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9() 지역 내 대표상권인 강서구청 뒤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한정애 후보가 제시한 상권 활성화 방안은 소비자 다시 찾고 싶고, 이용하기 편리하게를 목표로 상권 주변의 편의시설과 같은 인프라를 대폭 확충 및 개선시켜 자체적인 경쟁력을 제고해 상권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강서구청 먹자골목은 걷고 싶은 거리로 재조성한다는 방안이다. 현재 먹자골목은 차량과 인도가 제대로 구분되어 있지 않아 보행자들이 항상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람과 자동차가 뒤엉켜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인도와 차도를 명확히 구분해 보행자 전용거리를 조성하고, 주차공간은 강서아파트 부지에 들어설 계획인 신혼희망타운 지하주차장 일부를 먹자골목 전용 공영주차장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먹자골목 일대 즐비한 상가 간판을 일괄 정비하고 전선도 지중화사업을 실시하는 등 주변 경관을 대폭 개선한다는 것이다.

 

전통시장은 소비자가 접근하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우리동네 전통마트로 재조성한다. 본동시장에는 고객센터와 주차장을 설치하고, 남부시장에는 주차장 확충과 증발냉방장치 등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이제는 전통시장에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제시한 사항들은 오래 전부터 LH 등 관련 공공기관이나 강서구청과 협의해온 사항으로 이미 기본 계획 등이 마련된 상황이라며 지역경제의 척도인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의 편의시설 인프라를 대폭 개선시켜 누구나 찾고 싶고, 이용하기 편리한 지역명소이자 핵심 상권으로 재조성하겠다라며 사업 추진의 의지를 밝혔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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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지역상권 활성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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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한정애 후보 지역상권 활성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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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 국회의원 후보가 아이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폐교 예정인 염강초 부지를 활용해 국공립 단설유치원과 유아교육체험센터 등을 설치하여 강서를 수도권 유아교육중심지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3월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강서구의 0~9세 영유아 인구수는 약 42천여명으로 송파구(52천여명)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고, 결혼 등으로 자녀를 가질 수 있는 20, 30, 40대의 인구도 송파구 다음으로 많아 적절한 영유아교육 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런데 강서구 내 강서2권역(가양1~3, 염창동, 등촌1, 등촌3)의 경우 2019년 기준 취원 대상 유아가 3,649명인데 비해 지역 내 유치원 정원은 2,161명으로 59.2%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국공립유치원은 단 5개소(정원 346)에 그쳐(국립은 전무) 국공립유치원 등 영유아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관련 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한정애 후보는 폐교 대상인 염강초 부지를 활용하여 10학급 이상의 국공립 단설유치원을 설립해 지역 내 유아들의 공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국·공립유치원의 취원율도 늘리겠다는 것이다.

 

또한 한 후보는 현재 서울 유아교육진흥원의 원아체험교육 수용률이 37.1% 불과한 점을 감안하여 염강초 부지에 추가로 유아체험교육센터도 설치하여 강서 지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 내 영유아들의 신체발달을 위한 체험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센터 설치는 염강초 내 기존 교사동 및 체육관 시설 등을 활용하고 추가적으로 시설 일부만 증축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한정애 후보는 지역 내 유아교육 시설 확충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요구가 매우 많았고, 염강초 주변 지역주민들도 지역에 활력이 넘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는 요청이 매우 많았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분들의 요청사항들을 모두 고려해 오래 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해왔다고 말했다.

 

한정애 후보는 기본적으로 염강초 부지나 위치가 매우 좋고, 주변에 잘 조성된 공원들도 많아서 잘 조성하면 충분히 수도권 유아교육중심지구로 육성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역 유아교육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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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아이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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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한정애 후보 무엇보다 아이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습니다

[시사경제신문] 한정애 후보 아이가 행복한 강서 만들겠다교육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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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가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를 조속히 추진하고, 월드컵대교를 연내 개통시키겠다고 밝혔다. 21대 선거공약 중 하나로 강서의 교통환경개선을 위한 주요핵심 교통사업의 추진을 약속한 것이다.

 

강북횡단선은 ‘2차 서울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중 강서(목동역-목동사거리인근-등촌2동주민센터인근-등촌역···청량리)와 서북권, 동북권의 철도서비스를 제고해 열악한 대중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가 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중 가장 공들이는 사업이다.

 

한정애 후보를 비롯한 강북횡단선 노선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난해 서울시, 국토교통부 등과 당정협의를 실시하고 해당 사업의 조속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현재 강북횡단선은 국토부에서 관계기관 협의사항을 보완 중에 있고, 완료되면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서부광역철도는 2016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추진됐다. 당초 신정차량기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나 신정차량기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유치용량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별도의 차량기지 신설 등 대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서울시)16년 말부터 진행돼왔다.

 

오랜 연구용역 끝에 올해 초 원종동-공항동 일대에 차량기지 부지를 확정했고,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 간의 사업비 협의 및 예비타당성조사를 목적에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정애 후보의 노력이 컸다. 연구용역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사업을 지속시켰고, 부지선정도 한정애 후보의 적극적인 중재로 진전될 수 있었다.


월드컵대교는 당초 2015년 완공이었으나 서울시의 토목사업 재정 축소 등으로 공사가 지연돼왔다. 이후 한정애 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을 계속 제기했고, 이제 완공을 목적에 두게 됐다. 또한 한정애 후보는 당초 설계에 포함돼있던 D램프(공항대로 월드컵대교)가 설계 문제로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문제제기 끝에 원래대로 복원시켜 놓았다.

 

한정애 후보는 모든 사업은 그 사업에 대한 관심이 모여서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모두 이해관계가 있는 지역구 후보들을 중심으로 당선 후 추진 모임을 만들 계획이고, 사업주체인 서울시도 매우 강한 추진 의지를 갖고 있어서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해당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사항이 많이 있는데 모두 잘 감안하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21대 내에 강북횡단선, 서부광역철도, 월드컵대교 등 같은 지역의 핵심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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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강서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다지역 교통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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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지난 7()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선상규)과 한강의자연환경보전을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한정애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서울시민의 희망가꿈터인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물길 복원 등 한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한정애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기본법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한정애 후보가 지난 19,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고, 특히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한강복원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온 국회의원이기에 이번 정책협약식 대상으로 선정했고 21대 국회에서도 관련 정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한정애 후보는 지난 국회의원 임기동안 석탄발전 제한 및 미세먼지 저감 자연환경복원체계 마련 물관리일원화 환경보전 위한 환경세 전입 비중 확대 내연기관차 종식 및 친환경차 판매 저탄소제품의 녹색제품 포함 등과 같은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쳤고, 환경정의 국정감사 환경 BEST 의원 등 4년 연속 친환경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날 한정애 후보는 전 인류가 직면한 과제인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1대 국회에서 2050 ‘탄소제로사회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중장기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기후변화 사회전환에 대비한 산업구조 개편 및 지원을 담은 그린뉴딜 기본법등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기본법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녹색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여 산업과 환경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경제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환경을 보전하지 않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폭탄 돌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21대 국회에서도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한정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기후변화 아카데미 실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실시 기후변화연구소를 통한 기후변화 관련 연구보고서 발간 등 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입법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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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한강 자연환경보전 위한 정책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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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석희열 기자] 한정애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서울 강서병)7"봉제산을 주민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아이와 부모,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자연 속에서 체험과 소통, 힐링할 수 있도록 봉제산에 숲 속 도서관, 태양광장 물놀이장, 실내다목적체육관 등을 설치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이는 한정애 후보가 앞서 발표한 '아이가 행복한 강서'의 두 번째 실행공약의 하나다.

 

봉제산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 등촌동에 걸쳐 있는 대표적인 자연공원으로 둘레길이 잘 꾸며져 있어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이다. 산에 오르면 철쭉동산, 산마루공원, 숲속놀이터, 장수약수터가 있고 근린공원 주변에는 배드민턴장, 봉제산 기우회, 장기동호회 등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한정애 후보는 "봉제산 숲 속 도서관은 공원의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힐링하며 다양한 계층(유아~어르신)이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일종의 힐링복합공간이라 할 수 있다""뉴욕타임스가 '사람의 중심의 혁신' 예로 소개한 삼청공원 숲속도서관과 유사하다"고 소개했다.

 

한 후보에 따르면 봉제산 숲 속 도서관은 봉제산 자연체험학습원 관리사무소 일대를 활용해 도서관, 카페, 다용도실, 사무소 등 2층 규모의 북카페 형식으로 조성된다.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에 착공시킨다는 계획이다.


한 후보는 평소 봉제산에 자주 올라 주민들과 어울리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15총선 기간에는 자주 봉제산에 올라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또 태양광장 물놀이장 조성 사업은 기존의 노후된 태양광장과 어린이놀이터 시설을 전면 개선해 물놀이터와 발물쉼터 및 물소리벽천, 휴게쉼터, 문화가로숲 등으로 재조성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사계절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놀이시설로 탈바꿈시킨다는 공약이다.

 

한 후보 설명에 따르면 이 사업은 현재 공사 진행 중으로 이번 여름부터 물놀이 등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한정애 후보는 봉제산 인근 신곡초 뒤 배드민턴장을 실내다목적체육관으로 재조성해 주민들이 사계절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무장애둘레길도 조성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도 봉제산의 자연환경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한정애 후보는 "봉제산은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공원으로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보전과 개발의 요구가 동시에 많았다"라며 "이 같은 요구를 고려해 봉제산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나아가 주민들께서 봉제산의 자연환경을 향유하실 수 있는 방안을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해당 사업들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해당 사업들은 기본계획 등이 이미 수립돼 있거나 공사 진행 중인 상황으로 빠른 기간 내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해당 사업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겐 다양한 숲 속 놀이터를 선물해주고 지역주민들에겐 힐링의 공간을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해당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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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한정애 후보 "봉제산을 주민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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