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소재·부품·장비·인력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반도체 부품회사인 주성엔지니어링에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국내 기업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대안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우선 간담회를 준비해주신 고마운 분들과 인사부터 나눴습니다 :)



회의실 곳곳에 있는 글귀가 눈에 띄었는데요~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 황철주 대표님의 인사말로 간담회가 시작됐습니다.

 

 

기업의 기술력은 높은 수준이지만 국내 납품이 쉽지 않다며 현 상황의 어려움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자료를 보며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갔는데요.

현장에서 겪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메모도 하며 귀담아 들었습니다.

 


 

발표 후 질의응답을 통해 좀 더 깊은 이야기도 나누고 소재부품 국산화 대안 마련을 위해 함께 고민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대표님의 안내를 받아 사업장 이곳 저곳도 살펴봤습니다.

실제 설비를 보며 앞으로 특위가 해야할 과제들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과제들을 하나 하나 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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