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가덕도 신공한 건설 촉진 특별법안을 의안과에 제출했습니다. 민주당 동남권신공항추진단 의원님들을 비롯해 총 136명의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주셨습니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김해공항은 안전과 관련해 취약한 면이 존재했고, 실제 2002년 김해공항 사고로 129분이 돌아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이 후 안전 문제의 대안으로서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왔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항공화물을 소화할 수 있는 항공물류 기지의 역할과 동남권의 관문으로서 가덕도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20년 가까이 인내하고 기다려주신 부··경 시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민의힘에서 발의한 특별법과 병합심사가 원활히 이뤄져 조속히 공동안이 도출되도록 노력하고, 추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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