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후변화포럼·환경부·외교부·GGGI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오는 20일, '탄소중립과 SDGs를 위한 녹색전환 이행과 협력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이행을 위한 시너지를 모색하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일 시 : 5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5시 30분(유튜브 생중계 진행)

○ 주 제 : 탄소중립과 SDGs를 위한 녹색전환 이행과 협력 전략

○ 문 의 : 국회기후변화포럼 사무처(02-784-1400)

 

※본 세미나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이 제한되는 관계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함께 세미나를 볼 수 있습니다. 

[Programbook] INTERNATIONAL SEMINAR TO CELEBRATE 2021 P4G SEOUL SUMMIT_20 May(일반)-압축됨.pdf
6.65MB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종=뉴시스] 정성원 기자 = 환경부와 외교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P4G 서울 정상회의' 제5차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P4G는 녹색성장과 '2030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가속화하기 위한 다자협력 창구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덴마크 등 12개국이 참여한다. P4G는 2년마다 정상급 회의를 개최하는데, 올해 5월30~31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이날 회의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양 부처 장관이 공동위원장으로 취임한 후 처음 열린 회의기도 하다.

정 장관은 개회사에서 "P4G 정상회의는 기후·환경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비대면 정상회의의 모범적인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의 개회사 이후 진행된 회의에선 정상회의 준비 현황, 기본·특별 세션별 추진계획 등을 종합 점검했다.

개별 세션은 대면 회의와 영상회의를 접목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P4G 5개 중점 분야인 물, 에너지, 농업·식량, 도시, 순환경제를 각각 논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래 세대, 녹색금융, 탄소중립 실천, 해양,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특별세션도 마련된다.

이 밖에 정상회의 결과 문서로 참여국의 기후행동 의지를 담은 '서울선언문'(가칭)이 채택될 예정이다.

한 장관은 폐회사에서 "탄소중립이 국제사회의 새로운 질서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 이번 P4G 정상회의를 통해 보다 강화된 우리의 기후행동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전달해야 한다"며 "P4G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기사 원문 보기

[뉴시스] 정부, 'P4G 서울 정상회의' 5차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관련 기사 보기

[뉴스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5차 준비위 개최…정의용·한정애 주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거버넌스 단체인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 기후변화포럼)30일부터 2020130일까지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공모한다고 전했다.

 

기후변화포럼에 따르면 2010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이끌어낸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어지는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시상이다.

 

그동안 부안시민발전소, 이대철 살둔에너지하우스 대표, 창원시, 용태영 KBS 기자, 거창군, ()푸른아시아, 안영인 SBS 기자, 김해시, 아산시 등 기후변화 대응에 우수한 단체 또는 개인을 선정해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녹색기후상은 기후변화 정책 발전과 국제협상에서 외교적 위상제고를 이끈 관련부서 또는 공직자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녹색기후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저탄소친환경 도시 실현에 앞장선 자치단체 기후변화 대응 교육 및 실천에 노력한 시민(학생)과 학교 또는 동아리 언론보도를 통해 기후변화 및 에너지 인식 확산에 기여가 큰 언론인 등 공공, 기업, 자치, 시민, 교육, 언론 등 총 6개 부문으로 구분해 공모를 진행한다.

 

수상자는 기후 관련성, 지속성, 지속가능성, 활동성과, 본연 업무 추가성, 창의성, 사회적 참여도, 역량대비 실적 등을 기준으로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될 계획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공적조서, 증빙서류 등이며, 공적기간은 20172019(3년간)이다.

 

대상에는 국회의장상이 수여되고, 우수상에는 교육부·외교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 장관상, 녹색성장위원장상과 관련 국회 상임위원장상이, 그리고 장려상 및 특별상에는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시상식은 20202월말 국회기후변화포럼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2020 녹색기후상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회기후변화포럼 홈페이지 (www.climatefor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환경미디어] 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녹색기후상 공모

 

관련 기사 보기

[환경법률신문] 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녹색기후상 공모

[환경일보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모

[에너지데일리] 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녹색기후상 공모

[에코저널] 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녹색기후상공모

[이투뉴스] 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녹색기후상 공모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한정애 의원이 공동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을 위해 공로가 큰 단체 및 개인의 활동을 시상함으로써 그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 드린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모 안내.pdf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신청서.hwp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6일(목)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아시아 에너지협력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외교부가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각국의 에너지정책과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각국으로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열렸는데요. 한정애 의원을 포함해 조현 외교부 차관과 심재권 국회의원 등 정부와 국회 관계자, 에너지공기업과 민간 에너지기업 등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한 큰 세미나였습니다. ^^


이날 한정애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포함해 다른 국가들도 에너지전환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는 만큼 새로운 기술로 세계 시장 진출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