정에서 보여준 통 큰 배팅을 비정규직 문제 해결 과정에서도 보여주길 바란다”며, “10년의 문제제기, 4년의 재판 과정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1심 재판 결과를 겸허히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9. 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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