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화) 오후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장관이자,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인 알록 샤르마와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5월말 서울에서 개최되는 P4G 정상회의에서

보다 많은 국가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촉구해 COP26에 성공에 기여할 것과

지난해 유엔에 제출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 등을 통해

선도적인 탄소중립을 준비할 것을 논의하였습니다. 

 

샤르마 의장은 올해 5월 영국에서 열릴 예정인 G7 기후·환경장관회의 초청을 축하하며,

탄소중립 및 녹색전환에 있어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4G 정상회의(5월), G7 기후환경 장관회의(6월),

G20 기후·환경장관회의(7월), 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월)로 이어지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회의에서 양국이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나가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