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한국판뉴딜에서 지역균형 발전이 핵심가치로 작동하도록 전국 권역을 돌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첫 번째 행보로 광주광역시에 방문해 광주·전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하여! 지역뉴딜 성공을 위하여!” 구호를 외치며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만들기 사업, 광주형일자리 등 광주광역시 현안과 국립의과대학 신설, 지방소멸 위기 지역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전라남도 현안을 보고 받고, 예산반영 건의사항 등을 비롯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회의를 마친 후 광주빛그린산단으로 이동했는데요~

산단 내 광주글로벌모터스 건설 현장에 방문해 광주형일자리 모델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오후에는 전라북도 부안으로 자리를 옮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이어갔습니다.

 

 

국립공공의대법 제정, 새만금사업법 개정 등 입법사안과 미래 먹거리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북 지정 등 전라북도 주요현안을 보고 받고 당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아울러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 격포항 확장 개발 등 부안군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지역균형 뉴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회의 후 부안군 신재생에너지 단지 현장 시찰도 진행했는데요~

수소연료전지 드론 개발 현황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지역균형뉴딜정책을 내년 예산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고민하고,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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