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P4G 정상회의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의용 외교부장관과 공동으로 여섯번째 사전 준비 회의를 가졌습니다.

 

특히 지난 22일(목) 지구의 날을 기념해 열린 '세계기후정상회의'에서

많은 국가들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추가로 줄이겠다는 감축계획을 발표하는 등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의지를 밝혔는데요 ㅎㅎ

 

이번에 개최되는 2021 P4G 서울정상회의에서는

정부, 산업계, 시민사회 등 모든 주체가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전 세계가 함께 기후대응 협력방안을 약속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은 기간까지 관계부처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분야 다자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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