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의 여성관리자 비율이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비율 10.53%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로 확인되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2012년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2011년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의 직급별, 직종별 남녀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의 여성관리자 비율이 공공기관 평균 10.53%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자료-고용노동부 산하기관 여성관리자 비율 낮아-한정애 의원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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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2012년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민간업체에 수백억원(11342억원, 12362억원)을 쏟아 부어 취업지원서비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사간병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이 취업으로 연결된 성과가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도자료-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 부실-한정애 의원실(최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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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비서관 2012.10.09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도자료에 언급된 '(주)잡00' 업체의 실장께서 2012년 6월 처음 사업을 위탁받아, 그동안 내부 준비(상담실 구비 등)를 하느라 취업알선 실적이 저조하였다는 해명도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이승희 2016.07.1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2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 받은 고용센터 인력현황자료에 따르면 취업지원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을 비정규직으로 대거 채워 점증하는 우리사회의 고용서비스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도자료- 노동부 고용센터에 비정규직 대거채용-한정애 의원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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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배출업소 지도․점검 업무가 지자체로 위임된 이후 배출시설에 대한 환경오염단속 업무가 사실상 방치수준으로 확인되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이 2012년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07~2011년 시․도별 배출시설에 대한 지자체와 환경부의 지도․점검 결과’를 분석한 결과, 5년간 지자체가 배출시설을 점검하여 위반사항을 단속한 위반율은 평균 4.5%인 반면, 환경부는 19.8%의 위반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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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이 2012년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도 환경소음측정망 운영결과’를 분석한 결과, 주거전용 지역의 경우 측정한 대부분의 도시가 낮과 밤의 환경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자료-‘환경소음측정망 운영결과’ 분석자료 -한정애 의원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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