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금) 제4기 민·관환경정책협의회 출범을 맞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습니다.

민·관환경정책협의회는 한국환경회의 소속 19개 주요 환경단체와 환경부 간 협의체인데요.

 

회의를 통해 탄소중립정책, 자원순환 등 주요 환경정책 추진상황을 설명드리고,

민간위원들은 플라스틱 수요 원천 감축, 생물다양성 측면을 고려한 산림분야 탄소중립 정책,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상향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열띤 토의가 있었습니다.

 

 

2050 탄소중립 탄소중립의 실현과 순환경제 이행을 위해서는 정책적인 노력 뿐 아니라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합니다.

 

자원순환, 녹색교통, 생태 등 각 분야에서의 활발한 시민 참여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순환경제 체제 확립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사회와 지속 소통하고 협력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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