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화) 제3차 탄소중립·그린뉴딜 전략대화를 개최하여 올 한해 환경부의 탄소중립 이행 계획과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핵심과제 추진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수송부문 탄소중립 이행전략, 자연·생태기반 온실가스 감축·적응전략,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저변 구축, 학교 환경교육 지원 방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부문별 추진전략 수립 및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는데요.

 

환경부가 기후변화 주무부처인만큼 과감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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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린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이 아니고

'내가 그린 스마트 그린도시'를 주제로 한 것인데요.

 

초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접수를 진행했고,

이 중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각 1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초등부 3명과 대학부 3팀에게 직접 상도 시상했답니다~

멋진 아이디어 고마워요 :)

 

 

시상식 후 수상한 6팀과 미래 친환경 도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다양하고 재미난 의견도 나눴습니다 :)

 

 

대학부 대상작도 한번 더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작품명은 Better Green 이라고 하네요 ^^

 

 

오늘 수상한 모든 팀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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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목) 경북 칠곡에 소재한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실시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에서

재활용 의류, 화장품 용기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재활용 공정을 거치면 페트병이 재탄생하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각 가정에서 요렇게 배출해주신 투명한 페트병들을 모아서 공정을 거치면 여러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다고 합니다.

 

 

폐페트병을 조각으로 공정하여 재생용기 또는 재생원사로 재탄생을 시킵니다.

이렇게 재생용기로 다시 활용되기도 하고요~

 

 

재생원사를 활용해 티셔츠나 자켓들을 생산하기도 한답니다.

신기하고 기특한 원사를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짜잔~ 이번에는 따뜻한 플리스점퍼로 재탄생한 옷을 착용해봤습니다.

요즘 스타일 + 친환경 스타일 = ★★★★★

 

앞으로는 와이셔츠 등으로도 품목이 더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

 

 

 

한라산 이미지가 그려진 예쁜 티셔츠도 발견!

 

 

운동화나 유니폼에도 이 원사가 활용된다고 합니다~ 품질도 굿!

 

 

공정 시설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환경부는 작년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을 토대로 

올해 재생원료 사용 확대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연간 2.8만톤인 고품질 페트 재생원료를 2022년까지 10만톤 이상으로 확대해 수입하던

폐페트와 재생원료(2019년 7.8만톤) 물량을 전량 대체할 방침이기도 한데요.

비중도 13%에서 4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고품질 재생원료 공급체계와 함께 안정적 수요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될 예정입니다.

 

 

 

재생원료 사용이 늘어날수록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재생원료는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중요 대책 중 하나인데요.

정부와 기업이 앞장서고, 각 가정에서도 플라스틱 분리배출에 힘써주시는 한편

사용도 조금씩 줄여나가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나 하나부터라는 생각으로 저도 텀플러를 꼬옥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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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지난 7()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선상규)과 한강의자연환경보전을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한정애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서울시민의 희망가꿈터인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물길 복원 등 한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한정애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기본법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한정애 후보가 지난 19,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고, 특히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한강복원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온 국회의원이기에 이번 정책협약식 대상으로 선정했고 21대 국회에서도 관련 정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한정애 후보는 지난 국회의원 임기동안 석탄발전 제한 및 미세먼지 저감 자연환경복원체계 마련 물관리일원화 환경보전 위한 환경세 전입 비중 확대 내연기관차 종식 및 친환경차 판매 저탄소제품의 녹색제품 포함 등과 같은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쳤고, 환경정의 국정감사 환경 BEST 의원 등 4년 연속 친환경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날 한정애 후보는 전 인류가 직면한 과제인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1대 국회에서 2050 ‘탄소제로사회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중장기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기후변화 사회전환에 대비한 산업구조 개편 및 지원을 담은 그린뉴딜 기본법등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기본법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녹색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여 산업과 환경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경제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환경을 보전하지 않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폭탄 돌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21대 국회에서도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한정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기후변화 아카데미 실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실시 기후변화연구소를 통한 기후변화 관련 연구보고서 발간 등 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입법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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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한강 자연환경보전 위한 정책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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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한정애 의원이 공동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을 위해 공로가 큰 단체 및 개인의 활동을 시상함으로써 그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 드린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모 안내.pdf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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