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한정애 의원이 공동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을 위해 공로가 큰 단체 및 개인의 활동을 시상함으로써 그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 드린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모 안내.pdf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신청서.hwp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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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과제를 주제로 38차 국회기후변화포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가축분뇨 에너지화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외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효율적인 정책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는데요.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께서 함께 해주셨답니다.

토론회 시작 전 대사님과 대화도 나눴는데요~

 

 

덴마크는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 기술이 잘 발전되어 있고 운영 규모도 상당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국가입니다.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주한 덴마크 대사님의 첫 국회방문 일정이 오늘 기후변화토론회인 것에 환영한다덴마크의 사례를 통해 가축분뇨를 통한 에너지화로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방식을 배우고, 국내에서 부처 간 많은 논의를 통해 배출가스를 줄이고 에너지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아이너 옌센 덴마크 대사님은 덴마크에는 30년 전부터 바이오가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70%감축 목표의 60%까지 이미 달성한 상태라며 덴마크와 한국 간의 환경 관련 협약과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원활한 토론회를 기원하며 다같이 기념사진 촬영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어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현황과 대응 과제덴마크 바이오 에너지화의 사례와 시사점두 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됐는데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한껏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 한정애 의원은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낙엽 등 자원이 많은데 에너지화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제도 등이 부족하다법적 칸막이를 어떻게 열어줄지 고민하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아시아 지역 바이오가스 강대국으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좌장을 맡아 주신 이동근 기후변화포럼 운영위원장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국회차원에서도 제도적 보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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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8일(목)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과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11월 28(목) 오전 10시 ~ 오후 12시

○ 장  소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 주  제 :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현황과 대응 과제 논의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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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극심한 기후변화로 전 세계가 대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는 가운데, 기상청이 다소 비관적인 21세기 말 지구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15일 국회에서 열린 ‘IPCC(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 6차 평가보고서 전망, 기후위기와 사회적 대응방안을 논하다토론회에서 기상청은 “IPCC의 새로운 기후변화 예측모델 '공통사회경제 경로(SSP, Shared Socioeconomic Pathways)‘를 통해 분석한 결과, 21세기 말은 현재 대비 전 지구 평균온도는 1.9~5.2도까지 상승할 것이며, 강수량은 5~10%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SSP는 기존의 대표농도 경로(RCP, 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 모델이 진화한 형태로 대기·지면·해양·해빙 등의 변화에 에어로졸(Aerosol), 대기화학, 탄소순환, 해양생지화학 등 더 복잡한 기후과정이 추가된 미래 기후변화 전망의 불확실성을 큰 폭으로 감소시킨 모델이다.

 

이어 발표를 맡은 변영화 국립기상과학원 기후연구과장은 “21세기 말 육지의 기온 상승 폭은 해양 상승 폭보다 클 것이며, 북극 기온은 육지와 비교해 두 배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한다면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적응·완화 등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의 IPCC 보고서에서는 203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낮춰야 천만 명 이상이 해수면 상승 등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은 매머드(Mammoth, 학명 Elephas primigenius)가 기후변화 때문에 멸종됐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지만, 정작 멸종을 초래하는 행위를 우리 스스로 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논의가 아닌 행동할 때라고 역설했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세계 각지의 어린 학생들이 기후변화의 걱정에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등 기후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다면서 기상청이 발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와 미래 전망 분석이 불확실한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과학적인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년 발표될 IPCC 6차 보고서에는 세계 유수 기관들과 함께 기상청도 참여한다.


기사 원문 보기

[그린포스트코리아] "세기말 세계기온 최대 5.3...강수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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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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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으로서 기상청과 함께 ‘IPCC 6차 평가 보고서 전망! 기후위기와 사회적 대응방안을 논하다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논의의 장입니다.

 

행사 시작 전 이번 토론회를 함께 준비해주신 기상청장님과 인사도 나눴구요.

 

 

국민의례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개회사에서 ‘Warming Stripes’를 보여주며 지난 100동안 지구가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보여주는 것이라며 기후변화, 더 이상 논의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시행에 옮겨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김종석 기상청장은 오늘 예년보다 일찍 첫눈이 내렸는데 기후변화에 기인한 것이 아닌가 싶다라며 “IPCC 6차 보고서에 따르면 21세기 말 전지구 평균 기온은 1.9~5.2도 상승해 폭염과 열대야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지를 강조했습니다.

 

 

인사말이 끝난 뒤 국립기상과학원 변영화 과장님의 발제가 이어졌는데요~

미래 사회경제구조 변화를 고려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전달해주셨답니다.

 

 

건국대 최영은 교수님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박현정 부소장님은 짧아진 미래, 길어진 여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발제를 나눠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발제가 끝난 뒤 좌장을 맡아주신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에너지 절약, 육류소비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기후위기로부터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일에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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