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4() 오후 의원회관에서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간담회>에 함께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택배 기사, 화물트럭 기사, 학습지 교사 등과 같은 분들은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라고 불리며 근로자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이러한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노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사측과 협상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특고자는 노조 결성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노조조차 탄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2월에 한정애의원이 노조법 개정안(특고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발의하였고, 오늘은 각 분야의 특고자를 대표하는 분들과 함께 노조법 입법화 관련 간담회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간담회 현장 사진 한번 보실까요~












노동자가 행복한 나라! ^^

한정애의원이 꿈꾸는 세상이기도 합니다발의한 법안이 입법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특고법반대 2019.06.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을 하셔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특고법은 의원님 말씀데로 노동자가 아닌 사업주를 노동자로 인정해야 한다..의원님의 개정법안 때문에 진정 노동자는 사업주들에게 노동권마저 내어주는 현실이 우려가 되는군요. 의원님의 무지함이 노동자들을 더욱더 좌절시키는군요.건설노조의 장비주들을 노동자라니..그걸 개정법안 통해서 날개를 달아준다면 대한민국 진정 노동자들은 어떻게 살라하시는지 당췌 모르겠네요.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