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회 복지노동포럼 창립 총회 및 기념세미나가 열렸습니다. 1부 창립총회에서는 연구회 소개 및 창립인사, 축사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19대 국회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창립 기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김선수 변호사의 '각 정당의 비정규 관계 법률안 검토 및 제안',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의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국회복지노동포럼은 이목희, 심상정, 이완영 공동대표, 은수미 책임연구위원, 김경협, 김기식, 김승남, 김재원, 박영선, 윤관석, 윤후덕, 이인영, 인재근, 장하나, 진선미, 최봉홍, 한정애, 홍영표 정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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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립환경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 정기대의원 대회 및 제11대 위원장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한정애 의원이 함께하여 새로운 위원장님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의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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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인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와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련 산하 하청업체인 서희산업노조의 파업이 전격 타결됐습니다.

노조는 파업 86일째인 2일 오전 한국노총 6층 회의실에서 회사측과 교섭을 갖고 고용보장, 임금 차별 해소 등에 합의하고 최종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주된 합의내용은 ▲비알코리아 소속전환에 준하는 수준으로 고용보장 ▲원청과의 불합리한 차별 해소 ▲상호 민형사상 고소고발 취하, 징계 철회, 파업 참가자에 대한 인사 상 불이익 금지 ▲ 노조와 협의 없는 인위적인 인력감축 금지 등입니다.

한정애는 의원은 이날 합의서 조인식에 참석하여 86일간의 장기 파업을 이어온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가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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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의원 연구모임인 '민주동행'이 1일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동행은 19대 개원 후 '따뜻한 동행'으로 시작하여 지금 현재 신계륜 대표, 김경협, 김관영, 김광진, 김기식, 김기준, 김상희, 김성주, 김영록, 김윤덕, 김현미, 남윤인순, 박범계, 박수현, 박완주, 박혜자, 박홍근, 배기운, 배재정, 백군기, 백재현, 송호창, 신경민, 안규백, 양승조, 유대운, 유은혜, 윤관석, 은수미, 이상직, 이언주, 이윤석, 이학영, 임내현, 장병완, 장하나, 전순옥, 전정희, 정호준, 최동익, 한명숙, 한정애, 홍영표, 홍의락, 홍익표, 홍종학 의원(가나다순) 등 46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민주동행은 앞으로 탈핵, 미래에너지에 대해 연구하고, 19대 국회에서의 올바른 의정활동 방향을 동료의원들에게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이해찬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가 참석하여, 축사를 해 주셨습니다.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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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성호 2012.08.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하셨습니다
    앞으로 많이 기대할께요

  2. 개미반란 2012.08.10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옙!
    감사합니다^.^

    많이 덥습니다. 주말부터는 좀 나아진다고합니다.

    더운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운영위질의서 보도자료.hwp

30일, 31일 양일간 국회운영위원회 소관기관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대통령실, 특임장관실, 국회사무처, 국회 도서관, 국회 예산정책처, 국회 입법조사처, 국가인권위원회의 업무 보고와 함께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첫날 30일 대통령실, 특히 민정수석실의 민간인불법사찰 연루 의혹, 대통령 측근, 친인척 비리 관리 무능 등에 대한 질의와 특임장관실 무용론에 대한 집중적인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청와대 민간인불법사찰의 주요한 인물인 최종석 전 고용노사비서실 행정관의 미국 주재관 인사조치에 대한 청와대, 외교통상부, 고용노동부 간의 협조와 조직적 은폐 시도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였으며, 장진수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준 관봉 5000만원에 청와대 비자금 여부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둘째날 31일에는 국회사무처의 의정활동 방해와 월권행위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 지난 10일 열릴예정이던 배재정의원실, 도종환 의원실 주관의 정수장학회 관련 사진전과 공정방송 사수를 위한 만화전시회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장소 불허를 받은 일에 대해 날카로운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헌법과 국회법에 의해 보장된 의원의 의정 활동이 지원기관의 내부 규정으로 불허받은 것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며, 자유로운 정치적 활동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국회사무처 본연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밖에 한 의원은 국회 환경미화원의 처우 개선, 국회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독도홈페이지 운영, 국회 입법조사처의 장애인의무고용제도 현황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마지막 국가인권위원회의 업무보고 시간에는 민주통합당의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의 연임 반대의 입장으로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단체로 업무 보고를 거부하며 퇴장했습니다. 

관련 질의 자료는 파일로 첨부합니다.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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