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수)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를 방문해

육묘실, 수경재배실, 미생물배상 연구실 등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자생식물 대량증식 연구의 주요 시설인 인공광원(LED) 수경재배실도 살펴봤습니다.

 

 

저는 국가 야생생물소재 대량증식 전담 연구시설에서 대량증식 공정의 최적화와 증식환경 표준화,

대량증식 연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각 분야에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특히 자원관이 중심이 되어 조경업체, 지자체, 교육계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우리 자생식물 보급을 적극적으로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1세기 전략산업인 생물산업의 육성은 국가 경쟁력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소중한 국가생물자원의 체계적인 확보·소장·관리를 통해 생물자원 주권을 구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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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수)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소 시내버스 확대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5년까지 지역 내 경유 및 압축천연가스(CNG)를

사용하는 버스 중 624대를 수소버스를 전환합니다 :)

 

또한 환경부 구매 지원금(1대당 1.5억원)과 지자체 구매 지원금(1대당 1.5억원 내외),

제작사(현대차) 추가 할인(101대부터 구매할 경우 1대당 300만원 이상)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환경부와 세 지역은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부지를 발굴해

연간 3곳 이상을 수소버스 충전소로 확충하고, 현대차와 협력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수소 광역버스 1대를 부·울·경 광역버스 3개 노선에 투입하는 시범사업을 상반기 안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수소차 보급대수는 2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대형 화물차와 광역버스, 수소 청소차도 출시될 계획입니다.

 

부·울·경 지역의 수소버스 보급 모범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향후 출시되는 수소 광역버스와 화물차에 대한 민관 협력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수소경제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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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월)에 이어 18일(화)에도 환경부 소속·산하기관들을 찾아 현안 부서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수도권대기환경연구소를 방문해 초미세먼지 측정장비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정확한 미세먼지 측정과 장비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수도권 대기환경연구소 방문

 

수도권 대기환경연구소는 수도권 대기질 파악과 고농도 대기오염 원인 규명을 위해 미세먼지 조성, 

전구물질과 유해가스 농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총 30대(18종)의 장비를 운영 중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수도권 대기환경연구소를 방문해 초미세먼지 주요성분 측정장비와 유해대기오염물질 측정장비 운영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이어 방문한 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탄소중립 환경기술개발사업 기획 현황과 녹색 금융 제도 관련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녹색기술 개발, 녹색산업 육성, 자원순환형 환경표지 인증 제품과 서비스 추진, 

생활밀착형 소비재 제품의 인증기준 개정 등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방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직원들과 함께

 

다음으로는 환경기술인 등 법정 교육과 학교·사회 환경 교육을 담당하는 환경보전협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후 한국상하수도협회를 찾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수처리공정 최적화 기초연구 확대와

국민의 안전한 먹는 물 관리를 위한 수돗물 사고의 선제적 예방·컨설팅 지원 등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환경보전협회에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개최된 간담회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과 열정을 다해 임하고 있는 산하기관 직원들을 만나 든든했습니다. 

탄소중립과 녹색전환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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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아 환경부 산하기관들을 방문해 업무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먼저 한국환경공단 운행제한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차 운행제한 시스템 운영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또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한국환경공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방문

 

이후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자원화, 에너지화 등을 추진하는 

수도권매립관리공사를 방문하여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한 매립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수도권매립지 방문


이어 공정한 수자원 기초자료의 생산·분석·제공 및 관련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을 방문해 

조사장비를 관람한 뒤, 경인아라뱃길의 시설물 운영관리와 뱃길 주변 문화관광 활성화 역할을 맡고 있는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을 찾아 방재실, 마리나 계류 시설 등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탄소중립 이행 등 환경부 중요정책과 연계된 주요 사업들을 

현장에서 직접 추진하는 산하기관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환경부 산하기관들과 의지와 힘을 모아 2050 탄소중립을 향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방문
수자원환경산업진흥(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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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와 간담회를 열어 2022년 환경부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이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탄소중립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3대 핵심과제를 마련해 추진합니다.

 

 

첫째,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본격 이행합니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도입과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등으로 범국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업계 녹색전환과 탄소중립 그린도시 시범사업 등 사회・경제구조의 탄소중립 전환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합니다.

또한, 수열·수상태양광 보급과 통합 바이오가스 확대, 무공해차 50만대 시대 개막 등

환경분야에서 선도적으로 탄소를 줄이겠습니다.

 

둘째, 통합물관리 성과를 확산합니다.

 

취약계층의 노후상수도 교체, 스마트상수도 구축 등 안전하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한 관리체계를 혁신합니다.

진정한 물관리 일원화 시대를 맞아 명품하천 조성, 4대강 자연성 회복,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 등도 차질없이 이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수·가뭄 관리 시스템, 디지털트윈 기반의 댐-하천 홍수 시뮬레이션 도입 등으로

기후·재해에도 안전한 물관리를 이어가겠습니다.

 

셋째, 포용적 환경서비스를 확대합니다.

 

2024년까지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이상(’19년 대비) 감축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확대하겠습니다.
또 환경오염 취약지역·계층에 대한 선제적 서비스와 함께
야생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관리 강화, 곰 사육 종식, 유기 야생동물 보호체계 구축 등 생태계 건전성을 증진하겠습니다.

 

 

올해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 첫 해입니다.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회를 향해 책임감을 갖고 힘차게 뛰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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