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에릭 테오(Eric TEO) 주한 싱가포르 대사를 만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양국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반갑게 톡~! 팔꿈치 인사를 해보았습니다. 

 

이후 테이블에서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나라 정부가 오는 10월에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안을 확정할 것임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오는 10월 5~7일 열리는 아·태 환경장관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싱가포르 환경장관의 대면참석과 한국의 COP28 유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앞으로도 싱가포르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물·대기·폐기물 분야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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