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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지부 창립 13주년 기념 행사
    한정애 의원께서 지난 5월31일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지부 창립13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 ILO 131호 위반 관련 정부 제소 기자회견
    ILO 131호 협약 위반 관련 한국정부 제소 기자회견문 2013년 최저임금 책정을 위한 제9대 최저임금위원회가 위원회 구성문제로 파행을 겪은지 50일이 넘어가고 있다. 그 동안 전원회의는 양대노총 근로자위원의 참석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는 양대노총의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6월 8일 제5차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6월 한달 동안 최저임금 협상이 본격화될 것이다. 지금까지 최저임금 협상 테이블에 참여하지 못하고 장외에서 연일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고 있는 양대노총은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최저임금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익위원의 선출과 관련하여 양대노총은 노사단체와의 협의를 거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였다. 하지만 정부는 중립성, 전문성에 문제가 있는 외부 전..
  • 한정애 의원실 워크숍 다녀왔습니다~
    지난 1~2일 한정애 의원실에서 속초 모처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의원실 식구들 사이의 담합(?)과 소통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일 오후에 출발한 의원실 식구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상임위 배정이 확실한(?) 환경노동위원회에 대한 이해와 현황 파악을 위한 열띤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산과 예산, 국정 감사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보좌진 각자가 준비한 2012년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열정과 의욕이 가득한 치열한 논의의 장이었다고 자부합니다. 보좌관, 비서관, 비서들 각자의 의정 활동에 대한 계획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의원님의 의정 활동 방향과 의전 계획, 업무 분장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논의를 마치고 간단한 식사와 술자리를 가질..
  •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한정애 의원은 지난달 25일, 2012년 대한인간공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한일공동심포지엄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인사말을 통해 "학문간 · 학제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상호 협력적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첨단 과학시대에 즈음한 인간공학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학자 및 전문가들에게 "보다 진일보된 인간공학의 미래를 활짝 열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도원을 방문하여 관계자 여러분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와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안전보건공단제주지도원 김선도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한정애 의원, "박영준 왕차관, 도대체 안 해 먹은 것이 무엇인가"
    박영준 왕차관이 2008년 7월 울산시 울주군 KCC일반산업단지 시행업자 입찰에 뛰어들었던 S사의 청탁을 받아 경쟁사인 T사를 공직윤리지원관실에 부탁해서 감찰을 진행한 혐의를 검찰이 포착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중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에 한정애 부대표는 31일 민주통합당 3차 고위정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박영준 전 차관을 강하게 질타하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한 부대표는 "박영준 왕차관은 그동안 SLS이국철 게이트, 저축은행 게이트, 파이시티, 민간인 불법사찰, 자원외교, 영포라인 인사 등. ‘박영준에게 좋은 것이 대한민국에 좋은 것’이라는 권력남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며, "이제 국민은 박영준 왕차관이 지난 MB정권 5년 동안 해먹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이 ..
  • 의원회관 675호에 입방하였습니다^^
    30일 19대 국회 개원과 함께 배정받은 의원회관 675호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수선한 분위기에, 사무실 정리가 마무리되진 못했지만, 함께 일하게 된 보좌관 · 비서관 · 비서님들과 조촐한 축하의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제가 인복이 있는 탓일까요? 함께 일하게 된 식구들 모두 전문성과 열정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천군만마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의원실 식구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오늘의 기대와 열정이 19대 국회 의정 활동 내내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19대 개원과 함께 배지를 달았습니다
    오늘(30일), 드디어 19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 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 4년의 의정활동도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 가졌던 각오와 다짐을 4년 동안 잊지 않고 가슴 깊이 간직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아침에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자리에서 박지원 비대위원장께서 18대 때 달고 다니시던 배지를 손수 저에게 달아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무한한 영광입니다. 기대에 어긋남이 없는 의정활동 하겠다는 약속으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합니다. 생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는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러 의원들에게 "국회의원은 꼭 배지를 달고 다니며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초선으로서 의..
  • '저임금 노동대책 마련 최저임금 간담회'
    최저임금 연대회의와 좋은일자리 추진본부가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현재, 최저임금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토의 그리고 민주통합당의 최저임금관련 제도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지부 창립 13주년 기념 행사

한정애 의원께서 지난 5월31일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지부 창립13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6. 4. 19:49

ILO 131호 위반 관련 정부 제소 기자회견

ILO 131호 협약 위반 관련 한국정부 제소 기자회견문 2013년 최저임금 책정을 위한 제9대 최저임금위원회가 위원회 구성문제로 파행을 겪은지 50일이 넘어가고 있다. 그 동안 전원회의는 양대노총 근로자위원의 참석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는 양대노총의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6월 8일 제5차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6월 한달 동안 최저임금 협상이 본격화될 것이다. 지금까지 최저임금 협상 테이블에 참여하지 못하고 장외에서 연일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고 있는 양대노총은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최저임금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익위원의 선출과 관련하여 양대노총은 노사단체와의 협의를 거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였다. 하지만 정부는 중립성, 전문성에 문제가 있는 외부 전..

의정활동/언론보도 2012. 6. 4. 16:32

한정애 의원실 워크숍 다녀왔습니다~

지난 1~2일 한정애 의원실에서 속초 모처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의원실 식구들 사이의 담합(?)과 소통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일 오후에 출발한 의원실 식구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상임위 배정이 확실한(?) 환경노동위원회에 대한 이해와 현황 파악을 위한 열띤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산과 예산, 국정 감사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보좌진 각자가 준비한 2012년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열정과 의욕이 가득한 치열한 논의의 장이었다고 자부합니다. 보좌관, 비서관, 비서들 각자의 의정 활동에 대한 계획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의원님의 의정 활동 방향과 의전 계획, 업무 분장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논의를 마치고 간단한 식사와 술자리를 가질..

강서사랑/강서활동 2012. 6. 4. 08:53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한정애 의원은 지난달 25일, 2012년 대한인간공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한일공동심포지엄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인사말을 통해 "학문간 · 학제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상호 협력적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첨단 과학시대에 즈음한 인간공학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학자 및 전문가들에게 "보다 진일보된 인간공학의 미래를 활짝 열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도원을 방문하여 관계자 여러분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와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안전보건공단제주지도원 김선도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6. 1. 09:06

한정애 의원, "박영준 왕차관, 도대체 안 해 먹은 것이 무엇인가"

박영준 왕차관이 2008년 7월 울산시 울주군 KCC일반산업단지 시행업자 입찰에 뛰어들었던 S사의 청탁을 받아 경쟁사인 T사를 공직윤리지원관실에 부탁해서 감찰을 진행한 혐의를 검찰이 포착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중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에 한정애 부대표는 31일 민주통합당 3차 고위정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박영준 전 차관을 강하게 질타하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한 부대표는 "박영준 왕차관은 그동안 SLS이국철 게이트, 저축은행 게이트, 파이시티, 민간인 불법사찰, 자원외교, 영포라인 인사 등. ‘박영준에게 좋은 것이 대한민국에 좋은 것’이라는 권력남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며, "이제 국민은 박영준 왕차관이 지난 MB정권 5년 동안 해먹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이 ..

의정활동/언론보도 2012. 5. 31. 15:06

의원회관 675호에 입방하였습니다^^

30일 19대 국회 개원과 함께 배정받은 의원회관 675호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수선한 분위기에, 사무실 정리가 마무리되진 못했지만, 함께 일하게 된 보좌관 · 비서관 · 비서님들과 조촐한 축하의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제가 인복이 있는 탓일까요? 함께 일하게 된 식구들 모두 전문성과 열정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천군만마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의원실 식구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오늘의 기대와 열정이 19대 국회 의정 활동 내내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강서사랑/강서활동 2012. 5. 30. 21:51

19대 개원과 함께 배지를 달았습니다

오늘(30일), 드디어 19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 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 4년의 의정활동도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 가졌던 각오와 다짐을 4년 동안 잊지 않고 가슴 깊이 간직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아침에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자리에서 박지원 비대위원장께서 18대 때 달고 다니시던 배지를 손수 저에게 달아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무한한 영광입니다. 기대에 어긋남이 없는 의정활동 하겠다는 약속으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합니다. 생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는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러 의원들에게 "국회의원은 꼭 배지를 달고 다니며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초선으로서 의..

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2012. 5. 30. 21:26

'저임금 노동대책 마련 최저임금 간담회'

최저임금 연대회의와 좋은일자리 추진본부가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현재, 최저임금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토의 그리고 민주통합당의 최저임금관련 제도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5.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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