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376(임시회) 7차 본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나섰습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대상으로 질의했는데요.

 

코로나19 마스크 공적확대를 위한 명확한 대책마련과 기후변화 대응 등 정부 정책의 현 상황을 짚어보고 개선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대책 강화

- 마스크 절대적 생산량 확대 및 공적공급 비율 확대

- DUR 방식 도입에서 나아가 각 공급처별 마스크 잔여량 실시간 알림 시스템 제안

 

야생동물 거래·유통 관리 강화

- WHO에 따르면 세계질병 병원체의 70% 야생동물에서 유래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내동물원 및 야생동물카페 증가 추세

- 국민 건강과 안전 위해 관리 체계 강화해야 함

 

기후변화, 국가적 책임을 다해야

- 우리나라, 세계 4대 기후악당 국가로 지목됨

- 2010년부터 현재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제대로 지키지 못함

- 심지어 세계적인 추세에 역행해 공적자금으로 석탄화력발전에 투자

-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하는 폭탄 돌리기 멈추고 국가적 책임 다해야 함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지원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처리에 초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영상으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바로보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회에서도 해야할 일들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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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과제를 주제로 38차 국회기후변화포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가축분뇨 에너지화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외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효율적인 정책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는데요.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께서 함께 해주셨답니다.

토론회 시작 전 대사님과 대화도 나눴는데요~

 

 

덴마크는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 기술이 잘 발전되어 있고 운영 규모도 상당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국가입니다.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주한 덴마크 대사님의 첫 국회방문 일정이 오늘 기후변화토론회인 것에 환영한다덴마크의 사례를 통해 가축분뇨를 통한 에너지화로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방식을 배우고, 국내에서 부처 간 많은 논의를 통해 배출가스를 줄이고 에너지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아이너 옌센 덴마크 대사님은 덴마크에는 30년 전부터 바이오가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70%감축 목표의 60%까지 이미 달성한 상태라며 덴마크와 한국 간의 환경 관련 협약과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원활한 토론회를 기원하며 다같이 기념사진 촬영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어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현황과 대응 과제덴마크 바이오 에너지화의 사례와 시사점두 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됐는데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한껏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 한정애 의원은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낙엽 등 자원이 많은데 에너지화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제도 등이 부족하다법적 칸막이를 어떻게 열어줄지 고민하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아시아 지역 바이오가스 강대국으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좌장을 맡아 주신 이동근 기후변화포럼 운영위원장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국회차원에서도 제도적 보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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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으로서 기상청과 함께 ‘IPCC 6차 평가 보고서 전망! 기후위기와 사회적 대응방안을 논하다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논의의 장입니다.

 

행사 시작 전 이번 토론회를 함께 준비해주신 기상청장님과 인사도 나눴구요.

 

 

국민의례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개회사에서 ‘Warming Stripes’를 보여주며 지난 100동안 지구가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보여주는 것이라며 기후변화, 더 이상 논의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시행에 옮겨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김종석 기상청장은 오늘 예년보다 일찍 첫눈이 내렸는데 기후변화에 기인한 것이 아닌가 싶다라며 “IPCC 6차 보고서에 따르면 21세기 말 전지구 평균 기온은 1.9~5.2도 상승해 폭염과 열대야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지를 강조했습니다.

 

 

인사말이 끝난 뒤 국립기상과학원 변영화 과장님의 발제가 이어졌는데요~

미래 사회경제구조 변화를 고려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전달해주셨답니다.

 

 

건국대 최영은 교수님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박현정 부소장님은 짧아진 미래, 길어진 여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발제를 나눠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발제가 끝난 뒤 좌장을 맡아주신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에너지 절약, 육류소비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기후위기로부터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일에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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