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화) 라벨 없는 투명 페트병 사용 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

 

환경부와 10개 먹는샘플 제조업체가

올해 상반기 내로 라벨이 없는 투명페트병을 사용하고,

올해 말까지 출시되는 먹는 샘물 제품의 20%이상을 전환하는 목표를 약속하는 자리였습니다.

 

 

환경부는 상표띠 없는 투명 페트병에 '재활용 최우수 등급' 부여 등

투명 페트병 생산 확대를 위한 제도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용기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20~30% 절감하는

먹는샘물 용기 경량화 방안도 논의중에 있습니다 :)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하고 순환되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생산, 소비, 재활용 등 전 분야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간담회 자리에서도 먹는 샘물 제조업체의 협력을 요청드리고,

환경부 차원에서도 여러 방안을 모색해나가겠습니다.

 

 

이제 줌을 당겨보는데...

라벨이 없는 투명 페트병들이 보이네요.

 

 

이게 바로 그거죠?

버릴 때에는 라벨을 뗄 필요 없이 분리배출만 하면 OK

라벨이 없어도 업체별로 구분도 가능하답니다 :)

 

 

개선 전후도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라벨만 없어도 분리배출은 좀 더 용이해지고, 쓰레기의 양도 확실히 줄어든다는 사실!

 

전세계적으로도 관심이 더욱 많아졌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친환경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해진 만큼

협약식에 참석해주신 업체들과 환경부에서도 더욱 노력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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