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ESG시대!

ESG 많이는 들으시는데 어떤 뜻인지 궁금하시죠? ^^

 

전 세계적으로도 뜨거운 감자인 'ESG경영'은 기업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바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어로,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투명하고 윤리적인 구조 개선을 실천해야

기업도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SG시대에도 기업에게 중요한 것은 역시 자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후금융은 기업과 사회의 탄소배출 경감을 유도하고, 저탄소 경제로 이행할 수 있도록

금융회사의 대출과 투자, 금융상품 개발 등을 총칭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지구를 식히는 착한 자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기후금융을 지지하는 금융기관들과 기업들이 많아지는 만큼

지구를 식히는 착한 자본이 더욱 적극적으로 유입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저 역시 'ESG 시대, 국내 기후금융 활성화를 위한 과제' 행사에 참석하여,

금융기관은 환경을 고려하여 투자하고, 기업은 녹색 경영 및 환경정보 공개를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드렸습니다 ^^

 

 

ESG 시대, 지구를 바꾸는 착한 기후금융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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