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위원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위원들을 만나

정부가 협조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는 사적 협의기구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제조⋅유통 기업들의 조정을 위해 지난 10월 5일 발족했습니다.

 

다수의 기업과 피해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사안인 만큼

조정위 참여 결정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함께 해주신 조정위원들께 감사 인사 드렸습니다.

조정위원회가 현행 제도를 고려한 합리적인 조정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환경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힘을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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