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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투데이] [단독] 3년간 재외국민 피해 3배 증가…재외공관 인력은 10년째 제자리
    재외국민 범죄 피해가 3년 사이 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이 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재외국민 사건·사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반면 외교부 재외공관 정원은 10년째 제자리걸음하고 있어 대응에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6498건이었던 재외국민의 범죄 피해는 3년 뒤인 2024년 1만7283건으로 약 2.7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9555건으로 이 추세대로면 4년 전에 비해 3배를 넘어선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상반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4432건의 피해가 발생했고 이중 가장 많은 여행객이 찾고 있는 일본에서 1341..
  • [연합뉴스] 출장 항공 마일리지가 내것?…5년간 퇴직외교관 4억6천만원 규모
    한정애 "공적 마일리지는 국민 자산...공익 목적 활용해야" 공무상 출장 등으로 쌓인 외교관의 항공기 마일리지를 환수할 규정이 없어 퇴직 시 해당 마일리지를 개인에 귀속되는 문제가 있다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5일 밝혔다. 한 의원은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말했다.외교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9월 20일까지 외교부 퇴직자 662명은 합계 약 2천328만 항공 마일리지를 갖고 있었다.이는 인천과 뉴욕을 1천700번 왕복할 수 있는 수치다.마일리지 항공권의 공제 기준으로 환산하면 1마일리지는 약 20원의 가치가 있다. 해당 마일리지는 약 4억6천만원에 해당한다.장·차관급 등 고위직의 경우(올해 기준) 평균 9만3천370 마일리지를 보유하는 것으로 ..
  • [뉴스1] 日, 1년새 외교인력 70명 늘렸는데…절반 못 미치는 韓은 오히려 줄어
    올해 외교 인력, 작년보다 13명↓ 2883명…美에 10분의 1 수준 일본이 외교 인력을 늘리고 있지만, 총원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한국은 오히려 인력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우리 외교부 인력은 2883명으로 집계됐다. 본부 935명, 국립외교원 106명, 재외공관 1490명, 주재관 352명을 다 합친 수치다.2883명은 작년 10월(2896명)보다 13명 감소한 것으로 2024년 기준, 일본 외교 인력 약 6674명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지난 2023년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외교 인력을 8000명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한 바 있다.당시 일본이 발표한 외교 인력 수는 6604명이었다. 이후 일본은 1..
  • [SBS] "'조지아주 구금' 개별 면담 진행 중"…278명 설문 완료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인권침해 관련 정부 설문 조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개별 면담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한정애 의원실(더불어민주당)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법무부·관련 기업 합동으로 구금 이후 귀국한 우리 국민 316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문자와 이메일로 설문지가 전달됐고 전체의 87% 가량인 278명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외교부는 미응답자들에게 설문 조사 안내 문자를 재차 발송하는 한편, 답변을 완료한 참여자 가운데 희망자에 대해 일정을 협의해 면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개별 면담까지 마무리되면 법무부와 설문조사 답변 및 면담 내용을 ..
  • [한정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2025 추석 귀성인사
    30일(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용산역을 찾아 귀성 인사를 드렸습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차에 오르는 분들을 보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배웅해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정다운 이야기 나누시고, 따뜻한 밥상 앞에서 웃음꽃 피우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 [의정보고서] 월간 한정애 (Vol.61)
  • [MBC] [단독] 통일부도 '전세사기' 당했다‥"수십억 근저당에도 덜컥 계약"
    앵커그동안 전세사기는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가 주된 피해자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그런데 정부 부처에서도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장슬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리포트경기 파주의 한 3동짜리 원룸 단지.우편함에는 찾아가지 않은 오래된 고지서들이 가득하고, 계단 한켠엔 버려진 이불과 쓰레기들이 방치돼 있습니다.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현관에는 두 집 건너 한 집 꼴로 전기 공급을 제한하겠다는 한전의 안내장이 덕지덕지 붙어있습니다.사람의 흔적마저 드문 이곳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통일부가 경의선 출입사무소 근무자들을 위해 임차 계약을 맺은 관사가 있었습니다.지난 2017년부터 통일부가 이곳에 임차한 관사는 총 8채.6평에서 9평 남짓한 원룸 보증금은 한 채당 적게는 3천5백만 원에서, 많게는..
  • [한정애 국회의원]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접견
    1일(수) 오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를 만나 한-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콜린 크룩스 대사께서는 주북한 영국대사와 한반도 국장 등을 지내며 오랜 기간 한반도 문제를 다뤄온 베테랑 외교관입니다. 한국인 배우자와 함께해 ‘안동의 사위’로 불리고, 안동 명예시민으로 위촉되는 등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계십니다.저 역시 영국과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노팅험에서 4년간 생활하며 박사 학위를 마쳤고, 현재 국회 한-영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발족식에서도 대사님을 뵌 바 있습니다.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한-영 정상회담에서는 FTA 협상, 첨단기술 협력, 기후위기 대응, 문화·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양국이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나아갈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였..
[머니투데이] [단독] 3년간 재외국민 피해 3배 증가…재외공관 인력은 10년째 제자리

재외국민 범죄 피해가 3년 사이 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이 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재외국민 사건·사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반면 외교부 재외공관 정원은 10년째 제자리걸음하고 있어 대응에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6498건이었던 재외국민의 범죄 피해는 3년 뒤인 2024년 1만7283건으로 약 2.7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9555건으로 이 추세대로면 4년 전에 비해 3배를 넘어선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상반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4432건의 피해가 발생했고 이중 가장 많은 여행객이 찾고 있는 일본에서 1341..

의정활동/언론보도 2025. 10. 7. 13:50

[연합뉴스] 출장 항공 마일리지가 내것?…5년간 퇴직외교관 4억6천만원 규모

한정애 "공적 마일리지는 국민 자산...공익 목적 활용해야" 공무상 출장 등으로 쌓인 외교관의 항공기 마일리지를 환수할 규정이 없어 퇴직 시 해당 마일리지를 개인에 귀속되는 문제가 있다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5일 밝혔다. 한 의원은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말했다.외교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9월 20일까지 외교부 퇴직자 662명은 합계 약 2천328만 항공 마일리지를 갖고 있었다.이는 인천과 뉴욕을 1천700번 왕복할 수 있는 수치다.마일리지 항공권의 공제 기준으로 환산하면 1마일리지는 약 20원의 가치가 있다. 해당 마일리지는 약 4억6천만원에 해당한다.장·차관급 등 고위직의 경우(올해 기준) 평균 9만3천370 마일리지를 보유하는 것으로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5. 10. 7. 13:45

[뉴스1] 日, 1년새 외교인력 70명 늘렸는데…절반 못 미치는 韓은 오히려 줄어

올해 외교 인력, 작년보다 13명↓ 2883명…美에 10분의 1 수준 일본이 외교 인력을 늘리고 있지만, 총원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한국은 오히려 인력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우리 외교부 인력은 2883명으로 집계됐다. 본부 935명, 국립외교원 106명, 재외공관 1490명, 주재관 352명을 다 합친 수치다.2883명은 작년 10월(2896명)보다 13명 감소한 것으로 2024년 기준, 일본 외교 인력 약 6674명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지난 2023년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외교 인력을 8000명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한 바 있다.당시 일본이 발표한 외교 인력 수는 6604명이었다. 이후 일본은 1..

의정활동/언론보도 2025. 10. 3. 17:00

[SBS] "'조지아주 구금' 개별 면담 진행 중"…278명 설문 완료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인권침해 관련 정부 설문 조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개별 면담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한정애 의원실(더불어민주당)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법무부·관련 기업 합동으로 구금 이후 귀국한 우리 국민 316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문자와 이메일로 설문지가 전달됐고 전체의 87% 가량인 278명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외교부는 미응답자들에게 설문 조사 안내 문자를 재차 발송하는 한편, 답변을 완료한 참여자 가운데 희망자에 대해 일정을 협의해 면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개별 면담까지 마무리되면 법무부와 설문조사 답변 및 면담 내용을 ..

의정활동/언론보도 2025. 10. 3. 16:59

[한정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2025 추석 귀성인사

30일(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용산역을 찾아 귀성 인사를 드렸습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차에 오르는 분들을 보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배웅해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정다운 이야기 나누시고, 따뜻한 밥상 앞에서 웃음꽃 피우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의정활동/포토뉴스 2025. 10. 2. 14:05

[의정보고서] 월간 한정애 (Vol.61)

의정활동/의정보고 2025. 10. 2. 14:05

[MBC] [단독] 통일부도 '전세사기' 당했다‥"수십억 근저당에도 덜컥 계약"

앵커그동안 전세사기는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가 주된 피해자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그런데 정부 부처에서도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장슬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리포트경기 파주의 한 3동짜리 원룸 단지.우편함에는 찾아가지 않은 오래된 고지서들이 가득하고, 계단 한켠엔 버려진 이불과 쓰레기들이 방치돼 있습니다.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현관에는 두 집 건너 한 집 꼴로 전기 공급을 제한하겠다는 한전의 안내장이 덕지덕지 붙어있습니다.사람의 흔적마저 드문 이곳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통일부가 경의선 출입사무소 근무자들을 위해 임차 계약을 맺은 관사가 있었습니다.지난 2017년부터 통일부가 이곳에 임차한 관사는 총 8채.6평에서 9평 남짓한 원룸 보증금은 한 채당 적게는 3천5백만 원에서, 많게는..

의정활동/언론보도 2025. 10. 2. 11:10

[한정애 국회의원]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접견

1일(수) 오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를 만나 한-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콜린 크룩스 대사께서는 주북한 영국대사와 한반도 국장 등을 지내며 오랜 기간 한반도 문제를 다뤄온 베테랑 외교관입니다. 한국인 배우자와 함께해 ‘안동의 사위’로 불리고, 안동 명예시민으로 위촉되는 등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계십니다.저 역시 영국과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노팅험에서 4년간 생활하며 박사 학위를 마쳤고, 현재 국회 한-영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발족식에서도 대사님을 뵌 바 있습니다.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한-영 정상회담에서는 FTA 협상, 첨단기술 협력, 기후위기 대응, 문화·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양국이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나아갈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였..

의정활동/포토뉴스 2025. 10. 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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