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특위는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부품소재 관련 산업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을 위원장으로, 부품소재 관련 상임위 간사와 전문성을 가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위원이 구성됐습니다.

 

 

정세균 위원장님의 모두발언으로 첫 회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닥터헬기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부품소재산업 육성 과정에서 건강·안전·환경과 관련한 규제가 완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정부당국과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소재·부품·장비의 자립을 위해 특위 위원들과 힘을 모으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5() 일본경제침략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양향자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님,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님 등 새로 위촉된 전문가 위원들이 합류해주셨는데요. 다양한 분석과 대책 마련을 위해 특위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최재성 위원장님은 모두발언을 통해 일본은 경제단교를 선언한 것과 다름없고, 다시 전범국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김민석 부위원장님은 히틀러의 나치즘과 일본 군국주의는 다 망하고 일본에는 핵폭탄까지 떨어졌다아베 총리는 역사를 잘못 배웠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송영무 위원님도 책임있는 선진 민주국가를 만들기 위해 이 기회에 확실한 안보 태세를 갖추고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한정애 의원도 한 배를 탄 위원들의 발언을 경청하며 효율적인 특위 운영을 고민했습니다.

 

 

적반하장! 아베 정부에 지지 않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이겨내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본 경제침략 대응의 일환으로 열린 일본 금융자금 회수 가능성 및 파급 영향 점검긴급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좌담회는 특위 위원이신 김병욱 의원님이 준비하셨는데요.

 

일각에서 제기하는 일본 금융자금의 회수 가능성에 대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진실을 밝히는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좌담회에는 한국대부금융협회를 비롯한 각계 금융 전문가 분들과 정부 부처가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김병욱 의원님은 이 자리를 통해 "과거 외환위기 시기와 달리 국내 외화유동성 자체가 충분하고, 일본계 저축은행과 대부업계가 있어도 실질적인 영업자금은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다"라며, "일본계 자금이 철수한다고 해도 대체 가능성이 있고 국내 저축은행 유동성도 상당히 풍부하다"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 의견을 듣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특히 이런 국가 상황을 악용한 대안대출 사기 등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특위 차원에서도 더욱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좌담회가 끝난 후 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했는데요.

회의 시작 전 위원장님과 발언에 대한 의견도 간략히 공유했습니다.

 

 

자리 정돈 후 회의가 시작됐습니다.

 

 

최재성 위원장님은 모두 발언을 통해 일본의 각의가 내일로 예정되었. 특위는 정부와 함께 경제적 분야 뿐만 아니라 비경제적 분야까지 아우르는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특위 부위원장인 한정애 의원은 일본이 대한민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순간 일본은 전세계의 블랙리스트가 될 수 밖에 없다우리에게 대놓고 경제 우방이 아니라고 하는 나라에 대해 우리가 우방국에 주는 호혜적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있는가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집중적이고 치밀한 수평적 대응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그 결과는 일본 기업의 피해로 귀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의 힘 있는 발언 풀버전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상 바로보기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 특별위원회(이하 대책특위)는 19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대책특위 진행경과보고와 일본발 가짜뉴스를 바로잡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에서 한정애의원은 한일청구권협정과 개인청구권에 대한 내용을 일본정부의 입장과 일본 내에서 어떻게 해석 해왔는지 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첨부된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김문경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1() 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보복 대책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최근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편성된 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회의에는 이해찬 당대표님도 참석해주셨는데요


일본 제재 조치 철회와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긴밀한 당정청 협의가 필요하다며 중장기 대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최재성 의원님은 이는 명백한 경제 도발이고 침략이라며 경제 대 경제의 단선적 대응은 물론이고 전반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발언한 한정애 의원은 역사에서의 한·일 관계를 보면 경제보복을 해도 우리가 하고 싶은 지경이다라며 아베 총리의 적반하장 태도를 비판하였습니다.

 

또한 “1910년 강제병합 시도가 있을 때 국민이 하나였다면 식민지배는 없었을 일이다. 경제보복에 있어 국민 내부에서 분열을 시도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 하나가 되게 하는데 특위가 열심히 일하겠다.“말했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의지를 담아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치며 첫 회의를 마무리했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