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비록 서로의 거리는 멀더라도 마음으로 함께하고,

지쳐있던 일상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건강하고 평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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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미화원과 방호원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독과 출입관리, 청소에 더 많이 애쓰고 계시는데요.

덕분에 환경부와 청사가 깨끗하게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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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목) 오전 아시아-태평양 지역 19개국의 주한대사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정책 현황과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8월 31일(화) 제정된 탄소중립기본법의 주요내용과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등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정책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오는 10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사흘간 수원에서 개최되는

제4차 아태환경장관포럼의 준비상황과 그간의 국제협력 현황도 소개하고,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충회 유치 지지도 요청하였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한대사들은 아태지역의 기후행동 강화와

혁신적 기술발전 및 국제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해주셨는데요.

 

 

제4차 아태환경장관포럼 성공적 개최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력당사국총회 유치 등을 통해

국제환경협력에 있어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역할뿐 아니라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에도 보다 적극 나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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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수) 환경부 산하·유관기관 노조 간부들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는 노-정협의체를 통합 협력적 동반자 관계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산하·유관기관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탄소중립의 주무부처이자 순환경제 선도부처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와 산하·유관기관 전 구성원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노-정이 상생하는 힘찬 환경부를 만들기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관계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산하·유관기관 모든 직원들과 함께

더 나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노-정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환경 가족들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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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화) 홍수대책상황실에서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통제소별 대응상황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환경부는 5일(월) 오후 6시부터 홍수상황실을 운영하고,

취약지 하천시설 점검 등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 단계로 대응중에 있습니다.

홍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인명 피해가 없도록 주변을 다시 한번 점검해주시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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