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수)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소 시내버스 확대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5년까지 지역 내 경유 및 압축천연가스(CNG)를

사용하는 버스 중 624대를 수소버스를 전환합니다 :)

 

또한 환경부 구매 지원금(1대당 1.5억원)과 지자체 구매 지원금(1대당 1.5억원 내외),

제작사(현대차) 추가 할인(101대부터 구매할 경우 1대당 300만원 이상)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환경부와 세 지역은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부지를 발굴해

연간 3곳 이상을 수소버스 충전소로 확충하고, 현대차와 협력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수소 광역버스 1대를 부·울·경 광역버스 3개 노선에 투입하는 시범사업을 상반기 안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수소차 보급대수는 2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대형 화물차와 광역버스, 수소 청소차도 출시될 계획입니다.

 

부·울·경 지역의 수소버스 보급 모범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향후 출시되는 수소 광역버스와 화물차에 대한 민관 협력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수소경제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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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월) 2022년 환경부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환경부는 2022년 새해에도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그간 갈고 닦았던 탄소중립이라는 기반 위에서

사회-경제적 전환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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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직원이 평가한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종합평균 점수가 5점 만점에 4.41점으로 나왔다.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진천)은 5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에 대한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조사는 환경부 노조가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환경부 및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5일과 16일 이틀간 ‘2021년 환경부 닮고 싶은 간부 공무원’ 선정 등을 위한 설문조사와 함께 실시해 269명이 응답했다.

설문 문항 중 한정애 장관에 관한 사항은 ▲리더십 ▲업무역량 ▲조직 및 인사 운영 ▲소통을 위한 노력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노력 ▲국정감사 대응 능력 ▲국회·언론 등 대외활동 ▲장관과 계속 일하고 싶다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응답자가 항목별 1~5점으로 평가하되 매우 만족 5점, 만족 4점, 보통 3점, 불만족 2점, 매우 불만족 1점으로 점수를 매겼다.

설문조사 결과, 종합 평균 점수는 5점 만점에 4.41점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별 점수는 ▲리더십 4.56점 ▲업무역량 4.53점 ▲조직 및 인사 운영 4.12점 ▲소통을 위한 노력 4.19점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노력 4.04점 ▲국정감사 대응 능력 4.68점 ▲국회·언론 등 대외활동 4.68점 ▲장관과 계속 일하고 싶다 4.49점으로 나왔다.

환경부 노조는 설문조사에서 직원들이 답변지에 작성한 환경부 장관에게 바라고 싶은 점도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증가하는 업무에 맞게 신속한 조직 확대 및 인력증원 필요합니다 ▲항상 즐겁고 긍정적 일 처리에 감사합니다 ▲일하고 싶은 환경부 만들어 주세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 고민해 주세요 ▲직원복지 및 근무 여건 개선해 주세요 ▲말씀과 행동 모두 최고의 리더입니다 ▲장관님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세요 ▲따뜻한 가슴, 깊은 통찰력, 정확한 상황 인식과 이를 토대로 한 해결방안 제시, 존경합니다 ▲소수 직렬에 대한 승진 등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쉬어가면서 일 하십시오 ▲일과 가정 양립 가능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장관’ 이미지는 차갑고 까다로운 사람이었는데, 한정애 장관님을 뵙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하신 장관님 말씀에 힘이 됩니다 등이다.

박진천 환경부 노조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가 직원들로부터 신뢰받는 리더십 롤모델 발굴에 기여하고 이를 계기로 칭찬문화가 환경부 조직 내에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문정 기자mjjo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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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환경부 노조, 한정애 장관 '5점 만점'에 '4.41점'

 

▽관련 기사 보기

[국민일보] 한정애 환경부 장관, 직원 평가서 “리더십 만족”

[서울경제] 한정애 환경부 장관, 직원 평가서 역대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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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월) 2022년 환경부 시무식을 갖고 올 한해 집중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저는 신년사를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을 향한 이정표가 마련된만큼

세부적인 항로를 설정하고 빠르게 노를 저어가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사회·경제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상생에 기반한 맑은 물 혜택 창출과 기후·재해에도 안전한 물관리 추진 등

통합물관리 성과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더불어 환경 위해요니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책무를 다하자는 각오도 다졌습니다. 

 

 

올해가 호랑이의 해인 만큼 호랑이 친구들과도 짠!

새해에도 환경부가 제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환경부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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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리더들의 환경 관련 발언을 일러스트로 그려낸 '지구의 초상'

기후변화, 플라스틱 프리, 코로나 19, 그린뉴딜과 같은 환경 이슈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초상 랜선 전시회를 통해 환경을 위해 전 세계가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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