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지난달 25일, 2012년 대한인간공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한일공동심포지엄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인사말을 통해 "학문간 · 학제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상호 협력적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첨단 과학시대에 즈음한 인간공학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학자 및 전문가들에게 "보다 진일보된 인간공학의 미래를 활짝 열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도원을 방문하여 관계자 여러분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와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안전보건공단제주지도원 김선도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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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연대회의와 좋은일자리 추진본부가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현재, 최저임금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토의 그리고 민주통합당의 최저임금관련 제도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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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결 2012.05.2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하고 계시고, 열정적으로 많이 하고 계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요.항상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마십쇼.

    • 개미반란 2012.05.28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모든이들에게 자비와 평화가 깃드는 그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살아 남은 자들은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벌써 32년이 흘렀다는 사실이.... 쉬이 믿겨지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제 동료는 5.18 이른 아침 제게 카톡으로 이런 말을 전해왔습니다.

"그 당시 제 일기장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낮엔 천국 밤엔 지옥. 낮엔 시민군이 장악하고 밤이되면 계엄군이 장악해서 콩 볶듯 나는 총소리에 창문마다 두꺼운 솜이불을 걸어놓고 대학생이던 큰누나는 신축중이던 옆건물 지하실에 숨어있었다"

아픈 기억을 가슴 한 켠에 담아둔 채 해마다 오늘이 되면 그리움의 끝을 부여잡고 몸살을 앓아야 하는 많은 이들이 아직 우리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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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스승의 날이었지요.

저도 어제 아침 일찍 고등학교 은사님께 안부 인사를 올렸습니다.

아마도 그맘때의 우리들이 했던것 처럼, 후배 고딩 친구들(?^^)로 부터 많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갑자기 그때 그시절이 떠오르더군요.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83년 스승의날로 기억됩니다. 전교생이 모두 나와 해운대 버스 종점을 지난 즈음부터 학교 입구까지 열을 지어서서 출근하시는 선생님들께 장미 꽃을 드리고 박수로 맞이했던 기억이^.^

저는 제 모교인 해운대여고 1회 졸업생입니다. 그래서 군기잡는 선배가 안계신지라^^  말썽 꽤나 피웠고 덕분에 지금은 기억속에 많은 얘깃거리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말괄량이들을 얼르고 달래고 타이르며 가르치고 키워주신, 그리고 오늘도 그런 일상을 소임으로 받들며 생활하고 계신 이땅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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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계영 2012.05.16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의 해운대버스 종점은 영화관이 되었고 꽃다발 안겨주던 여학생들은 지금 다들 어떻게 살고있을까? 그제 고3딸 큰아이가 스승의날 교실에서의 이벤트 준비를 위해 야자시간에 친구들이랑 분주했던 수다를 밤늦게 듣고 그리운 학창시절로 되돌아 가 본다 ^^ 해운대여고를 졸업한 엄마와 딸이 려주던 스승의날 스케치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딸도 세월이 지나5윌 이때쯤 이면 지난날의 꿈꾸었던 즐거운♬ 기억들을 그리워 하지않을까? 우리처럼... ^^.

    • 개미반란 2012.05.1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기도하고 다르기도한 기억을 안고가게 되겠지요^.^
      다시 돌이켜 볼때 마다 등장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그리고 크기만 했던 교정에 대한 기억들...^^

      따님께서 아름답고 고운 기억을 많이 간직하게 되길 바랍니다~~

  2. 조재우 2012.05.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께서 부산 해운대 출신이셨군요~ 뵈었을 때, 사투리 심하지 않으셨는데^^

5월 15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있었던 '졸속적 우리금융 민영화 저지, 농협 관치시도 저지, 2012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융노조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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