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특위는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부품소재 관련 산업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을 위원장으로, 부품소재 관련 상임위 간사와 전문성을 가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위원이 구성됐습니다.

 

 

정세균 위원장님의 모두발언으로 첫 회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닥터헬기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부품소재산업 육성 과정에서 건강·안전·환경과 관련한 규제가 완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정부당국과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소재·부품·장비의 자립을 위해 특위 위원들과 힘을 모으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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