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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

  • [한정애 국회의원]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14일(월)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온실가스 국제감축은 국내 감축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3,750만톤의 국제감축실적을 확보해야 합니다. 파리협정 제6.2조는 각국의 여건에 맞게 국제감축 협력체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열려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사업 방법론과 행정절차, 시장 연계 등 여러 측면에서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 세미나에서는 일본과 스위스, 싱가포르 등 주요국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국제감축사업은 결국 사업자가 실제..
  • [한정애 국회의원]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 방안
    26일(수)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보급이 늘면서 새로운 고민도 생기고 있습니다. 발전량을 전력망이 따라가지 못해 애써 생산한 전기를 버려야 하는 ‘출력제어’ 문제입니다. 실제로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제주와 호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강제로 줄이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재생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생산하느냐뿐만 아니라, 생산한 전기를 어떻게 잘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쓸 것인지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ESS와 양수발전, 수요반응 등 다양한 유연성 자원을 적극 활용해 전력의 생산과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전력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
  • [한정애 국회의원] 전력망 확충을 위한 민간 개방! 쟁점과 정책과제는
    16일(목)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전력망 확충을 위한 민간 개방! 쟁점과 정책과제는」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전력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가 국가적 명운을 걸고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전력망 확충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민간도 앞으로 전력망 건설사업에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제는 민간의 자본과 기술, 사업관리 역량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전력망의 공공성과 계통 안정성을 어떻게 조화롭게 확보할 것인지가 중요한 논의가 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 [한정애 국회의원]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료식
    14일(수)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가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온실가스 감축부터 기후외교, 기후소송, 기후저널리즘까지 기후위기를 다양한 시각에서 함께 배우고 고민했습니다. 현장 견학과 모의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를 통해 기후 문제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습니다.기후위기는 하나의 정답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과학과 경제, 산업과 외교가 맞물린 복합적인 과제인 만큼,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그래서 이번 아카데미에서 수료생 여러분이 얻은 가장 큰 성과는..
  • [한정애 국회의원]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입교식
    6일(월) 오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대학생들이 기후위기를 폭넓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기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배움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16기를 맞은 지금까지 많은 수료생들이 아카데미를 거쳐 기후와 환경 분야는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수료생들을 다시 만날 때마다, 기후변화 아카데미가 미래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9일 동안 온실가스 감축, 기후외교, 기후..
  • [한정애 국회의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현황 점검과 향후 과제
    30일(화)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현황 점검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전력수요는 과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얼마나 많은 전력을, 어떤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발표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요전망 잠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보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국회에서 제12차 전기본을 주제로 열린 첫 토론회인 만큼, 학계와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전력수요 전망부터 발전원 구성, 송전망 확충, 지역..
  • [국회기후변화포럼]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립기상과학원, 삼성EHS전략연구소, 수도권매립지공사, 포스코, 한국남동발전, 문숙과학지원재단, 에너지경제연구원과 함께 ▲IPCC와 기후과학 ▲슬기로운 기후적응 대책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 ▲기후외교와 COP의 주요 협상 ▲기후변화와 ESG ▲탈플라스틱과 순환경제 ▲수소환원제철의 미래 ▲기후소송과 애플 ▲패션! 제로웨이스트 길을 묻다 ▲기후저널리즘 등 다양한 주제의 알찬 강의로 구성되었습니다. 기후변화 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활동 기간 : 7월 6일(월) ~ 14일(화) ○ 구성 : 강좌, 현장견학, 현장인터뷰, 좌담회, 모의총회 ○ 혜택 : 수료..
  • [한정애 국회의원]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전략 포럼
    6일(수)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김소희 국회의원이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이란 기업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한 실적(탄소 크레딧)을 거래하는 곳을 의미합니다. 탄소 크레딧 거래는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 업체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 따르면, 세계 자발적 탄소 시장 규모는 2024년 14억달러(약 2조원)에서 2030년 최대 350억달러(약 52조원)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정부가 운영하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원칙적으로 참여 대상이 '연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12만5천t 이상인 업체'와 '연평균 배출량이 2만 5천t 이상인 사업장을 보유한 업체' 등으로 제한되어 개..
[한정애 국회의원]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14일(월)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온실가스 국제감축은 국내 감축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3,750만톤의 국제감축실적을 확보해야 합니다. 파리협정 제6.2조는 각국의 여건에 맞게 국제감축 협력체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열려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사업 방법론과 행정절차, 시장 연계 등 여러 측면에서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 세미나에서는 일본과 스위스, 싱가포르 등 주요국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국제감축사업은 결국 사업자가 실제..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9. 14. 19:05

[한정애 국회의원]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 방안

26일(수)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보급이 늘면서 새로운 고민도 생기고 있습니다. 발전량을 전력망이 따라가지 못해 애써 생산한 전기를 버려야 하는 ‘출력제어’ 문제입니다. 실제로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제주와 호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강제로 줄이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재생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생산하느냐뿐만 아니라, 생산한 전기를 어떻게 잘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쓸 것인지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ESS와 양수발전, 수요반응 등 다양한 유연성 자원을 적극 활용해 전력의 생산과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전력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8. 26. 19:19

[한정애 국회의원] 전력망 확충을 위한 민간 개방! 쟁점과 정책과제는

16일(목)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전력망 확충을 위한 민간 개방! 쟁점과 정책과제는」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전력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가 국가적 명운을 걸고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전력망 확충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민간도 앞으로 전력망 건설사업에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제는 민간의 자본과 기술, 사업관리 역량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전력망의 공공성과 계통 안정성을 어떻게 조화롭게 확보할 것인지가 중요한 논의가 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7. 16. 18:04

[한정애 국회의원]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료식

14일(수)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가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온실가스 감축부터 기후외교, 기후소송, 기후저널리즘까지 기후위기를 다양한 시각에서 함께 배우고 고민했습니다. 현장 견학과 모의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를 통해 기후 문제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습니다.기후위기는 하나의 정답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과학과 경제, 산업과 외교가 맞물린 복합적인 과제인 만큼,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그래서 이번 아카데미에서 수료생 여러분이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7. 14. 15:30

[한정애 국회의원]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입교식

6일(월) 오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대학생들이 기후위기를 폭넓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기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배움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16기를 맞은 지금까지 많은 수료생들이 아카데미를 거쳐 기후와 환경 분야는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수료생들을 다시 만날 때마다, 기후변화 아카데미가 미래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9일 동안 온실가스 감축, 기후외교, 기후..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7. 6. 11:21

[한정애 국회의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현황 점검과 향후 과제

30일(화)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현황 점검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전력수요는 과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얼마나 많은 전력을, 어떤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발표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요전망 잠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보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국회에서 제12차 전기본을 주제로 열린 첫 토론회인 만큼, 학계와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전력수요 전망부터 발전원 구성, 송전망 확충, 지역..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6. 30. 19:50

[국회기후변화포럼]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립기상과학원, 삼성EHS전략연구소, 수도권매립지공사, 포스코, 한국남동발전, 문숙과학지원재단, 에너지경제연구원과 함께 ▲IPCC와 기후과학 ▲슬기로운 기후적응 대책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 ▲기후외교와 COP의 주요 협상 ▲기후변화와 ESG ▲탈플라스틱과 순환경제 ▲수소환원제철의 미래 ▲기후소송과 애플 ▲패션! 제로웨이스트 길을 묻다 ▲기후저널리즘 등 다양한 주제의 알찬 강의로 구성되었습니다. 기후변화 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활동 기간 : 7월 6일(월) ~ 14일(화) ○ 구성 : 강좌, 현장견학, 현장인터뷰, 좌담회, 모의총회 ○ 혜택 : 수료..

공지사항 2026. 5. 6. 18:02

[한정애 국회의원]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전략 포럼

6일(수) 오후,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김소희 국회의원이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이란 기업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한 실적(탄소 크레딧)을 거래하는 곳을 의미합니다. 탄소 크레딧 거래는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 업체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 따르면, 세계 자발적 탄소 시장 규모는 2024년 14억달러(약 2조원)에서 2030년 최대 350억달러(약 52조원)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정부가 운영하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원칙적으로 참여 대상이 '연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12만5천t 이상인 업체'와 '연평균 배출량이 2만 5천t 이상인 사업장을 보유한 업체' 등으로 제한되어 개..

의정활동/포토뉴스 2026. 5. 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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