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대변인은 7일(금) 오전 국회 본청 계단에서 "황교안 해임! 특검 촉구 및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무죄 판결과 관련한 장외 규탄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박근혜 정권의 집요한 수사방해와 흔적지우기 음모가 마침내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 상식을 외면한 전형적인 권력 눈치보기 판결"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위해 불퇴전의 각오로 투쟁할 것"이라며 특검수용 황교안 법무부장관 해임 국정원등 국가기관의 불법대선개입 대국민 사과 등을 요구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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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Rose 2014.02.07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는 엄마가 못놀아주는 날에는 아빠가 대신 놀아주네요.
    만약에 해피를 국회에 데리고 간다면 민주당 동료의원님들과 안철수 의원님에게는 예뻐해 주시겠지만 국회의장님과 새누리당 의원님들도 더 예뻐해 주시고 사랑을 주실거에요.
    무전유죄 유전무죄되는 세상이지만 서민과 동물, 환경이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