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수) 인천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실내 국공립시설인 국립생물자원관은 현재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인천시 방역 지침에 따라,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한 관람객에 한해 시간당 100명 이하로 입장을 제한 중에 있는데요.

 

출입자 전원이 체온 및 QR코드 체크 후 입장하고 있고,

관란객 간 접촉 방지를 위해 손터치 대신 터치펜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면교육들도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중~~

 

직원들 역시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회식 및 사적모임을 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철저한 방역을 해주실 것을 당부, 또 당부드렸습니다.

 

 

내부도 둘러보며 방역 상황을 꼼꼼히 체크해봅니다.

 

 

이외에도 회의를 통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5월 개관을 준비중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환경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하시고 시설을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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