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의 “최근 잇단 묻지마 살인은 민주당 탓” 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망언에 대해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단이 23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정애 의원은 "국민을 안심시켜야 할 여당 원내대표의 망발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 짜증도 정도가 있다. 라디오에 출연해 사회자에게 짜증을 내는가 하면 국민 불안감을 자제시키야 할 분이 오히려 자기의 짜증을 스스로 제어 못하는 수준이다. 짜증 낼 게 아니라 집권당 대표로 책임을 다하라. 7월 국회만 열고 사퇴한다고 약속했는데 책임 안지나? 이한구 짜증, 이런 검색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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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23-7월 상임위-환경부,기상청 결산보고 질의서(한정애 의원실).hwp

한정애 의원은 제310회 국회(임시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소관 2011회계년도 결산 전체회의에서 『한국환경공단 입찰비위자의 인사문제』, 『윤성규 단장의 특보 문제 지적과 환경부 민간단체의 특정후보지지 문제』, 『2011년도 환경부 결산의 국가재정법 위반 사례』 등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질의서 파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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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요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국회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주최로 임박한 경제위기와 금융불안정 대책을 모색하는 '토빈세(단기성 외환거래에 부과하는 세금)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한정애 의원도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토론회는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대표이신 국회의원 인재근의원의 인사말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계명대학교 경제금융학과 김영철교수의 발제와 한국조세연구원 홍범교 조세연구본부장, 국회 입법조사처 금융외환팀 원종현조사관, 금융위원회 금융시장 분석과 최용호과장, 자본시장연구원 노희진 선임연구위원의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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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쌍용차특별위원회 주최로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국민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22일 2시 민주통합당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이해찬대표와 정세균 대선 후보 등이 참여해 쌍용차문제에 대한 민주당 차원의 관심과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토론회는 와락의 ‘쌍용자동차 노동자 가족의 정리해고 이후의 삶에 대한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은수미 의원의 ‘쌍용자동차 노동자 가족의 정리해고의 부당성’, 장하나 의원의 ‘쌍용자동차 사태를 통해 본 이명박정부의 폭력성과 국가폭력시스템의 개선 방향’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발제를 마친 후에는 권영국 변호사, 최헌국 목사, 이도흠 교수, 이승은 노무사, 박병우 민주노총 대외협력국장의 지정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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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화요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민주통합당 4대강사업 조사특별위원회, 환경운동연합 주최로 <4대강 녹조, 수돗물 안전한가?> 긴급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부산가톨릭대 환경공학과 김좌관 교수의 ‘4대강 녹조 현황과 향후전망에 대해’, 환경부 물환경정책과 이영기 과장의 ‘4대강 녹조문제에 대한 정부 대책’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주제 발표 후 민주통합당 장하나의원의 ‘예측되었던 조류의 다량증식’, 고려대 환경시스템공학과 최승일 교수의 '녹조와 수돗물의 안정성',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신동천교수의 ‘남조류의 독소와 위해성’, 서울시 상수도본부 정득모 부장의 ‘한강 조류주의보에 따른 서울시 정수처리대책’, 4대강 범대위 이항진실장의 ‘수질대책에서 함께 나누어야 할 고민’등의 지정토론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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