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호 주간 강서까치뉴스가 발행되었습니다~

가구, 가전제품 등 대형폐기물을 버리시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 전해 드립니다. 그동안 대형폐기물을 버리기 위해서는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복잡한 가입절차를 거쳐야 했는데요~ 이러한 절차를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아이디를 이용한 로그인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수거 신청을 할 수 있게 개편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26()KBS1 프로그램 진품명품에서 강서구청으로 출장감정을 온다는 소식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들어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속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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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일(토) KBS 생방송 심야토론 16회에 "전교조 합법화 논란"을 주제로 토론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노동조합법상 설립된 노조의 경우 행정관청의 권한으로 해산명령을 내릴 수 있는 조항이 없음에도, 지난 정부에서 전교조에게 '노조 아님 통보'를 한 내용 등을 밝히며 이 문제를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드렸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ILO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단결권 관련 지적 등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입법적으로 이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가야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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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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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 한정애의원은 KBS1라디오 <KBS열린토론>에 패널로 출연하여 “ILO 핵심협약 비준,득인가 실인가?”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프로그램 진행 요약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진행자


정부가 국제노동기구, ILO 핵심협약 비준동의안을

오는 9, 정기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충돌하는 국내법 개정에도 돌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지난해 7월부터,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논의했지만

노사 간 합의에 실패하자, 나름 승부수를 띄운 겁니다.

 

하지만 공을 국회로 넘겼다는 비판도 나오는데요,

여전히 노사 간 이견이 큰 데다,

노조 힘만 커진다는 이유로 야당의 반발도 크기 때문입니다.

 

1991년 국제노동기구 회원국이 됐지만.

지금까지 비준을 미뤄 온

결사의 자유강제노동 금지에 대한 핵심협약들,

과연 비준되면, 무엇이 달라지는 걸까요?

 

노동 선진국으로 가는 필수코스라는 지지와

경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반대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ILO 핵심협약 비준이 가져올

우리 사회 득과 실을 따져보고,

갈등을 줄일 해법까지 모색해보겠습니다.

 

진행자

- 정준희

 

출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환노위 여당 간사)

-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 이승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사노위 공익위원)

-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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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경찰은 저유소 폭발의 원인을 풍등을 날린 피의자 탓으로만 돌렸습니다.

 

그런데 사고 조사에 참여한 안전보건공단의 내부 보고서를 KBS가 단독 입수해 살펴봤더니해당 저유소는 폭발할 수밖에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송유관 공사의 저유소 운영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최준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월 안전보건공단이 작성한 사고 원인 조사 보고섭니다.

 

저유소 탱크 내부에 유증기가 과도하게 축적된 게 화재 원인이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폭발 하루 전인 지난해 106일 오전, 사고가 난 탱크는 화주의 요구로 대부분의 휘발유가 빠진 상태였습니다.

 

당시 수위는 0.78미터.

 

유증기 발생을 막기 위해 내부에 또 다른 지붕이 있는데, 이 지붕이 내려갈 수 있는 최저 높이 2미터보다 1미터 이상 낮았습니다.

 

이렇게 내부 지붕과 유류 사이에 공간이 생기면, 유증기가 과도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음성변조 : "내부 지붕이 2미터에 딱 걸려서 안 내려가는 거에요. 그러면 그 밑으로 (수위를) 유지한다는 것은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요. 그건 불안전한 상태로 유지하겠다는 거거든요."]

 

송유관 공사는 같은 날 오후부터 휘발유를 85% 수위까지 다시 충전시켰는데, 이때 유증기가 내부 지붕 위로 올라와 정체됐을 거라는 게 보고서가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저유소는 언제든 폭발할 수밖에 없던 상태였습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음성변조 : "정확하게 우리가 볼 때는 (당시 운영 방식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인이었다고 판단을 합니다."]

 

송유관 공사는 내부 규정상 수위 하한 기준이 0.78미터라고 주장하면서도 왜 그렇게 자체 기준을 정했는지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한정애/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 : "위험한 조건들을 자꾸 만들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는 거죠. 그러니까 왜 그런 운영기준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전을 기준으로 본다고 하면 그 운영기준은 빨리 폐기하고 다시 재점검 되어야 할 기준이라고 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관계자/음성변조 : "현재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피의자 신분에서 어떤 그런 공식적인 답변을 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해서..."]

 

지붕 높이보다 과도하게 낮게 정한 내부 규정이 화재의 또 다른 원인이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KBS 뉴스 최준혁입니다.


영상 포함 원문 기사보기

[KBS] [탐사K] 저유소, 이미 시한폭탄 상태였다진짜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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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 유증기가 뭐길래...저유소 폭발사고 대한송유관공사,유증기 대량유출 한화토탈 대산공장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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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4일(토) KBS '엄경철의 심야토론'에 패널로 참석해 탄력근로제 갈등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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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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