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카를로스 에두아르도 코레아 에스카프(Carlos Eduardo Correa Escaf)

콜롬비아 환경지속가능발전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환경분야 전반에 걸친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2011년 후안 마누엘 산토스(Juan Manuel Santos)

전 콜롬비아 대통령 방한에 따라 체결된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정책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다시 새롭게 체결하는 것으로

기후환경, 생물다양성, 물관리, 폐기물 등 환경 전반에 대한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또한 오는 2023년에 콜롬비아에서 개최될

제3차 피포지(P4G)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을 공유하고,

오는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양국 간 환경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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