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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1] 20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D-1..방어태세 與 vs 칼가는 野
    여야가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20대 국회 첫 상임위원회 업무보고를 사실상 마무리한 가운데, 여야는 금주 6월 임시국회 막판 혈전에 돌입한다. 특히 4일과 5일엔 20대 국회 들어 첫 대정부질문이 시작되는 만큼 각종 현안을 놓고 여야간 날선 공방이 예상된다. 여야는 우선 그간 진행했던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각각 나름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민경욱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3일 뉴스1과 통화에서 "업무보고에서 야당의 '공세를 위한 공세'가 있었지만, 여당 의원들이 합심해서 역할을 나눠 잘 대처하고 방어한 상임위였다"며 "여야 모두 협치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알기 때문에 극한으로 치닫지 않고 비교적 원만하게 상임위 활동을 했다"고 평했다. 기동민 더민주 원내대변인도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KBS ..
  • [의정활동] 한정애의원 대정부질문 - 비정규직, 파견법 관련
    국회의원 한정애의원은 7월 5일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황교안 총리를 대상으로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하였습니다. 이날 한정애의원은 비정규직, 파견법 문제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또한 질의를 통해 잘못된 노동시간 행정해석문제와 노동개혁법이라고 주장하는 파견법의 허상을 지적하고 현 실태를 볼 것을 주문했습니다. 사진 아래에 대정부질문 영상을 첨부해드리니 많은 시청과 응원 바랍니다. ^^
  • [보도자료] 질식사회 대한민국, 공정한 정부가 답이다.
  • [보도자료] 특고를 위한 3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발의
  • [보도자료] 평화의댐 중대재해 은폐
  • [보도자료] 땅콩회항 이후에도 대기업들의 갑질 여전
  • [강서병 한정애] 동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작은 준공식에 다녀왔어요
    한정애의원은 7월 1일(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공간개선 작은 준공식에 다녀왔습니다. ^^ 한의원은 이날 변화된 주민자치센터의 모습처럼 주민자치센터의 직원들 역시 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더이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앞장서서 신경을 쓰겠다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한수진의 SBS 전망대] 총 13번 최저임금 동결 주장한 경영계…관행인가?
    * 대담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 한수진/사회자: 내년도 최저 임금을 결정해야 하는 법정 시한이 오늘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차가 워낙 커서요. 올해도 시한을 넘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어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최저 임금 7천 원 시대를 열자는 성명을 냈네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더민주 한정애 의원과 관련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한정애 의원님?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녕하세요. 한정애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안녕하세요. 법정 시한 마지막날인데요. 워낙 간극이 크네요?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많이 큽니다. 노동계는 최저 임금 1만 원을 얘기하고 있고요. 경영계는 동결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나죠. ▷ 한수진/사회자: 동결. 6,03..
[뉴스1] 20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D-1..방어태세 與 vs 칼가는 野

여야가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20대 국회 첫 상임위원회 업무보고를 사실상 마무리한 가운데, 여야는 금주 6월 임시국회 막판 혈전에 돌입한다. 특히 4일과 5일엔 20대 국회 들어 첫 대정부질문이 시작되는 만큼 각종 현안을 놓고 여야간 날선 공방이 예상된다. 여야는 우선 그간 진행했던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각각 나름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민경욱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3일 뉴스1과 통화에서 "업무보고에서 야당의 '공세를 위한 공세'가 있었지만, 여당 의원들이 합심해서 역할을 나눠 잘 대처하고 방어한 상임위였다"며 "여야 모두 협치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알기 때문에 극한으로 치닫지 않고 비교적 원만하게 상임위 활동을 했다"고 평했다. 기동민 더민주 원내대변인도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KBS ..

의정활동/언론보도 2016. 7. 7. 17:09

[의정활동] 한정애의원 대정부질문 - 비정규직, 파견법 관련

국회의원 한정애의원은 7월 5일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황교안 총리를 대상으로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하였습니다. 이날 한정애의원은 비정규직, 파견법 문제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또한 질의를 통해 잘못된 노동시간 행정해석문제와 노동개혁법이라고 주장하는 파견법의 허상을 지적하고 현 실태를 볼 것을 주문했습니다. 사진 아래에 대정부질문 영상을 첨부해드리니 많은 시청과 응원 바랍니다. ^^

의정활동/영상모음 2016. 7. 7. 10:37

[보도자료] 질식사회 대한민국, 공정한 정부가 답이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6. 7. 5. 13:40

[보도자료] 특고를 위한 3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발의

의정활동/보도자료 2016. 7. 5. 13:39

[보도자료] 평화의댐 중대재해 은폐

의정활동/보도자료 2016. 7. 5. 13:37

[보도자료] 땅콩회항 이후에도 대기업들의 갑질 여전

의정활동/보도자료 2016. 7. 5. 13:35

[강서병 한정애] 동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작은 준공식에 다녀왔어요

한정애의원은 7월 1일(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공간개선 작은 준공식에 다녀왔습니다. ^^ 한의원은 이날 변화된 주민자치센터의 모습처럼 주민자치센터의 직원들 역시 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더이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앞장서서 신경을 쓰겠다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강서사랑/강서활동 2016. 7. 4. 13:11

[한수진의 SBS 전망대] 총 13번 최저임금 동결 주장한 경영계…관행인가?

* 대담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 한수진/사회자: 내년도 최저 임금을 결정해야 하는 법정 시한이 오늘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차가 워낙 커서요. 올해도 시한을 넘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어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최저 임금 7천 원 시대를 열자는 성명을 냈네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더민주 한정애 의원과 관련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한정애 의원님?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녕하세요. 한정애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안녕하세요. 법정 시한 마지막날인데요. 워낙 간극이 크네요?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많이 큽니다. 노동계는 최저 임금 1만 원을 얘기하고 있고요. 경영계는 동결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나죠. ▷ 한수진/사회자: 동결. 6,03..

의정활동/언론보도 2016. 7. 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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