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둔 지난 10일(수) 세종전통시장에 방문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하러 나섰는데요.

 

코로나가 바꿔놓은 설 명절의 풍경이 낯설었지만

명절을 맞아 많은 분들께서 전통시장을 방문해주신 것이 눈에 띄었답니다.

 

싱싱한 건미역도 골라보고,

 

 

상인분들께 위로와 응원의 말씀도 드려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현재의 상황도 더 나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봄에는 지역 명물인 복숭아를 포함해 맛있고 싱싱한 식재료도 가득하다고 하니

지역주민들께서도 많이 방문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

 

 

이어 코로나19 방역에 애쓰시는 세종시 보건소 방역 종사자분들께 구입한 농·축산물을 전달드렸습니다.

다음 명절에는 더 나아진 상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 연휴에도 재활용 폐기물 수거, 불법 환경오염 행위 감시 등

국민 여러분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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