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일(토) KBS 생방송 심야토론 16회에 "전교조 합법화 논란"을 주제로 토론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노동조합법상 설립된 노조의 경우 행정관청의 권한으로 해산명령을 내릴 수 있는 조항이 없음에도, 지난 정부에서 전교조에게 '노조 아님 통보'를 한 내용 등을 밝히며 이 문제를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드렸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ILO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단결권 관련 지적 등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입법적으로 이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가야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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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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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4() 오후 의원회관에서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간담회>에 함께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택배 기사, 화물트럭 기사, 학습지 교사 등과 같은 분들은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라고 불리며 근로자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이러한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노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사측과 협상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특고자는 노조 결성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노조조차 탄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2월에 한정애의원이 노조법 개정안(특고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발의하였고, 오늘은 각 분야의 특고자를 대표하는 분들과 함께 노조법 입법화 관련 간담회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간담회 현장 사진 한번 보실까요~












노동자가 행복한 나라! ^^

한정애의원이 꿈꾸는 세상이기도 합니다발의한 법안이 입법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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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고법반대 2019.06.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을 하셔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특고법은 의원님 말씀데로 노동자가 아닌 사업주를 노동자로 인정해야 한다..의원님의 개정법안 때문에 진정 노동자는 사업주들에게 노동권마저 내어주는 현실이 우려가 되는군요. 의원님의 무지함이 노동자들을 더욱더 좌절시키는군요.건설노조의 장비주들을 노동자라니..그걸 개정법안 통해서 날개를 달아준다면 대한민국 진정 노동자들은 어떻게 살라하시는지 당췌 모르겠네요.실망입니다

 


부푼 꿈을 꾸고 국회에 왔습니다. 의원님들과 만나니 가슴이 뛰면서도 또 한편으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왜냐하면 내게 직접적인 권한이 없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고, 이 자리에서도 들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곽세근 조합원의 아내 서금순씨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호소했다. 서금순씨의 발언에 함께 간담회에 참여한 노조 조합원 가족들은 눈물을 흘렸다.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은 지난해 사측이 노조파괴를 위해 고용한 비리경찰·특전사 출신의 신입사원들에게 남편과 아들이 회유와 압박·폭행에 시달리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회사 대표이사가 그 책임으로 구속됐지만 다시 파업과 직장폐쇄, 경비용역투입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가족들은 이같은 상황을 해결해보고자 경찰서와 고용노동부, 검찰, 국회를 찾아가 사측의 불법행위를 막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갑을오토텍 사태 평화적 해결 촉구

갑을 사태는 노동환경을 바로잡는 시금석이 될 것

 

18일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갑을오토텍 노동자 가족대책위원회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 100여명은 서울로 상경해 국회 환노위 간담회에 참석해 갑을오토텍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간담회에는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이용득, 강병원, 서형수,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참석해 가족들과 대화를 나눴다.

 

곽 조합원 아내 서금숙씨는 고용노동부와 검찰 관계자들도 그렇고, 의원님들도 이 사태를 단지 노동자와 사측의 관계로만 이해하는 듯하다불법과 폭행이 난무하는 갑을오토텍 사태에서 노사가 해결할 수 있는 시점은 지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의원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월 현장에서 갑을오토텍이 협력업체들을 통해 불법대체생산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라며 고용노동부가 철저한 수사를 하도록 노조 간부에게 받은 동영상 등 증거자료들을 노동부장관에게 들이밀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조 가족들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곳까지 왔을까 생각한다최선을 다하겠다는 상투적인 말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 알아달라고 말했다.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갑을오토텍 노조가 바라는 것은 과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이 회사를 키워오는데 20여년을 함께한 노동자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해 달라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갑을오토텍 문제를 바로잡는 것은 이 사회의 시금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갑을오토텍 사태는 대한민국사회의 노동환경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서금순씨는 갑을오토텍 사태가 이젠 단순히 우리 남편과 아빠들의 일로 느껴지지 않는다우리 국민들의 일이고 대한민국 노동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일이구나 절실히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찾아 격려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은 이날 국회 환노위 간담회에 앞서 세월호 광장을 찾아 분향을 하고 유경근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과 격려의 말을 주고받았다.

 

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미수습자 광화문 분향소에서 분향과 묵념을 마치고,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도입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나선 유경근 집행위원장을 만났다.

 

김미순 갑을오토텍지회 가족대책위 위원장은 저희들의 작은 일에도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무너지는데, 가족을 가슴에 품어야만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아픔일거라 생각한다그래도 힘냈으면 좋겠고, 세월호 가족분들과 함께 아픔 나누도록 하겠다고 격려했다.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우리 세월호 유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가족의 생존권을 지킬 수 있는 상식적인 세상이다라며 여러분들도 남들만큼 잘 살진 못해도 일한 만큼 오순도순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소박한 행복을 추구하는 게 욕심으로 치부되지 않는 세상이 올 때까지 우리도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 기사 원문보기

[민중의소리]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의 호소 사측의 불법행위 막아달라


▽ 관련 기사보기

[노동과세계] 갑을오토텍 가대위 "사측의 폭력과 불법행위 해결 위해 더 적극적 나서달라" 눈물 호소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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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愛 한정애의원은 16일(목) 서울축산농협 여직원회 총회에 참석해 여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하였습니다. 이날 한정애의원은 여성조합원분들에게 살아온 이야기를 전하면서 당돌한 여직원에서 안전보건공단 노조위원장이 되기까지 과정, 살아온 이야기 등을 강연하였습니다. 일년에 한번 뿐인 총회에 경기도 평택에서까지 오신 조합원분들의 경청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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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愛 한정애의원은 3일(화) 오전 강서농업협동조합에서 주최한 '원로조합원 어르신 큰 잔치'에 참석하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 식전공연으로 화려한 두레단의 공연과 대북공연이 있었습니다. ^^ 정말 멋있었어요~





개회와 조합장 인사말을 마치고, 한정애의원도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날 내빈으로는 한정애의원을 포함해 노현성 구청장, 금태섭 당선인, 이연구 강서구 구의회 의장 외 여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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