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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 [연합뉴스] 한정애 "탄소중립 견고한 기반 마련할 것…그린뉴딜 박차"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환경부가 올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탄소중립'이라는 비전 아래 탄소중립 이행 기반 마련, 그린뉴딜 체감 성과 창출, 환경안전망 구축 등을 추진한다. 한정애 장관은 17일 국회에서 진행된 환경부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국제사회에서 신기후체제가 출범하고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로, 현 정부에서 전환점을 만들었던 환경 정책을 완성해 국민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은 먼저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범부처적인 탄소중립 전환 이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 일환으로 "탄소중립 미래상에 기반한 감축 시나리오를 마련하..
  • [환경부장관]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어요
    16일(화) 오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협약당사자들이 지난해 12월 발행된 녹색채권 안내서 상의 절차와 기준을 준수하고, 녹색채권 발행의 모범사례를 확산 및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데요. 저도 이 자리에 참석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가 더욱 적극 노력할 계획임을 밝히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 세계 녹색채권 시장의 규모는 2015년 약 60조 원에서 2019년 약 300조 원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환경부도 이러한 국제적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녹색채권 안내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걸음..
  • [환경부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 취임 후 첫 행보는? #친환경미래차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취임 후 첫 행보는 바로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원본 영상 보기
  • [환경부장관]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어요
    4일(목) 경북 칠곡에 소재한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실시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에서 재활용 의류, 화장품 용기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재활용 공정을 거치면 페트병이 재탄생하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각 가정에서 요렇게 배출해주신 투명한 페트병들을 모아서 공정을 거치면 여러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다고 합니다. 폐페트병을 조각으로 공정하여 재생용기 또는 재생원사로 재탄생을 시킵니다. 이렇게 재생용기로 다시 활용되기도 하고요~ 재생원사를 활용해 티셔츠나 자켓들을 생산하기도 한답니다. 신기하고 기특한 원사를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짜잔~ 이번에는 따뜻한 플리스점퍼로 재탄생한 옷을 착용해봤습니다. 요즘 스타일 + 친환경 스타일 ..
  • [머니투데이] '실세' 한정애 지휘, '변방' 환경부 바뀔까
    환경부는 그 동안 정부부처 내에서 '변방'에 속했다. 경제부처 틈 속에서 정책 주도권을 쥐는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당 실세 정치인인 한정애 장관이 환경부 새 수장에 오르면서 기류가 달라지고 있다. 문재인정부 집권 후반기 최대 과제인 탄소중립도 설계해야 해 환경부 목소리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1일 환경부, 국회에 따르면 한 장관은 장관 취임 직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당·정·청 간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이었다. 3선 의원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했다. '잘 나가는' 정치인이었다. 한 장관 취임으로 환경부 입지가 달라질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환경부는 정부 부처 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했다.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환경부 입장..
  • [환경부장관]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의 전화회담
    26일(화) 오전 세종청사 장관실에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전화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양국 환경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적 기후변화 쟁점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양국의 정책 방향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 만큼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 [한겨레] 한정애 신임 환경부 장관 “환경정책 성과 내겠다”
    한정애 신임 환경부 장관의 취임일성은 ‘성과’였다. 한 장관은 “올해를 탄소중립의 역사적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2일 한 신임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환경부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탄소중립 선언 이후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환경정책의 성과를 내고, 여러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한 장관은 우선 “2021년은 탄소중립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문재인 정부의 기후·환경정책의 체감 성과가 창출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을 제시하고 확고한 이행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비롯해 환경정책 성과가 창출된 분야는 개선 추이를 가속화하고 그린뉴딜과 ..
  • [서울경제]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 “올해 2050 탄소중립 이행방안 마련이 과제”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첫 출근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10시께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오늘부터 인사청문회 준비를 충실하고 착실하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란색 번호판을 단 친환경 자동차에서 내린 한 후보자는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 한강홍수통제소로 들어왔다. 올해 역점을 두고 진행할 정책에 대해 한 후보자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이행방안을 만드는 것이 우리 앞에 놓인 과제"라며 "과제 실행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도 중요하다.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뉴딜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가덕도 신공항 등 환경 현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현안이 많다"면..
[연합뉴스] 한정애 "탄소중립 견고한 기반 마련할 것…그린뉴딜 박차"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환경부가 올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탄소중립'이라는 비전 아래 탄소중립 이행 기반 마련, 그린뉴딜 체감 성과 창출, 환경안전망 구축 등을 추진한다. 한정애 장관은 17일 국회에서 진행된 환경부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국제사회에서 신기후체제가 출범하고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로, 현 정부에서 전환점을 만들었던 환경 정책을 완성해 국민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은 먼저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범부처적인 탄소중립 전환 이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 일환으로 "탄소중립 미래상에 기반한 감축 시나리오를 마련하..

환경부장관/언론보도 2021. 2. 17. 17:22

[환경부장관]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어요

16일(화) 오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협약당사자들이 지난해 12월 발행된 녹색채권 안내서 상의 절차와 기준을 준수하고, 녹색채권 발행의 모범사례를 확산 및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데요. 저도 이 자리에 참석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가 더욱 적극 노력할 계획임을 밝히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 세계 녹색채권 시장의 규모는 2015년 약 60조 원에서 2019년 약 300조 원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환경부도 이러한 국제적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녹색채권 안내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걸음..

환경부장관/포토뉴스 2021. 2. 16. 17:30

[환경부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 취임 후 첫 행보는? #친환경미래차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취임 후 첫 행보는 바로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원본 영상 보기

환경부장관/영상모음 2021. 2. 9. 09:51

[환경부장관]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어요

4일(목) 경북 칠곡에 소재한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실시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에서 재활용 의류, 화장품 용기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재활용 공정을 거치면 페트병이 재탄생하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각 가정에서 요렇게 배출해주신 투명한 페트병들을 모아서 공정을 거치면 여러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다고 합니다. 폐페트병을 조각으로 공정하여 재생용기 또는 재생원사로 재탄생을 시킵니다. 이렇게 재생용기로 다시 활용되기도 하고요~ 재생원사를 활용해 티셔츠나 자켓들을 생산하기도 한답니다. 신기하고 기특한 원사를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짜잔~ 이번에는 따뜻한 플리스점퍼로 재탄생한 옷을 착용해봤습니다. 요즘 스타일 + 친환경 스타일 ..

환경부장관/포토뉴스 2021. 2. 5. 14:59

[머니투데이] '실세' 한정애 지휘, '변방' 환경부 바뀔까

환경부는 그 동안 정부부처 내에서 '변방'에 속했다. 경제부처 틈 속에서 정책 주도권을 쥐는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당 실세 정치인인 한정애 장관이 환경부 새 수장에 오르면서 기류가 달라지고 있다. 문재인정부 집권 후반기 최대 과제인 탄소중립도 설계해야 해 환경부 목소리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1일 환경부, 국회에 따르면 한 장관은 장관 취임 직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당·정·청 간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이었다. 3선 의원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했다. '잘 나가는' 정치인이었다. 한 장관 취임으로 환경부 입지가 달라질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환경부는 정부 부처 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했다.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환경부 입장..

환경부장관/언론보도 2021. 2. 2. 11:08

[환경부장관]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의 전화회담

26일(화) 오전 세종청사 장관실에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전화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양국 환경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적 기후변화 쟁점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양국의 정책 방향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 만큼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환경부장관/포토뉴스 2021. 1. 28. 16:57

[한겨레] 한정애 신임 환경부 장관 “환경정책 성과 내겠다”

한정애 신임 환경부 장관의 취임일성은 ‘성과’였다. 한 장관은 “올해를 탄소중립의 역사적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2일 한 신임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환경부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탄소중립 선언 이후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환경정책의 성과를 내고, 여러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한 장관은 우선 “2021년은 탄소중립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문재인 정부의 기후·환경정책의 체감 성과가 창출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을 제시하고 확고한 이행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비롯해 환경정책 성과가 창출된 분야는 개선 추이를 가속화하고 그린뉴딜과 ..

환경부장관/언론보도 2021. 1. 25. 17:36

[서울경제]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 “올해 2050 탄소중립 이행방안 마련이 과제”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첫 출근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10시께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오늘부터 인사청문회 준비를 충실하고 착실하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란색 번호판을 단 친환경 자동차에서 내린 한 후보자는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 한강홍수통제소로 들어왔다. 올해 역점을 두고 진행할 정책에 대해 한 후보자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이행방안을 만드는 것이 우리 앞에 놓인 과제"라며 "과제 실행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도 중요하다.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뉴딜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가덕도 신공항 등 환경 현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현안이 많다"면..

의정활동/언론보도 2021. 1. 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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