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월)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유역(지방)환경청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성과와 개선방향, 지역 환경현안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유역(지방)환경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환경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

 

 

한강유역환경청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여러 건의사항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유쾌하게 맞이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

 

 

한강유역환경청 수질 측정분석 실험실 내부도 살펴봤습니다.

수질 관리도 이상 무!

 

수도권 지역의 자연환경보전, 한강 상수원과 유역 관리, 지정폐기물 관리,

환경영향평가 협의, 환경 감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역할을 다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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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달수 2021.04.1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 환경 사랑에 힘쓰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18일(목) 생활폐기물 분리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현장점검했어요.

 

먼저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아파트단지를 방문해서

주민들께서 투명페트병을 분리배출하고 수거하는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따로 모아둔 투명페트병은 재활용하기에 더 용이한데요.

꼭 분리배출해주시는 센스~~ 발휘해주셔야 합니다 ^^

 

오산시에 소재한 재활용품 선별업체도 방문했습니다.

투명페트병 별도 관리를 위한 시설개선 현황을 확인하고

업계관계자분의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서인지 폭발적으로 증가한 쓰레기의 양 ㅠㅠ

현장에서 살펴보니 더욱 어마어마한 수준인데요.

고생해주시는 작업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장기적으로는 쓰레기양을 더욱 줄여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별도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이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도 환경부에서 모색해나가겠습니다.

 

투명페트병은 꼭 분리배출해주시는 것~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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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목) 경북 칠곡에 소재한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실시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에서

재활용 의류, 화장품 용기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재활용 공정을 거치면 페트병이 재탄생하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각 가정에서 요렇게 배출해주신 투명한 페트병들을 모아서 공정을 거치면 여러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다고 합니다.

 

 

폐페트병을 조각으로 공정하여 재생용기 또는 재생원사로 재탄생을 시킵니다.

이렇게 재생용기로 다시 활용되기도 하고요~

 

 

재생원사를 활용해 티셔츠나 자켓들을 생산하기도 한답니다.

신기하고 기특한 원사를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짜잔~ 이번에는 따뜻한 플리스점퍼로 재탄생한 옷을 착용해봤습니다.

요즘 스타일 + 친환경 스타일 = ★★★★★

 

앞으로는 와이셔츠 등으로도 품목이 더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

 

 

 

한라산 이미지가 그려진 예쁜 티셔츠도 발견!

 

 

운동화나 유니폼에도 이 원사가 활용된다고 합니다~ 품질도 굿!

 

 

공정 시설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환경부는 작년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을 토대로 

올해 재생원료 사용 확대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연간 2.8만톤인 고품질 페트 재생원료를 2022년까지 10만톤 이상으로 확대해 수입하던

폐페트와 재생원료(2019년 7.8만톤) 물량을 전량 대체할 방침이기도 한데요.

비중도 13%에서 4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고품질 재생원료 공급체계와 함께 안정적 수요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될 예정입니다.

 

 

 

재생원료 사용이 늘어날수록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재생원료는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중요 대책 중 하나인데요.

정부와 기업이 앞장서고, 각 가정에서도 플라스틱 분리배출에 힘써주시는 한편

사용도 조금씩 줄여나가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나 하나부터라는 생각으로 저도 텀플러를 꼬옥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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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완주 수소충전소 방문


28일(화)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인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전북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수소 상용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입니다 ^^

 

 

방명록도 작성하고~

 

 

전기·수소버스 생산시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생산현황, 개발계획, 수출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받고 의견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완주 수소충전소로 이동했습니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전북 제1호 충전소로 작년 6월 3일 상용차와 승용차 모두를 충전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로 개소되었는데요. 지난해는 총 6,127대가 충전소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직접 충전 시범에도 나서봅니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 ^^

 

 

 

 

# 전북지방환경청 방문


다음으로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전북지방환경청도 방문했습니다.

환영의 꽃다발을 건내주며 환영해주신 전북지방환경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역 환경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풀어나가는 환경부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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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22일(금) 제19대 환경부 장관으로 취임했습니다.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드리며 장관으로서의 첫 일정을 시작해봅니다.


#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방명록에는 환경부 장관으로서의 다짐도 작성해보았습니다.

 

 

푸른 하늘 맑은 물 모두를 위한 환경 복지,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제19대 환경부 장관 취임식


 

다음 일정으로는 환경부에 마련된 장관 취임식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들만 참석하였습니다~ 

 

 

 

취임사를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 제시와 확고한 이행기반 구축,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가시적 성과, 모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환경서비스 제공 등 세가지 핵심 정책방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첫 인사는 이렇게 콩콩~ 주먹인사로 시작합니다 ^^

 

 

 

# 직원들과의 온라인 첫 만남


취임식 직후에는 환경부 미세먼지 상황실을 찾아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소속기관 직원들과 온라인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신임 장관에게 자유롭게 건의한 내용들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부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하여 국민에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생명과 건강, 환경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전하는 환경부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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