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6() 오전 10경 국회 정론관에서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야당의원들과 함께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 1! 진주의료원 재개원 촉구와 박근혜 정부의 의료영리화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자회견문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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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4() 여의도 국회 본청 제4회의장(246)에서 열린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 촉구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김한길 당대표, 전병헌 원내대표를 비롯하여 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광역 8, 기초 94), 지역 당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한길 대표는 이번에 우리가 모든 힘을 모아서 기초 지방선거에서의 정당공천 폐지를 반드시 관철해 내자, “똘똘 뭉치고 혁신해서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습니다결의대회 이후에는 민주당 지방자치단체 정책대회 및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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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9()오후2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법제연구원이 주최하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 국제컨퍼런스' 에 참석했습니다.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 박호정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법제연구원 이원 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국제회의의 주제는 아태지역의 기후변에 대응한 새로운 법제와 정책 마련’에 대한 1)일본,미국,호주,뉴질랜드 2)칠레,한국,중국 아태지역의 세션별 전문가들을 모시고 주제별 발제와 종합토론을 통한 정책 마련을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자리에 함께한 한 의원은 축사에서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문제는 특정 국가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국가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오늘의 이 자리를 통해 이러한 논의가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법제와 정책을 논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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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i 2013.11.3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변화협약 대응 법제정시 작은 직업을.많이 만들어주세요. 예를들면 마을. 학교. 가정.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관리자. 감시자. 운연자 등의 미세한 활동자가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노약자. 부녀자. 젊은이 등의 직장이 만들어집니다.

    • 개미반란 2013.12.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이십니다.
      법이 만들어지고 그와 관련한 새로운 직업 군들이 창출되는 것이
      규제가 아닌 창조경제가 될 수도 있는 거지요.

      이제 기후변화에의 대응은 우리에게 인류에게 주어진 숙제입니다.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통해 우리 뿐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동력을 고민한다면
      이러한 전 지구적 사안 역시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