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무공해택시(전기·수소택시) 누적 10만대를 보급하고

장기적으로는 100%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연합회, 법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기아, SK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저를 기준으로 양옆에는 개인택시연합회의 박권수 회장님과

법인택시연합회의 박복규 회장님이 보이는데요 :) 

함께 협약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있습니다. 

 

택시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주행거리는 10배 정도 길고

온실가스는 4.5배 수준으로 배출합니다. 

 

따라서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된다면, 대기 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전기택시의 경우엔 소음과 진동이 매우 낮아

장시간 운전할 때 운전자의 피로도가 낮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100% 무공해택시로 전환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든든한 협약서를 들고 다함께 찰칵📸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승도 해봤습니다. 

 

친환경과 안정감, 모두 갖춘 무공해택시! 

 

이번 협약으로 환경부와 서울시는 구매보조금 지급, 충전 기반시설 확충 등

무공해택시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무공해차 제작사는 택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는 한편

택시업계는 수요 확대를 위한 보급사업 지원과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기 개선 효과가 탁월한 택시의 무공해 전환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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