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국회 동물복지국회포럼 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대표님, 의원님들 모두 모이셨답니다 ^^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동물자유연대와 동물권행동 카라에서 준비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



이어 동물복지국회포럼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자유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론에서는 동물복지정책과 중점 추진 업무를 점검하고  추가 논의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대학교에서 동물실험을 많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 소속이라 식약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실험동물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탈법의온상에서 일하게 하고 위생상 문제가 많은 대학교 동물실험실에서 제대로 된 환경을 갖추고 일할 수 있도록 실험동물법의 적용을 받도록 해야합니다"라며, 올바른 환경에서 동물실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동물학대가 없는 세상에서 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동물보호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분들 파이팅 입니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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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7() 서울광장에서 열린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동물권 행동 시민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가 주관하는 1차 전국 대집회 자리였습니다.

 

한 해 약 100만여 마리 이상 개들이 도살되고 있고 특히, 여름철 보신을 이유로 큰 희생이 따르고 있는 만큼 시의적절하게 마련된 집회였는데요. 개식용 산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요구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행사당일 참석하신 분들의 열기만큼이나 햇볕도 뜨겁게 내리쬐었는데요~

 

 

선글라스와 모자로 방어에 나서보는 한정애 의원입니다 ^^

 

 

 

이 날 행사장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동물권 보호 행동에 앞장서는 이용녀 선생님도 참석하셨는데요~

반갑게 어깨동무로 인사도 나눴습니다.

 

 

둥 두둥!

열정적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본격적인 집회가 시작되었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더울 때 물도 마시고 부채질도 할 수 있지만, 철창에 갇혀있는 그 아이들은 말도 못하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지치지 않고 전진하는 한 그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는 것과 같습니. 개식용 종식을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는 축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신 이상돈 의원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행사 중간 중간 구호도 함께 외쳤는데요~

특별 제작한 풍선도 눈에 띄었답니다.

 

 

 

관객의 시선을 확~ 사로잡은 태권도 공연도 장관이었습니다. ^^

 

 

 

환한 미소와 박수로 한정애 의원이 응원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공연 끝까지 눈을 떼지 못했다는~~ ^^

 

 

참석해주신 분들의 단체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구호가 적힌 미니 현수막을 들고 "개식용 철폐!"를 한 목소리로 외쳤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개식용 종식 3법 중 하나인 남은 음식물을 동물에게 사료로 주지 못하게 하는 폐기물관리법이 통과되도록 국회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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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헌정 사상 최초로 동물복지를 위해 열린 동물복지국회포럼 창립식에 창립회원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창립식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해 이석현 국회부의장, 심상정 전 정의당 원내대표, 한명숙 의원 등 약 40여명의 여야 의원들이 함께 자리하여 향후 생명존중 확립, 동물의 행복과 자유보장을 위한 입법적·정책적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국회 외 외부에서 참여한 자문위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는 김원영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공동대표,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케어 공동대표, 박혜선 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이사장, 이정현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대표, 전진경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상임이사,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 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 등 참석하였습니다

언론계에서는 박태근 애견신문 대표, 양선일 KBS개그맨동물봉사단 대표, 이덕건 SBS 동물농장 총괄 PD, 이정민 스카이펫파크채널 본부장,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 등 참석하였고, 학계에서는 김종택 강원대 수의학과 교수, 박재학 서울대 실험동물학과 교수, 송창선 건국대 수의과대학 학장, 한진수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 그리고 수의계에서는 김옥경 대한수의사회 회장, 김재영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손병호 반석가금진료연구소 원장, 최이돈 VIP동물병원 원장 등이 같이 참여하였습니다 

동물복지국회포럼이 밝힌 창립선언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명존중의식의 발달과 복지개념의 확장으로 세계는 단순히 학대를 방지하는 동물보호 개념을 넘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등한 생명체로 동물을 존중하고 이들의 생명과 건강, 행복을 최대한 보장하는 동물복지를 확립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모든 생명체는 공통된 기원(起源)에서 다양한 종()으로 분화되어 왔다. 따라서 그 뿌리가 같은 하나이고, 천부적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의 편익을 위해 부당하게 학대받거나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동물의 생명보호, 안전 보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사회 곳곳에는 동물을 생명이 없는 물건과 동일하게 경제적 이윤추구의 수단으로만 취급하건,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말 못하는 동물을 학대·방치하는 등 동물의 생명과 행복을 위협하는 범죄와 관행, 무지가 잔존하고 있다.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차원의 의식전환과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

특히 반려동물 및 반려인구의 증가로 인한 동물 학대와 유기동물의 증가, 농장동물이나 실험동물 등 인간의 편익을 위해 불가피하게 희생되는 동물을 위한 윤리적 고려와 실천 미비, 국제적멸종위기종(CITES) 등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체계 정비, 야생동물·농장동물 등에 의해 전파되는 가축전염병·인수공통전염병의 예방 및 방역 체계 정비 등 인간과 동물 모두의 생명과 안전, 행복을 위한 범국가적 차원의 정책적·제도적 보완이 절실하다

이처럼 동물보호·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의식의 고양, 기존 제도의 내실화와 생명존중의식에 부합하는 제도의 도입, 그리고 정부의 책임있는 행정 구현을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활동이 요구된다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 국회 사상 최초로 동물보호와 동물복지를 위한 동물복지국회포럼을 창립하여,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인간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향후 동물복지국회포럼은 관련 전문가 및 동물보호단체, 그리고 국민과 함께 성숙한 동물보호문화를 조성하고, 동물이용의 윤리성을 제고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의 패러다임을 확립시키는 데 앞장설 것이다. 또한 동물보호법, 동물원법, 화장품법 개정안 등 생명존중사상을 구체화하고 동물복지를 향상시키는 법안의 통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동물복지국회포럼은 생명존종사상에 기반한 동물 존중과 동물복지의 확립이, 결과적으로 인간 존중과 인간 복지의 확립에 기여한다고 확신한다. 또한 동물복지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외적 이미지가 신장되고, 대한민국의 문화적·정신적 자산이 한층 두터워지리라고 기대한다

이제 동물복지국회포럼은 동물의 부모이자 친구이다. 학대 받는 모든 동물과 연대하면서 그들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 당당히 행동할 것이다


2015. 7. 6

동물복지국회포럼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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