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소재·부품·장비·인력특별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반도체 업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실질적인 대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위 위원장이신 정세균 의원님은 인사말을 통해 "격 없이 실질적인 대화를 하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라며 정치권은 마중물 역할을 하고 실질적인 것은 기업이 해야한다. 꾸준한 논의를 통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노화옥 반도체 산업구조 선진화 연구회장님의 발표가 진행됐는데요. 발표에 앞서 회장님은 이 자리를 통해 기업의 생생한 얘기도 전달해드리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그런지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발표가 끝난 후 자유롭게 논의를 진행했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반도체는 산업의 쌀입니다. 쌀 만드는 기술은 있는데 기계는 어떻게 할지가 문제라며 “15년 이후 다른 나라들이 다 쌀을 만들 때 우리가 기계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립을 위해 힘써야함을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안 모색을 위해 앞으로도 특위 위원으로서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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